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현 제3구
1. 개요
오키나와현 제3구는 일본 중의원 선거구로, 나고시, 오키나와시, 우루마시, 구니가미군, 시마지리군(북부 주변 낙도) 등을 포함한다. 1994년 중의원 선거 제도 개편으로 오키나와현이 복수의 선거구로 분할되면서 설치되었으며, 후텐마 비행장 이전 문제가 주요 쟁점 중 하나로 다뤄진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우에하라 고스케, 히가시도 오토메, 가카즈 지켄, 다마키 데니, 히가 나쓰미, 야라토모 도모히로, 시마지리 아이코 등이 있다.
| 선거구 유형 | 의회 |
|---|---|
| 의회 | 일본 중의원 |
| 소속 현 | 오키나와현 |
| 선거구 | 오키나와현 제3구 |
| 비례대표 블록 | 규슈 비례대표 블록 |
| 인구 | 알 수 없음 |
| 선거인 수 (2021년) | 316,908명 |
| 관할 자치체 | 나고시 오키나와시 우루마시 구니가미군 시마지리군 일부 (이에촌, 이제나촌) |
| 설치 년도 | 1994년 |
| 폐지 년도 | 알 수 없음 |
| 의원 | 시마지리 아이코 |
| 의석수 | 1석 |
| 선출 방법 | 1인 선출 |
| 소속 정당 | 자민당 |
| 다음 선거 | 알 수 없음 |
| 이전 선거구 | 오키나와현 전역 "중선거구" |
| 참고 자료 | 도모히로 야라, 헤노코 새 기지 반대 플랫폼으로 오키나와 3구 중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 (Ryukyu Shimpo) 도쿄, 헤노코 문제 추진, 반대자들은 새로운 좌절로부터 비틀거림 (The Asahi Shimbun) 일본 오키나와에서 집권당의 강경한 중국 입장이 젊은 유권자들을 얻는 데 도움을 줌 (Reut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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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현의 선거구 -
오키나와현 제2구
오키나와현 제2구는 우라소에시, 기노완시, 나카가미군 일부를 포함하는 선거구로, 소선거구제 도입 후 사회민주당이 강세를 보이며 '사공 공투' 지역으로 알려져 있고, 최근 아라가키 쿠니오 의원이 당선되어 사회민주당 의석을 유지하고 있다. -
오키나와현의 선거구 -
오키나와현 선거구
오키나와현 선거구는 오키나와현 전 지역을 관할하는 일본 참의원의 선거구로, 의원 정수는 2명이며 2022년 9월 기준 유권자 수는 1,179,514명이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2구
에히메현 제2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마쓰야마시 일부, 이마바리시, 도온시, 오치군, 이요군을 포함하며 과거 자유민주당 텃밭이었으나 2024년 총선에서 입헌민주당이 승리하며 변화를 겪었고, 무라카미 세이이치로 의원이 장기간 당선되었던 지역이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3구
에히메현 제3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과거에는 에히메현 동부 지역을 관할했으나 선거구 개정 이후 관할 지역이 크게 변경되었고, 정당 간 경쟁이 치열한 지역이다.
2. 지역
1994년 중의원 선거 제도가 소선거구 비례대표 병립제로 바뀌면서 오키나와현 제3구의 구역이 처음으로 정해졌다. 그 이전 중선거구제에서는 오키나와현 전체가 하나의 선거구("오키나와현 전역구")였으나, 이때 처음으로 3개의 선거구로 나누어졌다. 당시 구역은 오키나와 본섬 중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포함된 지역은 다음과 같다.
* 이시카와시
* 구시카와시
* 나고시
* 오키나와시
* 구니가미군
* 나카가미군
* 요나시로정
* 가쓰렌정
* 요미탄촌
* 가데나정
* 기타야세정
* 기타나카구촌
* 나카구촌
* 시마지리군
* 이헤야촌
* 이제나촌
이 구역을 기준으로 1996년 10월의 제41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와 2000년 6월의 제42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가 치러졌다.
2002년에는 공직선거법 개정을 통해 오키나와현의 인구 증가를 반영하여 선거구가 1개 늘어나 총 4개가 되었다. 이에 따라 오키나와현 제3구의 구역도 조정되었는데, 오키나와 본섬 중부 지역 일부(우라소에시, 기노완시 등)는 신설된 오키나와현 제4구나 기존 오키나와현 제2구로 편입되었다. 2002년부터 2013년까지의 구역은 다음과 같다.
* 이시카와시
* 구시카와시
* 나고시
* 오키나와시
* 구니가미군
* 나카가미군
* 요나시로정
* 카츠렌정
* 시마지리군
* 이헤야촌
* 이제나촌
이후 오키나와현 제3구는 오키나와시, 우루마시(2005년에 이시카와시, 구시카와시, 요나시로정, 카츠렌정이 합병하여 탄생) 및 오키나와 본섬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2013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구역이 다시 조정되어 현재는 다음 지역을 포함한다.
* 나고시
* 오키나와시
* 우루마시
* 구니가미군
* 시마지리군
* 이헤야촌
* 이제나촌
3. 역사
선거구 내에는 후텐마 비행장 이전 문제와 관련된 나고시 헤노코가 포함되어 있어, 선거 때마다 미군 기지 이전 문제가 주요 쟁점 중 하나이다.
1996년 제41회 총선거에서는 사회민주당의 우에하라 고스케가 당선되었다. 그러나 2000년 제42회 총선거에서는 우에하라가 1998년 민주당으로 이적하자, 사민당은 오키나와현 부지사 출신 토몬 미츠코를 공천했고, 토몬 미츠코는 당선되었다.
2003년 제43회 총선거에서는 이전 두 번의 선거에서 비례대표로 부활했던 자유민주당의 카카즈 치켄이 토몬 미츠코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토몬은 비례대표로 부활했다. 2005년 제44회 총선거에서는 고이즈미 총리의 우정 해산으로 자민당에 유리한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카카즈 치켄은 재선에 성공했고, 토몬 미츠코는 비례대표 부활에도 실패했다.
2009년 제45회 총선거에서는 민주당의 다마키 데니가 카카즈 치켄을 꺾고 처음 당선되어 당시 정권 교체 분위기를 보여주었다. 카카즈는 비례대표 부활에도 실패했다.
2012년 제46회 총선거에서는 자민당 신인 히가 나쓰미가 당선되어 의석을 되찾았다. 일본 미래당 소속으로 출마했던 다마키 데니는 비례대표로 부활했다.
2014년 제47회 총선거에서는 생활의 당 소속의 다마키 데니는 오나가 다케시 당시 오키나와현 지사를 지지하는 올 오키나와 세력의 지원을 받아 히가 나쓰미를 누르고 의석을 되찾았다. 히가 나쓰미는 비례대표로 부활했고, 이로써 오키나와현의 4개 소선거구에 출마한 후보 전원이 당선되는 이례적인 결과가 나왔다.
2017년 제48회 총선거에서는 자유당 당적을 유지한 채 무소속으로 출마한 다마키 데니는 야권 단일 후보로 나서 다시 한번 승리했고, 히가 나쓰미는 비례대표 부활에 실패했다.
2018년 9월 13일, 다마키 데니가 오나가 다케시 지사의 사망으로 치러진 오키나와현 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했다. 지난 총선의 일표의 격차 소송 판결이 지연되어 보궐선거는 즉시 치러지지 못하고 2019년으로 미뤄졌다. 2018년 12월 19일 최고재판소의 합헌 판결 이후, 2019년 4월 21일(제19회 통일지방선거 후반전과 같은 날) 보궐선거가 실시되었다. 아키히토 천황의 퇴위 관련 일정을 고려하여 통상적인 일정보다 1주일 앞당겨 실시되었다. 이 보궐선거에서는 다마키 데니의 후계자로 나선 무소속 야라토모 도모히로가 자민당의 전 참의원 의원 시마지리 아이코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2021년 제49회 총선거에서는 반대로 자민당의 시마지리 아이코가 당선되었다. 입헌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한 야라토모 도모히로는 석패율에 따른 비례대표 부활에 실패하여 차점자가 되었다. 하지만 비례대표 큐슈 블록 당선자였던 스에쓰구 세이이치 의원이 사임하면서, 차점자였던 야라토모 도모히로가 2023년 10월 자동 승계 규정에 따라 의원직을 이어받았다.
2024년 제50회 총선거에서는 시마지리 아이코(자민당), 야라토모 도모히로(입헌민주당), 산세이토 후보 3명이 경쟁한 결과 시마지리가 다시 승리했고, 야라토모는 비례대표로 부활했다.
4. 역대 국회의원
선거구 내에는 후텐마 기지 이전 문제와 관련하여 후텐마 비행장의 이전 예정지로 거론되는 나고시 헤노코 지역이 포함되어 있어, 선거에서 미군 기지 이전 문제가 주요 쟁점이 되는 경우가 많다.
1996년 제41회 총선거에서는 사회민주당 소속의 우에하라 고스케가 당선되었다. 2000년 제42회 총선거에서는 사회민주당이 1998년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우에하라 대신 오키나와현 부지사 출신인 히가시몬 미츠코를 공천했고, 히가시몬이 우에하라 등을 누르고 처음으로 당선되었다.
2003년 제43회 총선거에서는 이전 두 번의 선거에서 비례대표로 부활했던 자유민주당의 카카즈 지켄이 히가시몬을 꺾고 당선되었으며, 히가시몬은 비례대표로 부활했다. 2005년 제44회 총선거에서는 '우정 해산'으로 자민당에 유리한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카카즈가 히가시몬의 비례대표 부활조차 허용하지 않고 재선에 성공했다.
그러나 2009년 제45회 총선거에서는 민주당의 타마키 데니가 처음으로 당선되었고, 카카즈는 비례대표로도 부활하지 못했다.
2012년 제46회 총선거에서는 자민당의 신인 히가 나츠미가 일본 미래당으로 당적을 옮긴 타마키를 누르고 자민당이 의석을 되찾았다. 타마키는 비례 규슈 블록에서 부활하여 당선되었는데, 이 선거에서 서일본 지역 소선거구 중 가메이 시즈카와 함께 일본 미래당 소속으로 당선된 유이한 사례가 되었다.
2014년 제47회 총선거에서는 생활의 당으로 당적을 옮긴 타마키가 당시 오나가 다케시 오키나와현지사와 그를 지지하는 올 오키나와 세력의 지원을 받아 히가로부터 의석을 되찾았다. 이 선거에서는 오키나와현 내 4개 소선거구에서 낙선한 후보 전원(히가 포함)이 비례대표로 부활하여, 현내 소선거구 출마자 전원이 당선되는 이례적인 결과가 나왔다.
2017년 제48회 총선거에서는 자유당 당적을 유지한 채 무소속으로 출마한 타마키가 지난 선거와 마찬가지로 야권 단일 후보로 나서, 히가의 비례대표 부활을 막고 당선되었다.
2018년 9월 13일, 타마키가 오나가 전 지사의 사망으로 치러진 오키나와현 지사 선거에 출마하면서 의원직을 상실했다. 이에 따라 같은 해 10월 28일에 보궐선거가 예정되었으나, 제48회 총선거의 한 표의 격차 문제와 관련된 선거 무효 소송 판결이 9월 15일까지 확정되지 않아 연기되었고, 결국 2019년 4월 21일(제19회 통일지방선거 후반전과 같은 날)에 치러지게 되었다. 이는 아키히토 천황 퇴위 관련 일정 때문에 통상적인 4월 넷째 주 일요일보다 1주 앞당겨진 것이다.
이 보궐선거에서는 타마키의 후계자로 나선 야라 토모히로가 자민당의 전 참의원 의원인 시마지리 아이코에게 승리했다. 하지만 2021년 제49회 총선거에서는 반대로 시마지리가 당선되었다. 입헌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야라는 석패율에 따라 비례 규슈 블록에서 차점자로 낙선했으나, 2023년 10월 비례대표 당선자였던 스에쓰구 세이이치의 사임으로 의원직을 승계하게 되었다.
제50회 총선거에서는 시마지리, 야라와 함께 참정당 후보까지 가세하여 3파전이 벌어졌으나, 시마지리가 승리하고 야라는 비례대표로 부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