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일본 보궐선거
1. 개요
2019년 일본 보궐선거는 4월과 10월에 걸쳐 두 차례에 걸쳐 치러졌다. 4월에는 중의원 오키나와현 제3구와 오사카부 제12구에서, 10월에는 참의원 사이타마현 선거구에서 보궐선거가 실시되었다. 4월 보궐선거에서 오키나와현 제3구는 야라 도모히로가, 오사카부 제12구는 후지타 후미타케가 각각 당선되었다. 10월 보궐선거는 사이타마현 선거구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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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종류 | 중의원 보궐선거 |
|---|---|
| 선거일 | 2019년 4월 21일 |
| 선거구 | 오사카부 제12구 오키나와현 제3구 |
| 오사카 12구 당선인 | 기타가와 도모카즈 (입헌민주당) |
|---|---|
| 오키나와 3구 당선인 | 야라 도모히로 (무소속) |
| 선거 전 (오사카 12구) | 공명당 (1석) |
|---|---|
| 선거 후 (오사카 12구) | 입헌민주당 (1석) |
| 선거 전 (오키나와 3구) | 자유민주당 (1석) |
| 선거 후 (오키나와 3구) | 무소속 (1석) |
| 당선 | 기타가와 도모카즈 |
|---|---|
| 소속 정당 | 입헌민주당 |
| 득표수 | 82,233표 |
| 득표율 | 44.81% |
| 차점자 | 이토 다쓰히로 |
| 소속 정당 (차점자) | 일본유신회 |
| 득표수 (차점자) | 73,164표 |
| 득표율 (차점자) | 39.86% |
| 기타 후보 | 미야자키 데루 |
| 소속 정당 (기타 후보) | 행복실현당 |
| 득표수 (기타 후보) | 9,747표 |
| 득표율 (기타 후보) | 5.31% |
| 당선 | 야라 도모히로 |
|---|---|
| 소속 정당 | 무소속 |
| 추천 정당 | 입헌민주당 일본공산당 사회민주당 자유당 (일본 2016) |
| 득표수 | 66,477표 |
| 득표율 | 54.99% |
| 차점자 | 시마지리 아이코 |
| 소속 정당 (차점자) | 자유민주당 |
| 득표수 (차점자) | 54,497표 |
| 득표율 (차점자) | 45.01% |
| 오사카 12구 배경 | 오사카부 제12구에서는 오사카 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사임한 오사카부 제12구 중의원 의원 오기소 시게히로(공명당)의 사임에 따라 보궐 선거가 실시되었다. |
|---|---|
| 오사카 12구 결과 | 입헌민주당 신인 기타가와 도모카즈가 일본유신회 신인 이토 다쓰히로 등을 꺾고 첫 당선되었다. |
| 오키나와 3구 배경 | 오키나와현 제3구에서는 나카사토 도모히로(자유민주당)의 사임에 따라 보궐 선거가 실시되었다. |
| 오키나와 3구 결과 | 야라 도모히로가 시마지리 아이코(자유민주당)를 꺾고 첫 당선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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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일본의 선거 -
2019년 군마현지사 선거
2019년 군마현지사 선거는 오사와 마사아키 지사 임기 만료로 실시되어 자유민주당과 공명당의 추천을 받은 야마모토 이치타가 일본공산당의 이시다 기요토를 꺾고 당선되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 복지 확대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
2019년 일본의 선거 -
제19회 통일지방선거
2019년 4월 일본에서 실시된 제19회 통일지방선거는 도도부현 지사 및 의회 의원, 정령지정도시 시장 및 의회 의원 등을 선출하는 중요한 선거로, 헤이세이 시대 출생 유권자 첫 참여, 천황 퇴위 및 즉위로 인한 일정 조정 등의 특징을 가졌으나 역대 최저 통일률을 기록하며 낮은 투표율, 무효표 증가, 정당 간 경쟁 심화 등의 과제를 남겼다.
2. 4월 보궐선거
2019년 4월 9일 고시되어 4월 21일에 실시된 보궐선거는 중의원 오키나와현 제3구와 오사카부 제12구에서 진행되었다.
오키나와현 제3구는 자유당 소속 다마키 데니 의원이 2018년 오키나와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하면서 공석이 되었고, 오사카부 제12구는 자유민주당 소속 기타가와 도모카쓰 의원이 사망하면서 공석이 되었다.
4월 보궐선거는 제19회 통일지방선거의 선거 기일을 정하는 법률에 의해, 일정이 4월 21일로 1주일 앞당겨졌다. 이는 아키히토에서 나루히토로의 황위 계승을 고려한 조치였다.
자유민주당은 오키나와 3구에 시마지리 아이코 전 오키나와 북방 담당상을 공천했고, 다마키 데니 현 오키나와 지사의 후계 후보를 옹립하려던 자유당은 야라 도모히로 전 오키나와 타임스 기자를 후보로 내세웠다. 야라 도모히로는 입헌민주당, 국민민주당, 공산당, 사민당, 오키나와 사회대중당 등 "올 오키나와" 세력의 지지를 받았고, 시마지리 아이코는 공명당과 일본유신회 오키나와현 총지부의 지원을 받았다.
2.1. 오키나와현 제3구
자유당 소속 다마키 데니 의원이 2018년 오키나와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하면서 공석이 되었다. 미군 후텐마 기지 이전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었다.
;후보자 명부
;선거 결과
| 기호 | 순위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비고 | |
|---|---|---|---|---|---|---|---|
| 1 | 1 | 야라 도모히로 | 무소속 | 77,156 | 56.5% | ||
| 2 | 2 | 시마지리 아이코 | 자유민주당 | 59,428 | 43.5% | ||
| 선거인수 | 313,695 | 투표수 | 136,584 | 투표율 | 43.99% | ||
* 고시일: 2019년 (헤이세이 31년) 4월 9일
* 투표일: 2019년 (헤이세이 31년) 4월 21일 (제19회 통일 지방 선거 후반전과 동시 실시)
* 선거구: 중의원 오키나와현 제3구
* 선거 사유: 다마키 데니 (자유당)가 2018년 9월 13일에 고시된 2018년 오키나와현지사 선거에 입후보했기 때문에, 공직선거법 제89조·제90조의 규정에 의해 자동 실직한 것에 따른다.
*: 2018년 10월 28일에 실시되었어야 했으나, 제48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2017년 10월 22일 실시)의 한 표의 격차를 둘러싸고 선거 무효를 요구하는 소송이 제기되었고, 2018년 9월 15일까지 소송이 종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공직선거법 제33조의2 제7항의 규정에 따라 연기되었다. 같은 해 12월 19일에 최고재판소에서 선거 무효 청구를 기각하는 판결이 나왔고, 판결 확정에 따라 소송은 종결되었다.
2.2. 오사카부 제12구
自由民主党일본어 소속 기타가와 도모카쓰 의원의 사망으로 인해 공석이 되면서 치러진 보궐선거이다.
| 기호 | 순위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비고 | |
|---|---|---|---|---|---|---|---|
| 1 | 4 | 미야모토 다케시 | 무소속 | 14,027 | 8.9% | ||
| 2 | 1 | 후지타 후미타케 | 日本維新会일본어 | 60,341 | 38.5% | ||
| 3 | 3 | 다루토코 신지 | 무소속 | 35,358 | 22.6% | ||
| 4 | 2 | 기타카와 신페이 | 自由民主党일본어 | 47,025 | 30.0% | ||
| 선거인수 | 342,751 | 투표수 | 156,751 | 투표율 | 47.00% | ||
3. 10월 보궐선거
2019년 10월 10일에 공고되어 10월 27일에 참의원 사이타마현 선거구 보궐선거가 실시되었다. 국회의원에게 결원이 생겼을 때 공직선거법에 따라 충원하거나 보궐선거를 실시해야 한다. 보궐선거는 발생 시기에 따라 원칙적으로 4월과 10월, 연 2회 실시된다.
4. 평가 및 영향
2019년 일본 보궐선거는 아베 신조 정권에 대한 중간 평가의 성격을 띠었다. 특히, 오키나와현 제3구 보궐선거 결과는 미군 기지 이전 문제에 대한 오키나와 주민들의 반대 의사를 분명하게 보여주었다고 평가된다. 오사카부 제12구 보궐선거에서는 일본유신회가 승리하여 오사카 지역에서의 영향력을 재확인했다.
사이타마현 선거구 보궐선거에서는 여야 주요 정당들이 후보를 내지 않은 가운데, 무소속 우에다 기요시 후보가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NHK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당' 대표 다치바나 다카시의 참의원 사직 및 보궐선거 출마는 일본 정치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