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 개요
2000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은 삼성 라이온즈의 2000년 시즌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강철은 FA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하며 KBO 리그 최초의 FA 이적 선수가 되었고, 박충식은 보상 선수로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하며 KBO 리그 1호 보상 선수가 되었다. 류중일은 은퇴식을 가졌으며, 이승엽은 최다 득점상 첫 수상과 함께 당시 KBO 리그 최고 연봉자가 되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김태균, 김한수, 임창용, 김기태, 이승엽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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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시즌 -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은 조창수, 배대웅 등이 코칭 스태프로 활동하고 김성래가 KBO MVP를 수상하는 등 주요 선수들의 활약 속에 박충식의 한국시리즈 완투 기록과 김상엽의 최다 탈삼진, 한희민의 대만 리그 진출 등의 기록을 남겼다. -
삼성 라이온즈 시즌 -
1992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992년 삼성 라이온즈는 이만수, 류중일, 김용국 등 주축 선수들의 활약과 오봉옥의 무패 승률왕 등극, 그리고 창단 최초 KBO 퓨처스리그 우승을 달성한 시즌이었다.
2. 선수단
2000년 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선수단은 투수와 야수로 구성되었다. 투수는 선발 투수, 구원 투수, 마무리 투수로 나뉘었다.
2.1. 투수
2000년 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진은 선발 투수, 구원 투수, 마무리 투수로 구성되었다.
2.1.3. 마무리 투수
2.2. 야수
2000년 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야수진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각 포지션 별로 주전, 백업 구분 없이 번갈아 경기에 출전했다.
2.2.1. 포수
진갑용, 김동수, 조상수가 있었다.
2.2.4. 유격수
김태균
2.2.5. 3루수
김한수와 박정환이 번갈아 가며 3루를 맡았다.
2.2.7. 중견수
신동주, 강동우
2.2.8. 우익수
프랑코, 김인철
3.2. 프런트
서정환이 사장 보좌역을 맡았다.
4. 주요 기록
이승엽은 KBO 시상 부문에서 1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사랑의 골든글러브, 매직글러브를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고, 올스타에 선발되었으며, 준플레이오프 MVP는 가르시아가 수상했다.
시드니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로 김태균, 김한수, 임창용, 김기태, 이승엽이 참가하여 동메달을 획득했다.
4.1. 팀 기록
이강철은 FA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여 KBO 리그 사상 최초로 FA 자격을 얻어 타 팀으로 이적한 선수가 되었다. 이때 박충식이 보상 선수로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하면서 KBO 리그 1호 보상 선수가 되었다. 류중일은 4월 5일 구단 사상 최초의 은퇴식을 갖고 은퇴했다. 이승엽은 2000년에 신설된 최다득점상의 첫 수상자가 되었고, 당시 KBO 리그 내 최고 연봉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