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K리그의 경기 결과
1. 개요
1990년 K리그의 경기 결과는 1990년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리그의 각 경기별 결과를 기록하고 있다. 1라운드부터 30라운드까지의 경기 결과와 득점 선수, 경기장, 경기 날짜 등을 상세하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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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경기 결과 -
1987년 K리그의 경기 결과
1987년 K리그는 5개 팀이 참가하여 40라운드로 진행되었으며, 각 라운드별 경기 결과, 득점 선수, 경기 장소 등을 기록한다. -
K리그1 경기 결과 -
1989년 K리그의 경기 결과
1989년 K리그의 경기 결과는 3월부터 10월까지 6개 팀이 참가하여 각 라운드별 경기 결과, 득점 선수, 최종 순위 등을 기록한다.
- 1. 개요
- 2. 경기 결과
- 2.1. 1라운드
- 2.2. 2라운드
- 2.3. 3라운드
- 2.4. 4라운드
- 2.5. 5라운드
- 2.6. 6라운드
- 2.7. 7라운드
- 2.8. 8라운드
- 2.9. 9라운드
- 2.10. 10라운드
- 2.11. 11라운드
- 2.12. 12라운드
- 2.13. 13라운드
- 2.14. 14라운드
- 2.15. 15라운드
- 2.16. 16라운드
- 2.17. 17라운드
- 2.18. 18라운드
- 2.19. 19라운드
- 2.20. 20라운드
- 2.21. 21라운드
- 2.22. 22라운드
- 2.23. 23라운드
- 2.24. 24라운드
- 2.25. 25라운드
- 2.26. 26라운드
- 2.27. 27라운드
- 2.28. 28라운드
- 2.29. 29라운드
- 2.30. 30라운드
2. 경기 결과
1990년 K리그는 럭키금성 황소, 대우 로얄즈, 유공 코끼리, 포항제철 아톰즈, 현대 호랑이, 일화 천마의 6개 팀이 참가하여 팀당 30경기씩, 총 90경기를 치렀다.
2.1. 1라운드
전 경기는 제주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2.2. 2라운드
2.3. 3라운드
1990년 3월 31일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제철 아톰즈와 유공 코끼리의 경기는 이흥실의 결승골로 포항제철 아톰즈가 1-0으로 승리하였다. 구미종합운동장에서는 럭키금성 황소가 최진한, 윤상철, 최영준의 연속골로 이상윤이 한 골을 만회한 일화 천마를 3-1로 꺾었다. 울산공설운동장에서는 현대 호랑이와 대우 로얄즈가 강득수, 변병주, 이태호, 김주성이 득점하며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2.4. 4라운드
* 1990년 4월 5일,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대우 로얄즈와 럭키금성 황소의 경기에서는 럭키금성이 최대식의 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 같은 날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제철 아톰즈와 현대 호랑이의 경기는 0-0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유공 코끼리와 일화 천마의 경기에서는 유공 코끼리가 노수진의 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하였다.
2.5. 5라운드
2.6. 6라운드
1990년 4월 14일 숭의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유공 코끼리와 럭키금성 황소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윤상철이 전반 10분에 럭키금성을 위해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80분 조윤환이 동점골을 넣어 유공이 패배를 면했다.
같은 날 울산공설운동장에서는 현대 호랑이와 일화 천마가 맞붙었다. 김영주가 전반 25분에 결승골을 넣어 일화 천마가 1-0으로 승리했다.
4월 15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는 포항제철 아톰즈와 대우 로얄즈의 경기가 열렸다. 후반 61분 노경환의 골로 대우 로얄즈가 1-0 승리를 거두었다.
2.7. 7라운드
1990년 4월 21일 천안오룡경기장에서 열린 럭키금성 황소와 대우 로얄즈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럭키금성의 윤상철이 전반 44분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대우의 노경환이 후반 55분 동점골을 넣어 경기는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같은 날 16시 울산공설운동장에서는 현대 호랑이와 포항제철 아톰즈의 경기가 열렸으나, 양 팀 모두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4월 22일 평택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유공 코끼리와 일화 천마의 경기에서는 일화 안익수의 자책골로 유공이 1-0으로 승리했다.
2.8. 8라운드
1990년 4월 28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일화 천마와 럭키금성 황소의 경기가 열렸다. 고정운이 후반 8분에 득점하였으나, 최태진이 전반 24분에 득점하여 1-1 무승부로 경기가 종료되었다. 같은 날 포항종합운동장에서는 포항제철 아톰즈와 유공 코끼리의 경기가 열렸으며, 최상국의 후반 42분 득점으로 포항제철 아톰즈가 1-0으로 승리하였다.
1990년 4월 29일, 구덕운동장에서는 대우 로얄즈와 현대 호랑이의 경기가 열렸다. 정동복이 후반 16분에, 이준택이 후반 43분에 득점하여 현대 호랑이가 2-0으로 승리하였다.
2.9. 9라운드
2.10. 10라운드
2.11. 11라운드
1990년 5월 1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유공 코끼리와 포항제철 아톰즈의 경기에서는 유공 코끼리가 김봉길 (전반 33분), 뷔텍 (후반 44분)의 득점에 힘입어 이계원 (전반 24분)이 한 골을 넣은 포항제철 아톰즈를 2-1로 이겼다.
같은 날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일화 천마와 럭키금성 황소의 경기에서는 고정운 (전반 16분)과 김상진 (후반 33분)이 각각 한 골씩을 넣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5월 20일 구덕운동장에서는 대우 로얄즈가 노경환 (후반 5분), 김종부 (후반 12분)의 연속골로 현대 호랑이를 2-0으로 꺾었다.
2.12. 12라운드
1990영어년 5월 23일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대우 로얄즈와 일화 천마의 경기에서는 박종대(22분), 김이주(32분)의 득점에 힘입어 일화 천마가 2-0으로 승리하였다. 같은 날 울산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현대 호랑이와 유공 코끼리의 경기에서는 하재훈(17분, 60분), 김봉길(35분)이 득점한 유공 코끼리가 송주석(49분), 이준택(68분)이 득점한 현대 호랑이를 3-2로 꺾었다. 동대문운동장에서 19시에 열린 럭키금성 황소와 포항제철 아톰즈의 경기는 윤상철(60분)과 최문식(82분)이 각각 한 골씩을 기록하며 1-1 무승부로 끝났다.
2.13. 13라운드
2.14. 14라운드
2.15. 15라운드
2.16. 16라운드
1990년 6월 6일, K리그 16라운드 세 경기가 열렸다. 유공 코끼리는 평택종합운동장에서 포항제철 아톰즈를 상대로 문영래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현대 호랑이는 울산공설운동장에서 대우 로얄즈에게 신연호가 득점했지만, 노경환, 김종부, 유수상에게 실점하며 1-3으로 졌다. 럭키금성 황소는 동대문운동장에서 일화 천마를 상대로 이영익, 최대식, 최태진이 득점하고, 최청일에게 실점하여 3-1로 이겼다.
2.17. 17라운드
템플릿은 허용되지 않는 템플릿이므로 제거했다. 득점 관련 정보는 괄호 안에 일반 텍스트로 풀어서 작성했다. 또한, 각 경기 결과를 표 형태로 정리하여 가독성을 높였다.
2.18. 18라운드
2.19. 19라운드
2.20. 20라운드
2.21. 21라운드
1990년 9월 1일 춘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현대 호랑이와 대우 로얄즈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최강희가 후반 51분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심봉섭이 후반 88분에 동점골을 넣어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같은 날 동대문운동장에서는 럭키금성 황소가 일화 천마를 3-0으로 완파했다. 최진한이 후반 54분에 선제골을, 이인재가 후반 57분에 추가골을, 윤상철이 후반 72분에 쐐기골을 넣으며 럭키금성의 승리를 이끌었다.
포항종합운동장에서는 포항제철 아톰즈가 유공 코끼리를 4-2로 꺾었다. 이흥실이 전반 8분과 19분에 연속골을 터뜨렸고, 이기근이 후반 69분에 추가골을, 최문식이 후반 추가시간 1분에 쐐기골을 넣었다. 유공은 전영수가 후반 54분에, 하재훈이 후반 84분에 골을 넣었지만, 경기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2.22. 22라운드
2.23. 23라운드
1990년 9월 15일, 현대 호랑이와 일화 천마의 경기가 울산공설운동장에서 열려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현대 호랑이에서는 김현석과 정동복이, 일화 천마에서는 김용세와 김이주가 득점했다. 같은 날 동대문운동장에서는 럭키금성 황소가 유공 코끼리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었다. 럭키금성 황소의 윤상철과 최대식이 득점했고, 유공 코끼리에서는 김봉길이 득점했다. 구덕운동장에서는 대우 로얄즈가 포항제철 아톰즈를 2-1로 이겼다. 대우 로얄즈에서는 하석주와 이태호가, 포항제철 아톰즈에서는 메조이가 득점했다.
2.24. 24라운드
2.25. 25라운드
1990년 10월 12일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제철 아톰즈와 일화 천마의 경기에서는 일화 천마가 이상윤(9분)과 박종대(32분)의 골로, 이기근이 한 골(19분)을 넣은 포항제철 아톰즈를 2-1로 이겼다.
1990년 10월 13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유공 코끼리와 대우 로얄즈의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같은 날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럭키금성 황소와 현대 호랑이의 경기는 1-1 무승부였다. 럭키금성 황소는 윤상철(72분)이, 현대 호랑이는 김현석(27분)이 골을 넣었다.
2.26. 26라운드
2.27. 27라운드
2.28. 28라운드
1990년 10월 27일 15시에 세 경기가 동시에 열렸다.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제철 아톰즈와 대우 로얄즈의 경기에서는 유수상이 후반 70분 득점에 성공하여 대우 로얄즈가 0-1로 승리하였다.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일화 천마와 현대 호랑이의 경기에서는 박종대가 후반 59분 득점에 성공하여 일화 천마가 1-0으로 승리하였다. 숭의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유공 코끼리와 럭키금성 황소의 경기에서는 테드가 전반 31분 득점에 성공하여 유공 코끼리가 1-0으로 승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