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1. 개요
강민호는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로, 포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그는 제주 신광초등학교, 포항제철중학교,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2004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하여 2017년까지 활약했으며, 이후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하여 2024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아마추어 시절에는 2003년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이끌었고, 프로 선수로서 여러 차례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뛰어난 타격 능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으며, 2024년 KBO 리그 역대 최다 출전 경기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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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강민호 |
|---|---|
| 한자 | 姜珉鎬 |
| 로마자 표기 | Gang Minho |
| 일본어 표기 | カン・ミノ |
| 출생일 | 1985년 8월 18일 |
| 포지션 | 포수 |
| 타석 | 우 |
| 투구 | 우 |
| 등번호 | 47 |
| 키 | 185 |
| 몸무게 | 100 |
| 데뷔 | 리그: KBO 년도: 2004년 날짜: 9월 19일 팀: 롯데 자이언츠 |
| 소속팀 | 롯데 자이언츠 (2004년–2017년) 삼성 라이온즈 (2018년–현재) |
|---|---|
| 드래프트 | 2004년 2차 3라운드 (롯데 자이언츠) |
| 타율 | 0.276 |
|---|---|
| 홈런 | 322 |
| 타점 | 1187 |
| 골든글러브 | 6회 (2008년, 2011년–2013년, 2017년, 2021년) |
|---|---|
| 기타 수상 | 2007년 일구회 모범 선수상 2007년 KBO 올스타전 우수 타자상 2008년 골든 포토상 2015년 KBO 올스타전 MVP |
| 올림픽 | 2008년 베이징 2021년 도쿄 |
|---|---|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2009년 2013년 |
| 아시안 게임 | 2006년 도하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
| WBSC 프리미어 12 | 2015년 |
| 올림픽 | 금메달 (2008 베이징) |
|---|---|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은메달 (2009 로스앤젤레스) |
| 아시안 게임 | 금메달 (2010 광저우) 금메달 (2014 인천) 동메달 (2006 도하) |
| WBSC 프리미어 12 | 금메달 (2015 도쿄) |
| 계약금 | 9,000만원 |
|---|---|
| 연봉 | 6억원 (2023년), 4억원 (2024년) |
-
신광초등학교 (제주) 동문 -
고원준
고원준은 천안북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9년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하여 넥센, 롯데, 두산을 거치며 KBO 리그에서 투수로 활동했으나, 음주운전 및 경기 중 흡연 논란 후 2017년 은퇴했다. -
신광초등학교 (제주) 동문 -
김재성 (1996년)
김재성(1996년)은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로, LG 트윈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여 경찰 야구단에서 군 복무 후 복귀, 2021년 박해민 FA 이적에 따른 보상 선수로 삼성 라이온즈에 합류했다. -
2014년 아시안 게임 야구 참가 선수 -
민병헌
민병헌은 2006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여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KBO 리그 통산 1438경기에 출전, 0.295의 타율을 기록하고 2014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로, 은퇴 후 지도자 및 해설가로 활동한다. -
2014년 아시안 게임 야구 참가 선수 -
임창용
임창용은 KBO 리그에서 '창용불패'라는 별명으로 활약하며 최연소 구원왕을 차지하고, NPB와 MLB에서도 활동한 오른손 사이드암 투수 출신 야구 선수이자 코치이지만, 불법 도박 혐의와 여러 논란으로 복잡한 평가를 받는다. -
2006년 아시안 게임 야구 참가 선수 -
이혜천
이혜천은 OB 베어스에 입단하여 멜버른 에이시스에서 은퇴한 한국, 일본, 호주의 프로야구 선수로, 주로 좌완 중간 계투로 활동하며 KBO 리그에서 700경기 이상 출장, 1000이닝 이상을 투구하는 기록을 세웠고, '이핵천', '12억 화염 방사기' 등의 별명으로 불렸다. -
2006년 아시안 게임 야구 참가 선수 -
오승환
오승환은 대한민국 출신의 야구 선수로, 투수로서 KBO, NPB, MLB에서 활약했으며, KBO 통산 300세이브를 최초로 달성하고 한미일 통산 400세이브를 기록했다.
2. 아마추어 시절
제주 신광초등학교, 포항제철중학교,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중학교 시절부터 경상북도 포항시로 야구 유학을 떠났다. 2003년 한국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5회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주전 포수로 활약하며 한국의 우승에 기여했다.
-- 한국 프로야구 현역 선수 중에서는 드물게 제주도 출신이다. 제주도에는 야구부를 운영하는 학교가 없었기 때문에, 중학교 시절 경상북도 포항시의 포항제철중학교로 야구 유학을 갔고, 고등학교도 같은 계열인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에 진학했다.
3. 프로 선수 시절
2017년한국어 11월, 두 번째 FA를 신청하여 2018년부터 삼성 라이온즈와 4년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그의 보상 선수로는 나원탁이 선정되었다.
2021년, 1년 연기된 2020년 도쿄 올림픽 야구 대한민국 대표팀에 선발되었다.
같은 해 시즌 종료 후인 11월, 세 번째 FA를 신청하여 2022년부터 삼성과 4년 계약으로 재계약했다.
2024년 3월 28일, 프로 데뷔 후 2238번째 경기에 출전한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최다 출전 경기 기록을 경신했다.
3.1. 롯데 자이언츠 시절
2004년에 2차 3순위(전체 17순위) 지명을 받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하였다. 같은 해 9월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열린 플로리다 교육 리그에 참가했다. 2006년 최기문에 이어 주전 포수가 되며 포수로서 처음으로 전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해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는데 기여하고 병역도 해결했다. 시즌 122경기에 출전해 타율 19위, 홈런 공동 5위, 타점 6위를 기록해 팀이 8년 만에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서 팀 내 포수 최초로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연초에 열렸던 제2회 WBC 출전 후 팔꿈치 부상으로 경기에 거의 출전하지 못했다. 시즌 후반에 잠깐 경기에 출전했으나 팔꿈치 부상이 재발했고, 팔꿈치에서 뼛조각이 발견돼 수술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2008년 시즌보다 성적을 더 끌어올렸다. 풀 타임으로 출전하지 못했지만 데뷔 첫 3할대 타율, 23홈런을 달성하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그러나 타점은 2008년 시즌에 비해 떨어졌다. 그 해 아시안 게임에 참가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수비에서 더욱 좋아졌다는 평을 받았고 개인 두 번째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이대호가 일본으로 떠나고, 당시 같은 팀이었던 홍성흔이 부상으로 인해 빠지자 4번 타자 자리에 공백이 생겼으나 이 자리를 잘 메꿔줬다. 개인 세 번째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시즌 105경기에 출전해 77안타, 11홈런을 기록하며 시즌 초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고, 부상까지 겹쳐 시즌 막판에는 많이 출전하지 못했다. 그를 대신해 김사훈, 김준태가 포수를 맡았다. 하지만 그간의 공로와 노력을 인정받아 시즌 후 FA 자격을 얻은 후 우선 협상을 마치고 잔류했다. 계약 기간은 총 4년이며 보장액은 총 7500이었다. 다소 부진했던 시즌 성적에도 불구하고 개인 네 번째이자 3년 연속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시즌 98경기에 출전해 16홈런, 40타점, 2할 초반대 타율, 71안타를 기록하며 부진했다.
초반부터 홈런을 많이 쳤고, 올스타전 MVP에 선정됐다. 백업 포수였던 장성우가 kt 위즈로 이적해 믿을 만한 백업 포수가 사라져 누적된 출장으로 인해 시즌 중후반 조금 지친 모습을 보였으나 시즌 성적 3할대 타율, 35홈런을 기록해 전 시즌의 부진을 만회했다.
주장이 됐고, 8월에 무릎 부상을 당해 남은 경기의 포수는 김사훈, 김준태가 맡았다. 그는 지명타자나 대타로 출전했다.
시즌 130경기에 출전해 2할대 타율, 22홈런, 68타점을 기록했다.
3.2. 삼성 라이온즈 시절
2017년 시즌 후 FA 자격을 재취득했고, 11월 21일에 계약금 40, 연봉 총액 40 등 4년 총액 80의 조건으로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하였다. 그의 보상 선수로는 나원탁이 지명됐다.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2021년 시즌 종료 후인 11월, 세 번째 FA를 신청하여 2022년부터 삼성과 4년 계약으로 재계약했다.
2024년 3월 28일, 프로 데뷔 후 2238번째 경기에 출전한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최다 출전 경기 기록을 경신했다.
4. 국가대표 경력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여 동메달을 획득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하는데 기여하여 병역도 해결했다.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 참가하여 준우승을 차지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과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주전 포수로 활약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5년 WBSC 프리미어12 대회에 참가하여 한국의 초대 우승에 기여했다. 2020년 도쿄 올림픽에 참가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쿠바와의 결승전에서 선발 포수로 출전해 8.1이닝까지 소화했다. 그러나 경기 후반 류현진이 던진 공을 심판이 볼이라 판정하자 이에 항의했다. 당시 그는 심판에게 'Low Ball?'이라고 했으나, 심판은 이를 'No Ball!' 로 인식, 퇴장 명령을 내렸다. 이 때 항의 발언의 해석에 오해가 생겨 심판은 그에게 퇴장 명령을 내렸다. 중요한 시합에서 심판의 퇴장 선언이 너무 빨랐기 때문에, 현재도 한국 야구인들은 이 퇴장이 석연치 않다는 반응이다. 당시 한국 대표팀 코칭스텝진도 이 점을 강하게 어필했으나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결국 이 사태 후 투수는 정대현으로, 포수는 진갑용으로 교체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 사건으로 그가 물어야 했던 벌금은 총 1500USD(퇴장 1000, 마스크 250, 미트 250)라고 한다. 하지만 이 벌금은 KBO에서 대신 냈다.
5. 플레이 스타일
공격적인 성향의 포수로, 타격으로 팀에 기여해왔다. 수비에서는 다소 안정감이 부족하다는 평가도 있지만, 꾸준한 경험을 통해 노련한 포수로 성장했다. 타격에서도 스윙이 다소 거칠다는 평가를 받으며, 삼진을 당하는 경우도 비교적 많다. 부진에 빠지면 큰 스윙이 더욱 두드러져 헛스윙으로 야유를 받을 때도 있다.
6. 에피소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팀에 진갑용과 함께 포수로 발탁되었다. 진갑용의 부상으로 4강전부터 포수로 활약했는데, 경기 후반 심판의 스트라이크 판정 논란에 항의하다 퇴장당해 진갑용으로 교체되었다.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쿠바와의 결승전에서 선발 포수로 출전해 8.1이닝까지 소화했다.
* 경기 후반 류현진이 던진 공을 심판이 볼로 판정하자 항의했다. 심판에게 'Low Ball?'이라고 했으나, 심판은 'No Ball!'로 오해하여 퇴장 명령을 내렸다.
* 한국 대표팀 코칭스태프도 이 점을 강하게 어필했으나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 이 사건으로 투수는 정대현으로, 포수는 진갑용으로 교체되었으나 팀은 승리했다.
* 덕아웃으로 들어가던 중 거칠게 마스크와 미트를 집어던지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잡혔는데, 이때 날아가던 미트의 순간 속력이 비공식 기록으로 시속 99마일(약 159km)이었다는 소문이 있다.
* 이 사건으로 물어야 했던 벌금은 총 1500USD(퇴장 1000, 마스크 250, 미트 250)였으나, KBO에서 대신 냈다.
7. 수상 경력
* 골든글러브 7회
** 포수 (2008, 2011, 2012, 2013, 2017, 2021, 2024)
* 2015년 KBO 올스타전 MVP
8. 개인 생활
2015년에 신소연과 결혼했다.
10. 출신 학교
* 신광초등학교
* 포항제철중학교
*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 국제디지털대학교
11. 통산 기록
| 연도 | 팀명 | 타율 | 경기 | 타수 | 득점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루타 | 타점 | 도루 | 도실 | 볼넷 | 사구 | 삼진 | 병살 | 실책 |
|---|---|---|---|---|---|---|---|---|---|---|---|---|---|---|---|---|---|---|
| 2004 | 롯데 | 0.000 | 3 | 5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3 | 0 | 1 |
| 2005 | 0.243 | 104 | 214 | 20 | 52 | 11 | 2 | 2 | 73 | 18 | 1 | 4 | 5 | 2 | 56 | 7 | 9 | |
| 2006 | 0.251 | 126 | 410 | 40 | 103 | 20 | 0 | 9 | 150 | 53 | 4 | 1 | 23 | 11 | 78 | 5 | 12 | |
| 2007 | 0.271 | 125 | 413 | 48 | 112 | 20 | 0 | 14 | 174 | 68 | 1 | 4 | 37 | 4 | 88 | 10 | 11 | |
| 2008 | 0.292 | 122 | 435 | 51 | 127 | 25 | 1 | 19 | 211 | 82 | 2 | 4 | 49 | 7 | 77 | 13 | 6 | |
| 2009 | 0.260 | 83 | 262 | 36 | 68 | 13 | 0 | 9 | 108 | 30 | 0 | 0 | 33 | 3 | 44 | 9 | 6 | |
| 2010 | 0.305 | 117 | 410 | 66 | 125 | 19 | 1 | 23 | 215 | 72 | 2 | 7 | 42 | 8 | 65 | 16 | 11 | |
| 2011 | 0.289 | 124 | 450 | 63 | 130 | 25 | 2 | 19 | 216 | 66 | 4 | 6 | 47 | 8 | 81 | 18 | 15 | |
| 2012 | 0.273 | 119 | 400 | 41 | 109 | 21 | 0 | 19 | 187 | 66 | 0 | 1 | 44 | 8 | 97 | 9 | 3 | |
| 2013 | 0.235 | 105 | 327 | 48 | 77 | 13 | 0 | 11 | 123 | 57 | 4 | 1 | 60 | 11 | 87 | 5 | 8 | |
| 2014 | 0.229 | 98 | 310 | 37 | 71 | 14 | 2 | 16 | 137 | 40 | 1 | 2 | 33 | 13 | 92 | 6 | 3 | |
| 2015 | 0.311 | 123 | 380 | 63 | 118 | 18 | 1 | 35 | 243 | 86 | 0 | 0 | 60 | 14 | 112 | 14 | 8 | |
| 2016 | 0.323 | 116 | 381 | 65 | 123 | 26 | 0 | 20 | 209 | 72 | 4 | 0 | 66 | 10 | 91 | 7 | 4 | |
| 2017 | 0.285 | 130 | 456 | 62 | 130 | 22 | 1 | 22 | 220 | 68 | 0 | 2 | 41 | 15 | 104 | 15 | 11 | |
| 2018 | 삼성 | 0.269 | 129 | 427 | 46 | 115 | 14 | 0 | 22 | 195 | 71 | 0 | 0 | 29 | 14 | 96 | 11 | 8 |
| 2019 | 0.234 | 112 | 346 | 36 | 81 | 20 | 0 | 13 | 140 | 45 | 0 | 0 | 33 | 9 | 76 | 9 | 8 | |
| 2020 | 0.287 | 119 | 355 | 46 | 102 | 14 | 0 | 19 | 173 | 61 | 0 | 0 | 31 | 4 | 54 | 17 | 8 | |
| 2021 | 0.291 | 123 | 406 | 55 | 118 | 22 | 0 | 18 | 194 | 67 | 0 | 0 | 45 | 4 | 53 | 18 | 7 | |
| 2022 | 0.258 | 130 | 396 | 38 | 102 | 19 | 1 | 13 | 162 | 66 | 0 | 0 | 41 | 3 | 58 | 21 | 4 | |
| 2023 | 0.290 | 125 | 434 | 60 | 126 | 19 | 0 | 16 | 193 | 77 | 6 | 1 | 49 | 6 | 65 | 17 | 3 | |
| 2024 | 0.303 | 136 | 403 | 48 | 122 | 19 | 1 | 19 | 200 | 77 | 3 | 0 | 35 | 8 | 52 | 17 | 2 | |
| 통산 | 21시즌 | 0.277 | 2369 | 7620 | 969 | 2111 | 374 | 12 | 338 | 3523 | 1242 | 32 | 33 | 803 | 162 | 1529 | 244 | 148 |
굵은 글씨는 해당 시즌 최고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