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KBL 드래프트
1. 개요
2017년 KBL 드래프트는 2016-2017 시즌 3~10위 팀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지명 순서를 정하고, 1라운드에서는 10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허훈(연세대)이 1순위로 부산 KT 소닉붐에 지명되었고, 양홍석(중앙대)은 2순위로 kt에 지명되어 KBL 연례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이 드래프트에서는 양홍석과 유현준 등 얼리 드래프트 참가자들이 주목받았으며, 허재 감독의 아들 허훈의 참가도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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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농구 |
|---|---|
| 날짜 | 2017년 10월 30일 |
| 장소 | 잠실학생체육관 |
| 방송사 | [[MBC 스포츠+] |
| 리그 | KBL |
| 이전 | 2016 |
| 다음 | 2018 |
| 1순위 | 허훈 (부산 KT 소닉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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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드래프트 -
2019년 KBL 드래프트
2019년 KBL 드래프트는 지난 시즌 팀 성적에 따른 지명 순위 결정 방식에 따라 창원 LG 세이커스가 1순위로 박정현을 지명했으며, 박정현, 김경원, 이윤수, 박찬호 등 대학농구 4대 센터들이 참가하여 주목받았다. -
KBL 드래프트 -
1998 KBL 드래프트
1998년 KBL 드래프트는 현주엽, 신기성 등 뛰어난 선수들이 지명되어 프로 농구 인기를 높이는 데 기여했으며, 각 라운드별 선수 지명과 신기성의 성공, 현주엽의 SK 입단, 표명일의 활약과 죽음 등 다양한 화제를 낳았다. -
한국프로농구에 관한 -
함지훈
함지훈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서 뛰는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로, 경복고와 중앙대를 졸업 후 2007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어 입단, 대학 시절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팀의 우승을 이끌고 MVP를 수상했으며, 프로 입단 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주장을 맡고 있다. -
한국프로농구에 관한 -
김주성 (농구인)
김주성은 205cm의 신장을 가진 대한민국 전 농구 선수이자 현 원주 DB 프로미 코치로, KBL 최초 1,000블록슛을 기록하며 '블록슛 황제'로 불렸고 리그 MVP, 최우수선수상을 수상, 세 차례 리그 우승에 기여했으며 대한민국 국가대표로도 활약 후 현재 코치로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2. 지명 방식
지난 시즌 3위에서 10위 팀을 대상으로 1~8순위 추첨을 진행한다. 2라운드부터는 지명 순서의 역순으로 지명한다.
3. 드래프트 결과
2017년 KBL 드래프트는 대학교 4학년 선수들이 졸업 시즌을 마치고 참가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이 해에는 양홍석과 유현준 두 명의 1학년 선수가 1라운드에 조기 지명되면서, 관계자들과 전문가들은 "얼리 엔트리"가 앞으로 한국 농구의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허훈은 2008년 하승진 이후 처음으로 연세대학교 출신 선수로 전체 1순위로 지명되었다.
2021년 3월, 양홍석과 허훈은 안양 KGC와의 플레이오프에서 더블-더블을 동시에 기록했는데, 이는 KBL 역사상 같은 팀의 두 국내 선수가 한 경기에서 동시에 더블-더블을 기록한 최초의 사례였다.
| G | 가드 |
| F | 포워드 |
| C | 센터 |
3.1. 1라운드
3.2. 2라운드 및 이후 라운드
4. 드래프트 화제
이번 드래프트는 허재 국가대표 감독의 차남인 허훈이 나오는 것으로 화제가 되었다. 허훈과 더불어 1순위로 거론되는 중앙대학교 1학년 양홍석, 한양대학교 2학년 유현준 등 얼리드래프트 선수들도 많이 참가하였다.
전통적으로 선수들은 대학교 4학년 재학 중 졸업 시즌을 마치고 드래프트에 참가했다. 그러나 이 드래프트에서는 양홍석과 유현준 두 명의 신입생이 1라운드에서 일찍 지명되면서, 관계자들과 전문가들은 "얼리 엔트리"가 앞으로 한국 농구의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세대학교 출신 포인트 가드 허훈은 2008년 하승진 이후 처음으로 전체 1순위로 지명되었다.
2021년 3월, 양홍석과 허훈은 안양 KGC와의 플레이오프에서 동시에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는 KBL 역사상 같은 팀의 두 국내 선수가 한 경기에서 동시에 더블-더블을 기록한 최초의 사례이다.
5. KBL 시상
전통적으로 선수들은 대학교 4학년 재학 중 졸업 시즌을 마치고 드래프트에 참가했다. 이 드래프트는 양홍석과 유현준 두 명의 신입생이 1라운드에서 일찍 지명되면서, 관계자들과 전문가들이 "얼리 엔트리"가 앞으로 한국 농구의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지적하는 계기가 되었다. 포인트 가드 허훈은 2008년 하승진 이후 처음으로 연세대학교 출신 선수로 전체 1순위로 지명되었다.
2021년 3월, 양홍석과 허훈은 더블-더블을 동시에 기록하며 안양 KGC와의 플레이오프에서 활약했다. 이는 KBL 역사상 같은 팀의 두 국내 선수가 한 경기에서 동시에 더블-더블을 기록한 최초의 사례로 기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