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인 위원회
1. 개요
30인 위원회(Group of Thirty, G30)는 1978년 제프리 벨에 의해 록펠러 재단의 주도로 설립된 국제 경제 및 금융 분야의 민간 자문 그룹이다. 주요 사립 은행 및 중앙 은행의 수장, 학계 및 국제기구의 구성원 등 3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국제 통화 문제와 금융 위기 등에 대한 연구 및 보고서를 발표한다. 벨라지오 그룹을 전신으로 하며, 워싱턴 D.C.에 본부를 두고 있다.
| 이름 | 30인 위원회 |
|---|---|
| 원어 명칭 | Group of Thirty |
| 설립일 | 1978년 |
| 의장 | 마크 카니 |
| 사무총장 | 스튜어트 P. M. 매킨토시 |
| 회원 수 | 30명 |
| 직원 수 | 4명 |
| 예산 | 44만 8천 달러 (2007년 회계연도) |
| 소재지 | 워싱턴 D.C. |
| 주소 | 1701 K Street, NW, Suite 950 Washington, DC 20006 USA |
| 공식 웹사이트 | 30인 위원회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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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 재단 -
베이징 셰허 의학원
베이징 셰허 의학원은 1906년 영국과 미국 선교 단체들이 설립한 협화의학당에서 시작되어 록펠러 재단의 지원을 받아 발전, 국유화와 문화 대혁명을 거쳐 칭화 대학과의 협력으로 운영되며 중국 최고 수준의 부속 병원을 가진 명문 의학 교육 기관이다. -
록펠러 재단 -
녹색 혁명
녹색 혁명은 20세기 중반 헨리 A. 월리스와 노먼 볼로그 등의 주도로 개발도상국의 식량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농업 기술 혁신이지만, 화학 비료와 농약 사용 증가, 환경 문제, 사회 경제적 불균형 심화 등 비판과 논쟁이 있어 지속 가능한 농업 방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록펠러가가 설립한 기관 -
시카고 대학교
시카고 대학교는 1890년 록펠러의 지원으로 설립된 미국의 명문 사립 대학으로, 대학원 중심 체제와 과학 분야 기여, 쿼터제, 엄격한 학문 체계, 100명의 노벨상 수상자 배출 등으로 유명하다. -
록펠러가가 설립한 기관 -
록펠러 대학교
록펠러 대학교는 존 D. 록펠러가 설립한 연구소를 전신으로 하는 생의학 분야 연구 중심 대학으로, DNA가 유전물질임을 증명하는 등 생명과학 발전에 기여했으며 다수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지만 최근 아동 성추행 사건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
금융규제 -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은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대한민국의 금융감독 기구이며, 금융 시장 안정과 금융 소비자 보호를 목표로 은행감독원 등을 통합하여 출범했다. -
금융규제 -
대한민국 금융위원회
대한민국 금융위원회는 금융 정책, 금융기관 감독, 자본시장 관리, 금융소비자 보호 등을 담당하는 국무총리 소속 중앙행정기관으로, 위원회를 통해 금융 관련 주요 의사결정을 하며 금융정보분석원을 소속기관으로 두고 있다.
2. 역사
30인 위원회는 1978년 제프리 벨이 록펠러 재단의 주도로 설립했으며, 재단은 위원회에 초기 자금을 지원했다. 초대 의장은 국제 통화 기금(IMF)의 전무 이사였던 요하네스 비테베인이었다. G30의 현재 의장은 마크 카니이다. 현재 이사회의 의장은 타르만 샨무가라트남이며, 야코프 프렌켈이 명예 의장이다.
30인 위원회의 직접적인 전신은 오스트리아 경제학자 프리츠 마클루프가 결성한 벨라지오 그룹이다. 벨라지오 그룹은 1963년 록펠러 재단 센터(빌라 세르벨로니)에서 처음 회동하여 국제 통화 문제, 특히 미국이 1960년대 초반에 직면했던 지급 균형 위기를 조사했다.
2011년 6월, 30인 위원회는 2008년 금융 위기의 원인, 대응, 미국 및 기타 시장의 미래 전망을 조사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2018년 1월, 유럽 옴부즈맨 에밀리 오라일리는 유럽 중앙 은행(ECB) 총재 마리오 드라기에게 해당 조직에 대한 그의 멤버십이 부당한 영향력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이유로 그룹에서 사임할 것을 요청했다.
2.1. 설립 배경
30인 위원회는 1978년 제프리 벨이 록펠러 재단의 주도로 설립했으며, 재단은 위원회에 초기 자금을 지원했다. 초대 의장은 국제 통화 기금의 전무 이사였던 요하네스 비테베인이었다.
벨라지오 그룹은 오스트리아 경제학자 프리츠 마클루프가 결성했으며, 30인 위원회의 직접적인 전신이었다. 벨라지오 그룹은 1963년 록펠러 재단 센터(빌라 세르벨로니)에서 처음 회동하여 국제 통화 문제, 특히 미국이 1960년대 초반에 직면했던 지급 균형 위기를 조사했다.
2.2. 최근 활동
2011년 6월, 30인 위원회는 2008년 금융 위기의 원인, 대응, 미국 및 기타 시장의 미래 전망을 조사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2018년 1월, 유럽 옴부즈맨 에밀리 오라일리는 유럽 중앙 은행(ECB) 총재 마리오 드라기에게 해당 조직에 대한 그의 멤버십이 부당한 영향력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이유로 그룹에서 사임할 것을 요청했다.
3. 구성원
30인 위원회는 3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사립 은행 및 중앙 은행의 수장, 학계 및 국제기구 구성원을 포함한다. 현재 위원으로는 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인도,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나이지리아, 폴란드, 싱가포르, 스페인, 스위스, 영국, 미국의 중앙은행 현직 및 전직 수장, 뉴욕 연방 준비 은행 총재 2명, 유럽 중앙 은행 총재 2명, 바젤 은행 감독 위원회 의장 1명, 국제 결제 은행 의장 2명, 국제 통화 기금 수석 이코노미스트 2명, 세계 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1명, 그리고 멕시코 전 대통령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