1460년대
1. 개요
1460년대는 1460년부터 1469년까지의 10년 기간을 의미하며, 주요 인물로는 부르고뉴 공작 샤를 1세, 화가 장 푸케, 티베트의 초대 달라이 라마 겐둔 드룹 등이 있다. 또한, 요하네스 구텐베르크가 활동했으며, 잉글랜드 왕자 리처드 3세도 이 시기에 등장했다. 주요 사건으로는 모스크바 대공국의 이반 3세 즉위와 일본에서 오닌의 난이 발발했다.
| 시작 연도 | 1460년 |
|---|---|
| 종료 연도 | 1469년 |
| 세기 | 15세기 |
| 천년기 | 제2천년기 |
| 1460년 | 잉글랜드 - 장미 전쟁: 웨이크필드 전투 교황 비오 2세에 의한 마르실리오 피치노의 플라톤주의 아카데미 창립. |
|---|---|
| 1461년 | 잉글랜드 - 장미 전쟁: 모티머스 크로스 전투, 세인트 올번스 전투 (1461년), 토턴 전투. 에드워드 4세가 잉글랜드의 왕이 됨. 트레비존드 제국이 오스만 제국에 항복. |
| 1462년 | 블라드 3세가 야시에서 메흐메트 2세를 암살하려 시도. 포르투갈 탐험가들이 시에라리온을 발견. |
| 1463년 | 보스니아가 오스만 제국의 일부가 됨. |
| 1464년 | 교황 비오 2세 사망. |
| 1466년 | 브루게스에서 최초의 복권 발행. |
| 1467년 | 몰랭 전투 |
| 1469년 | 페르디난도 2세와 이사벨 1세의 결혼으로 스페인 왕국이 시작됨. |
| 군주 | 에드워드 4세 루이 11세 메흐메트 2세 |
|---|---|
| 예술가 | 도나텔로 얀 판 에이크 |
| 발명 | 인쇄술의 발전. |
|---|
-
1460년대 -
오닌의 난
오닌의 난은 1467년 아시카가 요시마사의 후계자 문제로 시작되어 동군과 서군으로 나뉘어 11년간 교토를 중심으로 벌어진 대규모 내전이며, 아시카가 막부의 권위를 무너뜨리고 센고쿠 시대의 시작을 알린 사건이다.
2. 주요 인물
1460년대의 주요 인물은 다음과 같다.
* 동아시아
* 오닌의 난 (~1477년)
* 기타 지역
* 겐둔 드룹 (1391–1474): 티베트의 초대 달라이 라마
* 마르 시문 4세: 동방 교회 총대주교 (총대주교 관구는 모술에 있었음), 1437–1497 재임
* 틀라카엘레 (1397-1487): 아즈텍 제국의 틀라코치칼카틀
2.1. 서양
* 엔리케 항해왕자 (1460년 사망)
* 필리프 3세 선공 (1396–1467), 부르고뉴 공작 (재위 1419–1467)
* 샤를 1세 대담공 (1433–1477), 부르고뉴 공작 (재위 1467–1477)
* 장 푸케 (1420–1481), 프랑스 화가
* 프랑수아 2세 (1433–1488), 브르타뉴 공작 (재위 1458–1488)
* 디오구 고메스 (1420–1485), 포르투갈 항해가, 탐험가, 작가
*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1395?–1468), 마인츠 출신, 인쇄업자이자 활자 인쇄기 발명가
* 윌리엄 허버트 (1423–1469), 웨일스 출신, 요크파 귀족, 펨브로크 백작 1세
* 토마스 몰리 경 (1405?–1471), 잉글랜드 출신, 군인, 국회의원, 정치범, 『아더왕의 죽음』 저자
* 리처드 네빌 (1428–1471), 잉글랜드 출신, 귀족, 행정관, 군 지휘관, 워릭 백작 16세
* 데메트리오스 팔라이올로고스 (1407–1470), 모레아 데스포타스이자 비잔티움 황족
* 토마스 팔라이올로고스 (1409–1465), 모레아 데스포타스이자 비잔티움 황족
* 리처드 3세 (1452–1483), 잉글랜드 왕자, 요크파 지휘관, 훗날 잉글랜드 국왕
* 리처드 플랜태저넷 (1411-1460), 잉글랜드 출신, 귀족, 군 지휘관, 요크 가문의 잉글랜드 왕위 계승 주장자, 요크 공작 3세
* 재스퍼 튜더 (c.1431–1495), 웨일스 출신, 귀족이자 모험가
* 오언 튜더 (c.1400–1461), 웨일스 출신, 군인이자 잉글랜드 국왕 궁정의 궁정 신하
*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 (1435–1488), 피렌체 출신, 화가, 조각가, 금세공인
* 1462년 - 이반 3세, 모스크바 대공 즉위
2.2. 동아시아
오닌의 난(~1477년)
2.3. 기타 지역
* 1460년 - 엔리케 항해왕자 사망.
* 1462년 - 모스크바 대공국 이반 3세 즉위.
* 샤를 1세 대담공(1433–1477), 부르고뉴 공작, 재위 1467–1477
* 장 푸케(1420–1481), 프랑스 화가
* 프랑수아 2세(1433–1488), 브르타뉴 공작, 재위 1458–1488
* 겐둔 드룹(1391–1474), 티베트, 초대 달라이 라마
* 디오구 고메스(1420–1485), 포르투갈 항해가, 탐험가, 작가
* 요하네스 구텐베르크(1395?–1468), 마인츠 출신, 인쇄업자이자 활자 인쇄기 발명가
* 윌리엄 허버트(1423–1469), 웨일스 출신, 요크파 귀족, 펨브로크 백작 1세
* 토마스 몰리 경 (1405?–1471), 잉글랜드 출신, 군인, 국회의원, 정치범, 『아서왕의 죽음』 저자
* 리처드 네빌(1428–1471), 잉글랜드 출신, 귀족, 행정관, 군 지휘관, 워릭 백작 16세
* 데메트리오스 팔라이올로고스(1407–1470), 모레아 데스포타스이자 비잔티움 황족
* 토마스 팔라이올로고스(1409–1465), 모레아 데스포타스이자 비잔티움 황족
* 필리프 3세 선공(1396–1467), 부르고뉴 공작, 재위 1419–1467
* 리처드 3세(1452–1483), 잉글랜드 왕자, 요크파 지휘관, 훗날 잉글랜드 국왕
* 리처드 플랜태저넷(1411-1460), 잉글랜드 출신, 귀족, 군 지휘관, 요크 가문의 잉글랜드 왕위 계승 주장자, 요크 공작 3세
* 마르 시문 4세, 동방 교회 총대주교, (당시 총대주교 관구는 모술에 있었음), 1437–1497 재임
* 틀라카엘레(1397-1487), 아즈텍 제국의 틀라코치칼카틀
* 재스퍼 튜더(c.1431–1495), 웨일스 출신, 귀족이자 모험가
* 오언 튜더(c.1400–1461), 웨일스 출신, 군인이자 잉글랜드 국왕 궁정의 궁정 신하
*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1435–1488), 피렌체 출신, 화가, 조각가, 금세공인
3. 주요 사건
1460년대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사건들이 있었다.
=== 서양 ===
* 모스크바 대공국의 이반 3세가 대공으로 즉위했다.
* 1460년 - 엔리케 항해왕자 사망.
=== 동아시아 ===
* 오닌의 난(~1477년)
3.1. 서양
* 모스크바 대공국의 이반 3세가 대공으로 즉위했다.
* 1460년 - 엔리케 항해왕자 사망.
3.2. 동아시아
오닌의 난(~147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