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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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22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는 2022년 8월 23일에 1차 지명, 9월 13일에 2차 지명이 진행되었다. 1차 지명에서는 각 구단이 연고 지역 또는 타 지역 유망주를 지명했으며, 2차 지명은 전년도 성적의 역순으로 선수를 지명하는 Z자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서울고등학교 출신 선수들이 강세를 보였으며, kt 위즈는 유신고등학교에서 3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형제가 같은 팀에 지명되거나, 유명 야구선수의 아들이 지명되는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었고, 학교 폭력 이력 조회가 의무화되는 등 변화가 있었다.
2007년부터 2016년까지는 홀수 라운드는 전년도 순위의 역순, 짝수 라운드는 전년도 순위대로 지명하는 'ㄹ'자 방식이 사용되었다.[1] 2017년 신인 드래프트부터는 모든 라운드에서 전년도 순위의 역순으로 지명하는 'Z'자 방식이 도입되었다.[1]
2. 지명 방식
1차 지명에서는 같은 학교 내에서의 중복 지명이 금지되었으나, 전국 단위 드래프트에서는 예외였다. 지난 시즌 하위 3개 팀(10-9-8위)은 연고지 내 지명 선수가 없을 경우 전국에서 지명할 수 있었다.
이번 드래프트는 1차 지명이 시행된 마지막 해로, 다음 해부터는 전면 드래프트로 변경되었다.
2차 지명 순서는 모든 라운드에서 한화 → SSG → 삼성 → 롯데 → KIA → 키움 → LG → kt → 두산 → NC 순이었다.
2. 1. 1차 지명
10개 구단의 1차 지명은 2021년 8월 23일에 실시되었다.[1] 지난 시즌 8~10위 팀인 삼성 라이온즈, SSG 랜더스, 한화 이글스는 해당 일자에 연고 지역 선수를 지명하거나, 8월 30일까지 전년도 성적 역순으로 연고지 바깥의 타 지역 유망주를 지명할 수 있었다.[1] 서울 공동 연고권을 가진 서울 3개 팀은 두산 - LG - 키움 순서로 지명하였다.[1]
2. 2. 2차 지명
2022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2차 지명은 9월 13일 월요일에 진행되었다. 지명 순서는 'Z'자 방식으로 정해졌다.
2022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의 지명 결과는 다음과 같다. 1차 지명은 8월 23일에 실시되었으며, 서울 공동 연고권을 가진 두산, LG, 키움은 두산-LG-키움 순서로 지명하였다. 지난 시즌 8~10위 팀인 삼성, SSG, 한화는 연고 지역 선수를 지명하거나, 8월 30일까지 전년도 성적 역순으로 타 지역 유망주를 지명할 수 있었다. 2차 지명은 9월 13일에 'Z'자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3. 지명 결과
3. 1. 구단별 지명 결과
3. 2. 출신 학교별 지명 현황
4. 에피소드
- kt 위즈의 3라운드 지명권은 신본기, 박시영과 최건, 3라운드 지명권의 트레이드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권이 되었다.[1]
- SSG 랜더스의 4라운드 지명권은 김상수와 현금 4억원, 4라운드 지명권의 트레이드로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권이 되었다.[2]
- 롯데 자이언츠의 4라운드 지명권은 강윤구와 4라운드 지명권의 트레이드로 NC 다이노스의 지명권이 되었다.[3]
- SSG 랜더스는 팀명 변경 후 첫 신인 드래프트이자, 첫 1차 지명이면서 마지막 1차 지명을 한 해이다.[4]
- 사상 처음으로 신인 드래프트 참가 신청서를 낸 선수들에 한하여 실시하였다.
- kt 위즈의 1차 지명을 받은 박영현은 한화 이글스 내야수 박정현의 동생이며, 롯데 자이언츠 투수 박명현의 사촌 동생이다.
- 키움 히어로즈의 5라운드 지명을 받은 주승빈은 같은 해 드래프트에서 같은 팀의 1차 지명을 받은 주승우의 동생으로, 사상 최초로 형제가 같은 해 드래프트에서 같은 팀에 지명되었다.
- 롯데 자이언츠의 2라운드 지명을 받은 진승현은 삼성 라이온즈의 전 포수이자 현재 KIA 타이거즈의 코치인 진갑용의 아들이다. 또한 3라운드 지명을 받은 김세민은 롯데에서 프로 생활을 하고 현재는 강릉영동대학교의 감독인 김철기의 아들로, 아버지가 뛰었던 팀에서 뛰게 되었다.
- 롯데 자이언츠의 5라운드 지명을 받은 하혜성은 배구 레전드이자 전 감독인 하종화의 아들이며, 첫째 누나 하정민도 배구 선수로 활동했었고, 둘째 누나 하혜진은 광주 AI 페퍼스 소속의 배구 선수이다. 쌍둥이 여동생도 배구 선수로 활동하였다.
- 두산 베어스의 5라운드 지명을 받은 윤태호는 SSG 랜더스의 1차 지명을 받은 윤태호의 쌍둥이 동생이다.
- 키움 히어로즈의 7라운드 지명을 받은 김리안은 KBO 리그 심판인 김성철의 아들이다.
- LG 트윈스의 8라운드 지명을 받은 문정빈은 KBO 리그 심판인 문승훈의 아들이다. 또한 전 야구 선수 문선재, 문진제의 사촌 동생이다.
- NC 다이노스의 6라운드 지명을 받은 이주형은 LG 트윈스 내야수 이주형,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주형과 동명이인으로, 3년 연속으로 이주형이라는 이름을 가진 선수가 지명되었다.
- 롯데 자이언츠의 9라운드 지명을 받은 김서진은 KBO 리그 사상 최초의 검정고시 출신 선수이다.
- 서울고등학교와 배명고등학교가 6명으로 가장 많은 지명을 받았으며, 휘문고등학교가 5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 kt 위즈는 1차 지명 박영현을 포함하여 유신고등학교에서만 3명을 지명하였다.
- 성남고등학교는 2명의 지명자를 배출하였는데 모두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았다.
- 전주고등학교는 2명의 지명자를 배출하였는데 모두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았다.
- 강원고등학교, 물금고등학교, 상우고등학교, 서울컨벤션고등학교는 창단 첫 프로 지명자를 배출하였다.
- 202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학교 폭력 전력자 지명 논란이 발생하여, 이를 방지하기 위해 사상 처음으로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제출 의무 등 학교 폭력 이력 조회 규정이 신설되었다.
참조
[1]
뉴스
KBO, 신인2차지명 지그재그 방식 없어진다
http://sports.mk.co.[...]
[2]
문서
지명권 양도로 인해 롯데 자이언츠에 지명
[3]
문서
지명권 양도로 인해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
[4]
문서
지명권 양도로 인해 NC 다이노스에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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