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 개요
200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은 이만수의 영구 결번 지정,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3위, 이승엽의 KBO MVP 및 골든글러브 수상, 팀의 개막 10연승 등의 주요 기록을 남긴 시즌이다. 이승엽은 56개의 홈런으로 역대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세웠으며, KBO 리그 최고 연봉을 받았다. 또한 7년 연속 매직글러브를 수상하며 최다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주요 선수로는 임창용, 김진웅, 진갑용, 김한수, 양준혁, 박한이 등이 활약했으며, 박한이는 최다 출장, 타석, 안타, 수비 이닝 등의 기록을 세웠다.
| 리그 | KBO 리그 |
|---|---|
| 소속 | 삼성 라이온즈 |
| 감독 | 김응룡 (시즌 전 ~ 7월 26일) 김재박 (7월 27일 ~ 시즌 후) |
| 주장 | 김종훈 |
| 홈 구장 |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
| 최종 순위 | 6위 |
| 시즌 성적 | 62승 71패 0무 |
| 포스트 시즌 | 진출 실패 |
| 감독 경질 | 시즌 중 김응룡 감독 경질 (2004년 7월 26일) |
|---|---|
| 감독 대행 | 김재박 감독 대행 부임 (2004년 7월 27일) |
| 선수단 집단 항명 | 20년 전 OB '집단 항명' 감독·베테랑 5명 옷 벗어 |
| 시즌 평가 | 악재 노이로제 |
|---|---|
| 주요 선수 | 마운드 킬러 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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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시즌 -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은 조창수, 배대웅 등이 코칭 스태프로 활동하고 김성래가 KBO MVP를 수상하는 등 주요 선수들의 활약 속에 박충식의 한국시리즈 완투 기록과 김상엽의 최다 탈삼진, 한희민의 대만 리그 진출 등의 기록을 남겼다. -
삼성 라이온즈 시즌 -
1992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1992년 삼성 라이온즈는 이만수, 류중일, 김용국 등 주축 선수들의 활약과 오봉옥의 무패 승률왕 등극, 그리고 창단 최초 KBO 퓨처스리그 우승을 달성한 시즌이었다.
2. 주요 기록
* 이만수의 영구결번(22)이 지정되었다.
2.1. 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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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개인 기록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3위: 임창용, 김진웅, 진갑용, 이승엽, 박한이
KBO MVP: 이승엽
KBO 골든글러브: 이승엽 (1루수), 김한수 (3루수), 양준혁 (외야수)
매직글러브: 이승엽 (1루수), 김한수 (3루수)
일구상 투수 신인상: 권혁
일구상 감사패: 신필렬
올스타 선발: 임창용 (투수), 진갑용 (포수), 이승엽 (1루수), 브리또 (유격수), 김한수 (3루수), 양준혁 (외야수), 박한이 (외야수), 강동우 (외야수), 마해영 (지명타자)
올스타전 추천선수: 노장진
3. 선수단
2003년 시즌에 활약한 선수 명단은 다음과 같다. 굵은 글씨는 주전 선수를 의미한다.
3.1. 투수
선발투수는 임창용, 김진웅, 배영수, 라이언, 엘비라, 김문수였다. 구원투수는 김현욱, 오상민, 전병호, 강영식, 권오준, 권오원, 권혁, 라형진, 이준, 이정호, 노병오, 임동규, 지승민, 안지만이었다. 마무리투수는 노장진, 정현욱, 문남열이었다.
3.2. 야수
4.1. 이승엽
이승엽은 56개의 홈런을 쳐 역대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세웠으며, 당시 KBO 리그 내 최고 연봉자였다. 1997년부터 7년 연속으로 매직글러브를 수상하여 매직글러브 최다 연속 수상 기록과 최다 수상 기록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