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리그컵
1. 개요
2010년 리그컵은 AFC 챔피언스 리그 출전팀을 제외하지 않고 15개 팀 모두 조별 예선에 참가하여 5개 팀씩 3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각 조 1, 2위 팀과 각 조 3위 팀 중 상위 2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했으며, 본선 토너먼트는 8강전부터 결승전까지 단판 승부로 치러졌다. 결승전에서는 FC 서울이 전북 현대 모터스를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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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축구 -
이광진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이광진은 2010년 FC 서울에 입단하여 여러 팀에서 주로 임대 선수로 활약했으나, 잦은 이적과 부상으로 K리그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기지 못했다. -
2010년 축구 -
세르베르 제파로프
세르베르 제파로프는 우즈베키스탄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감독으로, 우즈베키스탄 클럽에서 다수의 우승을 차지하고 2008년 아시아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해외 클럽과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한 후 U-14 국가대표팀 감독 및 수석코치를 역임했다. -
대한민국 리그컵 시즌 -
2006년 리그컵
2006년 리그컵은 K리그 컵 대회로 FC 서울이 우승했으며, 최성국이 득점왕, 두두가 도움왕을 차지했다. -
대한민국 리그컵 시즌 -
1999년 리그컵
1999년 리그컵은 대한화재컵과 아디다스컵으로 구성되었으며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두 대회 모두 우승했고, 특히 아디다스컵에서는 데니스 락티오노프가 최다 득점과 최다 도움을 동시에 기록했다. -
2010년 대한민국 -
경희대학교 미화원 비하 사건
2010년 경희대학교 청운관에서 한 여학생이 환경 미화원에게 폭언과 무시 발언을 한 사건으로, 이후 녹취록 공개를 통해 사실로 밝혀졌으며, 여학생의 사과와 미화원의 의사에 따라 징계는 없었지만 미화원 인권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
2010년 대한민국 -
한진중공업 사태
한진중공업 사태는 2010년 12월, 400명 규모의 정리해고 발표로 시작되어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고, 노동자 권익 보호와 관련된 전국적인 논의를 촉발한 사건이다.
2. 대회 구성
2010년 리그컵은 15개 구단이 모두 조별 예선에 참가, 5개 팀씩 3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각 팀은 4경기씩 치렀으며, 각 조 1, 2위 팀과 각 조 3위 팀 중 상위 2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본선 토너먼트는 8강전부터 결승전까지 모두 단판 승부로 진행되었다.
2.1. 예선 조별 리그
AFC 챔피언스 리그에 출전팀을 제외하고 조별 예선을 치렀던 작년과는 달리 15개 구단 모두 조별 예선에 참가하며 5개 팀씩 3개 조로 나뉜다. 팀당 4경기씩 치르게 되며 각 조의 1, 2위 팀과 각 조 3위 팀 3팀 중 상위 2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3. 포스코컵 2010 참가팀
포스코컵 2010은 K리그의 15개 팀이 모두 참가했다. 참가 팀들은 2009 K리그 순위에 따라 세 그룹으로 나뉘어 배정되었다.
3.1. 예선 조별 리그
참가 팀들은 2009 K리그 순위에 따라 세 그룹 중 하나에 배정되었다.
4. 예선 조별 리그 결과
2010년 리그컵 예선은 A, B, C 세 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각 조 1, 2위 팀과 각 조 3위 팀 중 상위 2개 팀이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 A조에서는 전북 현대 모터스(3승 1무)와 경남 FC(3승 1패)가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 B조에서는 FC 서울(2승 2무)과 제주 유나이티드(2승 1무 1패)가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 C조에서는 부산 아이파크(3승 1패)와 대구 FC(2승 2패)가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각 조 3위 팀 간의 비교 결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A조, 승점 6점), 울산 현대(B조, 승점 5점)가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포항 스틸러스(C조, 승점 5점)는 울산 현대와 승점이 같았으나 골득실에서 밀려 탈락했다.
4.1. A조
| 순위 | 구단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
| 1 | 전북 현대 모터스 | 4 | 3 | 1 | 0 | 10 | 4 | +6 | 10 |
| 2 | 경남 FC | 4 | 3 | 0 | 1 | 8 | 4 | +4 | 9 |
| 3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4 | 2 | 0 | 2 | 7 | 9 | -2 | 6 |
| 4 | 전남 드래곤즈 | 4 | 1 | 1 | 2 | 6 | 5 | +1 | 4 |
| 5 | 강원 FC | 4 | 0 | 0 | 4 | 2 | 11 | -9 | 0 |
4.2. B조
4.3. C조
4.4. 각 조 3위 팀 간의 전적 비교
| 조 | 구단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 | 승점 |
|---|---|---|---|---|---|---|---|---|---|
| A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4 | 2 | 0 | 2 | 7 | 9 | -2 | 6 |
| B | 울산 현대 | 4 | 1 | 2 | 1 | 7 | 7 | 0 | 5 |
| C | 포항 스틸러스 | 4 | 1 | 2 | 1 | 5 | 5 | 0 | 5 |
5. 본선 토너먼트 결과
8강전은 2010년 7월 14일에, 준결승전은 7월 28일에, 결승전은 8월 25일에 각각 열렸다.
5.1. 8강전
2010년 7월 14일에 8강전 4경기가 열렸다.
| 경기 | 날짜 | 시간 (KST) | 경기장 | 팀 1 | 득점 | 팀 2 | 관중 수 |
|---|---|---|---|---|---|---|---|
| 1 | 2010년 7월 14일 | 19:00 | 전주월드컵경기장 | 전북 현대 모터스 | 2 - 0 | 울산 현대 | 6,980 |
| 2 | 2010년 7월 14일 | 19:00 | 창원축구센터 | 경남 FC | 1 - 1 (승부차기 4 - 3) | 제주 유나이티드 | 5,106 |
| 3 | 2010년 7월 14일 | 19:00 |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 부산 아이파크 | 3 - 3 (승부차기 5 - 6)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3,127 |
| 4 | 2010년 7월 14일 | 20:00 | 서울월드컵경기장 | FC 서울 | 2 - 2 (승부차기 5 - 3) | 대구 FC | 7,581 |
* 전북 현대 모터스와 울산 현대의 경기에서는 김지웅과 김승용의 골로 전북 현대 모터스가 2-0으로 승리했다.
* 경남 FC와 제주 유나이티드의 경기는 연장전까지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경남 FC가 4-3으로 승리했다.
* 부산 아이파크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경기는 연장전까지 3-3으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6-5로 승리했다.
* FC 서울과 대구 FC의 경기는 연장전까지 2-2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FC 서울이 5-3으로 승리했다.
5.2. 준결승전
2010년 7월 2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 모터스와 경남 FC의 경기에서는 전북 현대 모터스가 2-1로 승리했다. 이동국이 전반 18분에, 루이스가 전반 38분에 득점하였고, 경남 FC의 심우연이 후반 81분에 자책골을 기록했다. 이 경기의 관중 수는 7,267명이었다.
같은 날 20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경기는 연장전 끝에 FC 서울이 4-2로 승리했다. 데얀이 57분과 110분에, 이승렬이 82분과 115분에 득점하였고, 김진규가 62분에 자책골을, 염기훈이 72분에 득점하였다. 이 경기의 관중 수는 21,036명이었다.
5.3. 결승전
2010년 8월 25일 19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와 FC 서울의 결승전 경기가 열렸다. FC 서울은 데얀, 정조국, 이승렬의 득점에 힘입어 3-0으로 승리하며 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의 관중은 15,891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