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U-27 페이브웨이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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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GBU-27 페이브웨이 III는 레이저 유도 폭탄으로, 록히드 F-117 나이트호크 스텔스 폭격기에 장착하는 버전은 GBU-24 페이브웨이 III로 재명명되었다. 1991년 걸프전에서 처음 실전에 사용되었으며, 미군 조종사들은 "해머"라고 불렀다. 1991년 바그다드 아미리아 방공호 공습에 사용되어 민간인 400명 이상의 사망자를 발생시켰다. 이라크 전쟁에서 98발이 투하되었고, 2004년 이스라엘에 500발이 수출되어 2006년 레바논 전쟁에서 사용되었다. 2011년에는 영국이 리비아에서 사용하기 위해 주문했다.

GBU-27 페이브웨이 III
GBU-27 페이브웨이 III
종류
유형레이저 유도 폭탄
생산 정보
사용 시작1987년-현재
설계자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제조사레이시온
대당 가격미국 달러 $55,600
규격
길이4.2m
지름711mm
무게900kg
날개폭1.65km
성능
사거리19km
유도 방식레이저 유도
발사 플랫폼록히드 F-117 나이트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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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GBU-27은 걸프 전쟁의 사막 폭풍 작전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1991년 2월 13일, 아미리야 대피소 폭격에서 400명 이상의 이라크 민간인이 사망했을 때 사용된 무기였다. 또한 같은 해 2월에 일련의 무탄나 국영 기업 공격에도 사용되었다.

1999년 유고슬라비아에 대한 NATO 폭격 당시, 베오그라드 인근의 통신 및 관측 타워인 아발라 타워를 파괴하는 데 GBU-27 두 발이 사용되었다.

2003년 이라크 침공 당시, 미국 공군은 이라크 목표물에 98발의 EGBU-27을 투하했다.

2004년 9월, GBU-27의 첫 해외 판매로 이스라엘이 BLU-109 관통 탄두가 장착된 GBU-27 500발을 구매했다. 2006년 7월, 이스라엘의 요청에 따라 인도가 가속화되었지만, 정확한 탄약 종류는 명시되지 않았다. 이스라엘 방위군 관계자는 2006년 레바논 전쟁에서 헤즈볼라 시설 공격에 다른 정밀 유도 탄약이 사용되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군 소식통은 GBU-27의 벙커 버스터 기술이 이란 또는 시리아를 겨냥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11년, 영국 공군(RAF)도 리비아에서 사용하기 위해 GBU-27을 주문했다.

2.1. 개발

GBU-24 페이브웨이 III록히드 F-117 나이트호크 스텔스 폭격기에 장착하기 위해 개발된 버전이다. 1991년 걸프전 당시, 미공군 조종사들은 "해머"(Hammer)라고 불렀다.

가격은 55600USD이며, 유효사거리는 19 km이다.

1991년 2월 13일, 걸프전 당시 미국은 바그다드 교외 아미리아 방공호 공습으로 민간인 400명 이상을 죽였다. 록히드 F-117 나이트호크 스텔스 폭격기 2대가 2000 파운드 GBU-27 페이브웨이 III 폭탄 한발씩을 각각 투하했다. 이때 사용된 '스마트 폭탄' GBU-27 페이브웨이 III는 철근이 3중으로 겹쳐있는 콘크리트 지붕을 뚫고 지하 방공호에서 폭발할 정도로 강력했다. 새벽에 폭격이 이루어져 사망자 대부분은 불에 타 숨졌으며, 희생자들은 대부분 부녀자와 아이들이었다.

2003년 이라크 전쟁에서 EGBU-27 폭탄 98발이 투하되었다.

2004년 9월, 최초로 해외수출이 이루어졌다. 이스라엘이 GBU-27 500발을 구매하여 2006년 7월에 인도받았다.

2011년, 영국은 리비아에 사용하기 위해 GBU-27 폭탄을 주문했다.

2.2. 실전 사용

GBU-27은 1991년 걸프 전쟁에서 처음 실전에 사용되었으며, 당시 미군 조종사들은 "해머"(Hammer)라고 불렀다. 1991년 2월 13일, 걸프전 당시 미국은 바그다드 교외 아미리아 방공호 공습에 GBU-27을 사용해 민간인 400명 이상을 사망케 했다. 록히드 F-117 나이트호크 스텔스 폭격기 2대가 2000 파운드 GBU-27 페이브웨이 III 폭탄 한 발씩을 각각 투하했다. 이 폭탄은 3중 철근 콘크리트 지붕을 뚫고 지하 방공호에서 폭발했으며, 잠자던 부녀자와 아이들이 대부분 살아있는 채로 불에 타 숨졌다.

1999년 유고슬라비아에 대한 NATO 폭격 당시, 베오그라드 인근의 랜드마크 통신 및 관측 타워인 아발라 타워를 파괴하는 데 GBU-27 두 발이 사용되었다.

2003년 이라크 전쟁에서 미 공군은 이라크 목표물에 98발의 EGBU-27을 투하했다.

2011년, 영국 공군(RAF)도 리비아에서 사용하기 위해 GBU-27을 주문했다.

2.3. 해외 판매

2004년 9월, GBU-27의 첫 해외 판매는 이스라엘로, 500발이 구매되어 2006년 7월에 인도되었다. 이스라엘 방위군2006년 레바논 전쟁에서 헤즈볼라 시설을 공격하는 데 GBU-27을 사용했다고 알려졌다. 이스라엘 군 소식통은 GBU-27의 벙커 버스터 기술이 이란 또는 시리아를 겨냥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11년, 영국 공군(RAF)도 리비아에서 사용하기 위해 GBU-27을 주문했다.

3. 제원

가격은 55600USD이며, 유효사거리는 19km이다. 1991년 걸프전 당시, 미군 조종사들은 "해머"(Hammer)라고 불렀다.

4. 비판

GBU-27 페이브웨이 III는 강력한 관통력을 가진 폭탄이지만, 아미리아 방공호 공습과 같이 민간인 피해를 야기할 수 있다는 비판을 받는다.

4.1. 민간인 피해

1991년 2월 13일, 걸프전 당시 미국은 바그다드 교외 아미리아 방공호 공습으로 민간인 400명 이상을 죽였다. 록히드 F-117 나이트호크 스텔스 폭격기 2대가 2000 파운드 GBU-27 페이브웨이 III 폭탄 한 발씩을 각각 투하했다. GBU-27은 철근이 3중으로 겹쳐있는 콘크리트 지붕을 뚫고 지하 방공호에서 폭발할 정도로 강력했다. 새벽에 폭격이 이루어져 사망자 대부분은 살아있는 상태에서 불에 타 숨졌으며, 희생자들은 대부분 부녀자와 아이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