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리그컵
1. 개요
2000년 리그컵은 2000년에 개최된 대한민국의 축구 컵 대회로, 대한화재컵과 아디다스컵 두 개의 토너먼트로 진행되었다. 대한화재컵은 3월 22일부터 5월 5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부천 SK가 전남 드래곤즈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아디다스컵은 10월 14일부터 10월 22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성남 일화 천마를 꺾고 우승했다.
| 대회 이름 | 2000 아디다스컵 |
|---|---|
| 연도 | 2000년 |
| 개최국 | 대한민국 |
| 기간 | 2000년 10월 14일 – 2000년 10월 22일 |
| 참가 팀 수 | 10 |
| 우승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 우승 횟수 | 3회 |
| 준우승 | 성남 일화 천마 |
| 총 경기 수 | 9 |
| 총 득점 수 | 30 |
| 총 관중 수 | 18910 |
| 평균 관중 수 | 2101 |
| 득점왕 | 5명 (각 2골) |
| 이전 시즌 | 2000+ |
|---|---|
| 다음 시즌 | 2001 |
-
대한민국 리그컵 시즌 -
2006년 리그컵
2006년 리그컵은 K리그 컵 대회로 FC 서울이 우승했으며, 최성국이 득점왕, 두두가 도움왕을 차지했다. -
대한민국 리그컵 시즌 -
2010년 리그컵
2010년 리그컵(포스코컵)은 K리그 15개 구단이 참가하여 조별 예선과 결선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는 대회로, FC 서울이 전북 현대를 꺾고 우승했으며 데얀이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
K리그에 관한 -
K리그2
K리그2는 2012년 K리그 분할 시스템 도입으로 출범한 대한민국의 2부 프로 축구 리그로, 초기에는 K리그 챌린지로 불렸으나 2018년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K리그1 승격팀을 결정하고 단일 리그 방식을 유지하며, 2025년부터 외국인 선수 등록 규정 변경 및 홈그로운 선수, U-22 출전 의무 규정이 도입될 예정이다. -
K리그에 관한 -
설기현
설기현은 2002년 월드컵 이탈리아전 동점골로 유명한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유럽 및 아시아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A매치 82경기 19골을 기록했고, 은퇴 후에는 대학 및 프로팀 감독을 역임했다.
2. 대한화재컵 (2000년 3월 22일 ~ 5월 5일)
2000년 리그컵은 시즌 초반에 진행된 컵대회로, 총 10개 팀이 A조와 B조로 나뉘어 리그를 치른 후 각 조 상위 2팀이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2.1. 조별 리그
2000년 리그컵은 A조와 B조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각 조의 순위는 승점, 득실차, 다득점 순으로 결정되었다. 승점은 정규시간 승리 3점, 연장전(골든골) 승리 2점, 승부차기 승리 1점, 패배 0점으로 계산되었다.
A조에서는 부천 SK와 포항 스틸러스가, B조에서는 전남 드래곤즈와 성남 일화 천마가 각각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하였다.
2.1.1. A조
A영어조에는 부천 SK, 포항 스틸러스, 전북 현대 모터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 안양 LG 치타스가 속했다. 부천 SK와 포항 스틸러스가 4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 순위 | 팀 | 경기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
| 1 | 부천 SK | 8 | 6 | 0 | 2 | 13 | 10 | 3 | 14 |
| 2 | 포항 스틸러스 | 8 | 4 | 0 | 4 | 9 | 7 | 2 | 11 |
| 3 | 전북 현대 모터스 | 8 | 3 | 0 | 5 | 10 | 11 | -1 | 9 |
| 4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8 | 4 | 0 | 4 | 9 | 11 | -2 | 7 |
| 5 | 안양 LG 치타스 | 8 | 3 | 0 | 5 | 12 | 14 | -2 | 6 |
* 승점은 정규시간 승리 3점, 연장전(골든골) 승리 2점, 승부차기 승리 1점, 승부차기 패배 1점으로 계산되었다.
* 무승부는 별도로 표시하지 않고, 승리 경기 수에 합산하여 표시하였다. (정규시간 승리, 연장전 승리, 승부차기 승리 모두 포함)
2.1.2. B조
| 순위 | 팀 | 경기수 | 정규시간 승리 | 연장전 승리 | 승부차기 승리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
| 1 | 전남 드래곤즈 | 8 | 3 | 1 | 2 | 2 | 13 | 8 | 5 | 13 |
| 2 | 성남 일화 천마 | 8 | 4 | 0 | 0 | 4 | 10 | 7 | 3 | 12 |
| 3 | 울산 현대 호랑이 | 8 | 3 | 1 | 1 | 3 | 9 | 9 | 0 | 12 |
| 4 | 부산 아이콘스 | 8 | 2 | 1 | 0 | 5 | 6 | 10 | -4 | 8 |
| 5 | 대전 시티즌 | 8 | 1 | 0 | 1 | 6 | 6 | 10 | -4 | 4 |
* 승점 제도: 정규시간 승리 3점, 연장전(골든골) 승리 2점, 승부차기 패배 1점
2.2. 본선 토너먼트
2000년 5월 2일 열린 4강전에서 부천 SK는 성남 일화 천마를 3-1로, 전남 드래곤즈는 포항 스틸러스를 1-0으로 꺾고 각각 결승에 진출했다. 2000년 5월 5일 서울올림픽주경기장에서 결승전이 열렸다.
2.2.1. 4강전
2000년 5월 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 SK와 성남 일화 천마의 경기에서는 부천 SK가 샤리의 두 골과 이원식의 골에 힘입어 이상윤이 한 골을 넣은 성남 일화 천마를 3-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같은 날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는 노상래의 결승골로 전남 드래곤즈가 1-0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2.2.2.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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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화재컵 결승전에서 부천 SK가 전남 드래곤즈를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임생과 조진호가 부천 SK에서 득점을 기록했고, 세자르는 전남 드래곤즈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경기는 2000년 5월 5일 15시 KST (UTC+09) 서울올림픽주경기장에서 진행되었다.
3. 아디다스컵 (2000년 10월 14일 ~ 10월 22일)
2000년 10월 14일부터 10월 22일까지 10개 팀이 참가한 아디다스컵이 리그 후반기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1라운드에서 울산 현대 호랑이와 부산 아이콘스가 각각 부천 SK와 전북 현대 모터스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8강에서는 성남 일화 천마, 안양 LG 치타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 전남 드래곤즈가 승리하여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에서는 성남 일화 천마가 안양 LG 치타스를 4-3으로 꺾었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전남 드래곤즈와 2-2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성남 일화 천마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아디다스컵 최다 득점상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고종수(2골)가, 최다 도움상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데니스 락티오노프러시아어(4도움)가 수상했다.
3.1. 1라운드
2000년 10월 14일 동대문운동장에서 1라운드 두 경기가 열렸다.
3.2. 8강전
8강전은 10월 15일과 10월 17일에 동대문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 10월 15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 4 : 0 포항 스틸러스
안양 LG 치타스 1 : 1 대전 시티즌 (승부차기 4:3)
* 10월 17일
전남 드래곤즈 1 : 0 부산 아이콘스
성남 일화 천마 3 : 2 울산 현대 호랑이
3.3. 준결승전
2000년 10월 15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경기에서는 장지현, 박건하, 산드로, 고종수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4-0 대승을 거두었다. 같은 날 안양 LG 치타스는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에서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승리했다. 안양 LG 치타스의 왕정현과 대전 시티즌의 장철우가 각각 득점했다.
10월 17일에는 전남 드래곤즈가 부산 아이콘스를 1-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전남 드래곤즈의 마시엘이 결승골을 기록했다. 같은 날 성남 일화 천마는 울산 현대 호랑이를 3-2로 꺾었다. 울산 현대 호랑이의 하은철, 김병지가 득점했지만, 성남 일화 천마의 김대의, 김현수, 신태용이 득점하며 승리했다.
10월 20일, 안양 LG 치타스와 성남 일화 천마의 경기는 난타전 끝에 성남 일화 천마의 4-3 승리로 끝났다. 안양 LG 치타스에서는 왕정현, 안드레, 정광민이 득점했고, 성남 일화 천마에서는 이상윤, 문삼진, 김현수가 득점했다. 같은 날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 후 연장전과 승부차기를 거쳐 결승에 진출했다. 전남 드래곤즈의 노상래, 송정현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고종수, 서정원이 득점했다.
3.4. 결승전
2000년 10월 22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성남 일화 천마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결승전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서정원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는 8,452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 성남 일화 천마 0 - 1 수원 삼성 블루윙즈
Seongnam Ilhwa Chunma영어 0 - 1 Suwon Samsung Bluewings영어
3.5. 개인 수상
| 상 | 선수 | 팀 | 점수 |
|---|---|---|---|
| 아디다스컵 최다 득점상 | 고종수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골 |
| 아디다스컵 최다 도움상 | 데니스 락티오노프러시아어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4도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