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 북중미카리브 지역 예선
1. 개요
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 북중미카리브 지역 예선은 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 남자 토너먼트 출전팀을 가리기 위해 진행되었다. 예선은 중미와 카리브해 지역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북아메리카의 멕시코, 미국, 캐나다는 최종 예선에 자동 진출했다. 중미 지역에서는 온두라스와 파나마가 최종 예선에 진출했고, 카리브해 지역에서는 쿠바와 아이티가 최종 예선에 진출했다. 최종 예선에서 온두라스와 미국이 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 대회 명칭 | CONCACAF 남자 올림픽 예선 |
|---|---|
| 연도 | 2008년 |
| 다른 명칭 | CONCACAF MEN'S OLYMPIC QUALIFYING BEIJING 2008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개최 도시 | 해당 없음 |
|---|---|
| 개최 국가 | 미국 |
| 대회 기간 | 3월 11일 – 3월 23일 |
| 참가 팀 수 | 8팀 |
| 참가 연맹 | 1개 |
| 경기장 수 | 3개 |
| 개최 도시 수 | 3개 |
| 경기 수 | 16경기 |
| 총 득점 | 36골 |
| 최고 득점자 | 프레디 아두 (미국) |
| 이전 대회 | 2004년 |
| 다음 대회 | 2012년 |
| 업데이트 날짜 | 2009년 4월 27일 |
| 우승 | 온두라스 U-23 |
|---|---|
| 준우승 | 미국 U-23 |
| 3위 | 캐나다 U-23 |
| 4위 | 과테말라 U-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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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 예선 -
2007년 남미 U-20 축구 선수권 대회
2007년 남미 U-20 축구 선수권 대회는 남미 축구 연맹 소속 10개국 U-20 대표팀이 참가하여 2007년 FIFA U-20 월드컵과 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 출전권을 놓고 경쟁한 대회로, 파라과이에서 개최되어 브라질이 아홉 번째 우승을 차지했으며,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칠레가 FIFA U-20 월드컵 진출권을,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베이징 올림픽 축구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
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 예선 -
2006년 남미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
2006년 남미 여자 축구 선수권 대회는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되어 아르헨티나가 우승, 브라질이 준우승을 차지하며, 두 팀 모두 2007년 FIFA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했고, 아르헨티나는 2008년 하계 올림픽 출전 자격도 얻었다. -
미국에서 개최된 국제 축구 대회 -
2026년 FIFA 월드컵
2026년 FIFA 월드컵은 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공동 개최하며,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되어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되는 국제 축구 대회이다. -
미국에서 개최된 국제 축구 대회 -
1994년 FIFA 월드컵
1994년 FIFA 월드컵은 미국에서 개최되어 브라질의 우승으로 끝맺음되었으며, 미국 내 축구 인기 증가와 MLS 창설, 승점제 도입 등 축구 규칙 변화에 기여하고, 다양한 기록들을 남겼다.
2. 예선
2008년 CONCACAF 프레올림픽 토너먼트의 예선 라운드는 중앙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지역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중앙아메리카 지역에서는 3팀, 카리브해 지역에서는 2팀이 최종 예선에 진출했다. 북아메리카의 미국, 멕시코, 캐나다 3팀은 최종 예선에 자동 진출했다. 최종 예선은 2008년 3월 미국에서 개최되었으며, 상위 2팀이 본선 진출권을 얻었다.
중앙아메리카 지역에서는 6개 팀이 3팀씩 2개 조로 나뉘어 1차례 풀 리그(집중 개최 방식)를 실시했다. 각 조 1위 팀은 최종 예선에 진출했고, 각 조 2위 팀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의 플레이오프를 통해 최종 예선 진출 팀을 결정했다.
카리브해 지역에서는 1차 예선에서 22개 팀이 6개 조로 나뉘어 1차례 풀 리그(집중 개최 방식)를 실시했고, 각 조 1위 팀이 2차 예선에 진출했다. 2차 예선에서는 6개 팀이 3팀씩 2개 조로 나뉘어 1차례 풀 리그(집중 개최 방식)를 실시, 각 조 1위 팀이 최종 예선에 진출했다.
2.2. 중앙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지역 예선은 총 여섯 팀이 세 팀씩 두 개 조로 나뉘어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경기를 펼쳤다. 각 조 1위 팀은 최종 라운드에 진출했고, 각 조 2위 팀은 플레이오프를 통해 최종 라운드 진출 팀을 결정했다. 온두라스가 1조 1위, 과테말라가 2조 1위로 최종 라운드에 직행했다. 1조에서는 온두라스와 파나마가 승점 4점으로 동률을 이루었으나, 골득실차에서 앞선 온두라스가 조 1위가 되었다.
2.2.1. 1조
* 2007년 11월 7일: 파나마 2 - 1 엘살바도르 (파나마 파나마시티)
* 2007년 11월 9일: 엘살바도르 0 - 3 온두라스 (파나마 파나마시티)
* 2007년 11월 11일: 파나마 1 - 1 온두라스 (파나마 파나마시티)
온두라스와 파나마는 승점 4점으로 동률을 이루었으나, 골득실차에서 앞선 온두라스가 조 1위로 최종 라운드에 진출했다. 파나마는 조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엘살바도르는 2패로 탈락했다.
2.3. 카리브해
카리브해 지역은 두 라운드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라운드에서는 22개 팀이 A조부터 F조까지 여섯 개 조로 나뉘어 각 조 1위 팀만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에서는 세 팀씩 두 개 조(G, H)로 나뉘어 각 조 1위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최종 토너먼트에 진출한 카리브해 지역 팀은 다음과 같다.
| 국가 | 예선 통과 방식 | 출전 횟수1 | 마지막 출전 | 이전 최고 성적 | 이전 올림픽 출전 기록 (최근) |
|---|---|---|---|---|---|
| 2라운드 우승 | 3회 | 1984 | 3위 (1976, 1984) | 2 (1980) | |
| 2라운드 우승 | 1회 | 0 (첫 출전) | 데뷔 | 0 |
1 최종 토너먼트만 해당.
3. 본선
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 북중미카리브 지역 예선 본선은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이몬드 제임스 스타디움,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 테네시주 내슈빌의 닛산 스타디움에서 개최되었다.
| 탬파, 플로리다주 (탬파 베이 지역) | 카슨,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지역) | 내슈빌, 테네시주 |
|---|---|---|
| 레이몬드 제임스 스타디움 |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 | 닛산 스타디움 |
| 수용 인원: 65,856 | 수용 인원: 27,000 | 수용 인원: 69,143 |
본선에는 총 8개 팀이 참가하여 A조와 B조로 나뉘어 조별 리그를 치렀으며, 각 조 상위 2팀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3.1. 조별 리그
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 북중미카리브 지역 예선은 A조와 B조로 나뉘어 조별 리그를 진행했으며, 각 조 상위 2팀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A조에서는 미국과 온두라스가, B조에서는 과테말라와 캐나다가 각각 준결승에 진출했다. 파나마, 쿠바(이상 A조), 멕시코, 아이티(이상 B조)는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3.1.2. B조
*B조 경기 결과 요약*
* 2008년 3월 12일, 미국 카슨 홈 디포 센터에서 열린 첫 경기에서 아이티는 과테말라에 0-1로 패배했다.
* 같은 날, 캐나다와 멕시코는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 2008년 3월 14일, 캐나다는 아이티에 1-2로 패배했다.
* 같은 날, 멕시코는 과테말라에 1-2로 패배했다.
* 2008년 3월 16일, 과테말라는 캐나다에 0-5로 대패했다.
* 같은 날, 멕시코는 아이티를 5-1로 꺾었다.
* 과테말라와 캐나다가 각각 조 1, 2위로 준결승에 진출하였다.
3.2. 결선 토너먼트
준결승전에서 온두라스와 미국이 각각 과테말라와 캐나다를 꺾고 2008년 하계 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3·4위전에서는 캐나다가 과테말라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3위를 차지했다.
결승전에서는 온두라스가 미국을 연장전 끝에 1-0으로 꺾고 우승했다.
3.2.1. 준결승전
2008년 3월 20일에 열린 준결승전에서는 온두라스가 과테말라를, 미국이 캐나다를 꺾고 2008년 하계 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두 경기 모두 미국 내슈빌의 LP 필드에서 개최되었다.
* 온두라스 대 과테말라: 두 팀은 연장전까지 0-0으로 득점없이 비겼다. 승부차기 결과 온두라스가 6-5로 승리했다.
* 미국 대 캐나다: 미국이 캐나다를 3-0으로 완파했다.
3.2.3. 결승전
2008년 하계 올림픽 축구 북중미카리브 지역 예선 결승전은 2008년 3월 23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LP 필드에서 열렸다. 온두라스가 미국을 연장전 끝에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연장 전반 102분에 웰컴이 결승골을 기록했다. 조엘 아귈라르(엘살바도르) 심판이 주관했으며, 12,663명의 관중이 입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