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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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06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는 2006년에 열린 한국 프로 야구의 신인 선수 선발 행사이다. 1차 지명에서 KIA 타이거즈의 한기주가 고졸 선수 역대 최고 계약금을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SK 와이번스의 이재원은 포수로 지명되었다. 2차 지명에서는 2004년 시즌 순위의 역순으로 지명 순서가 정해졌으며, 류현진, 강정호, 차우찬 등이 주요 선수로 지명되었다.
각 구단은 연고 지역 내 고등학교 출신 선수 중 1명을 우선 지명할 수 있었다. 현대 유니콘스는 연고지가 없어 1차 지명권이 없었다.
2. 1차 지명
2. 1. 주요 지명 선수
2차 지명은 2004년 시즌 순위의 역순으로 진행되었다.
3. 2차 지명
3. 1. 주요 지명 선수
참조
[1]
문서
한양대학교 진학 후 2010년 넥센 히어로즈의 7라운드 지명을 받아 입단
[2]
문서
부천고에서 신일고로 전학, 지명 포기
[3]
문서
단국대학교 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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