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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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04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는 각 구단이 신인 선수를 지명하는 행사로, 1차 지명과 2차 지명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차 지명에서는 각 구단이 연고 지역의 유망주를 우선 지명했으며, 현대 유니콘스를 제외한 모든 구단이 지명권을 행사했다. 2차 지명은 2002년 리그 순위의 역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구단은 여러 선수를 지명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김수화를, 한화 이글스는 송창식을, SK 와이번스는 윤희상을, 두산 베어스는 이원희를, KIA 타이거즈는 이동현을, LG 트윈스는 강창주를, 삼성 라이온즈는 윤성환을 각각 1차 지명했다.
2차 지명은 2002년 리그 순위의 역순으로 진행되어, 롯데, 한화, SK, 두산, 현대, KIA, LG, 삼성 순으로 선수를 선발했다.
[1]
정보
2016년 시즌 도중 오주원으로 개명
2. 1차 지명
3. 2차 지명
참조
[2]
정보
중앙대학교 진학 후 지명권 소명
[3]
정보
1년 유급 후 2005년 입단
[4]
정보
지명 후 건국대 진학하여 지명 포기로 소멸 후 다시 2008년 2차 2순위로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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