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Good Friends
1. 개요
"Just Good Friends"는 마이클 잭슨과 스티비 원더가 듀엣으로 부른 곡이다. 이 곡은 잭슨의 앨범 《Bad》에 수록되었으며, 테리 브리튼과 그레이엄 라일이 작사, 작곡했다. 평론가들 사이에서는 엇갈린 평가를 받았는데, 일부는 잭슨과 원더의 보컬 조화를 칭찬했지만, 다른 평론가들은 앨범 내 다른 곡들에 비해 평범하다고 평가했다.
| 제목 | Just Good Friends |
|---|---|
| 가수 | 마이클 잭슨과 스티비 원더 |
| 음반 | Bad |
| 발매일 | 1987년 8월 31일 |
| 녹음일 | 1987년 |
| 장르 | 신스 펑크 R&B 팝 |
| 길이 | 4분 06초 |
| 레이블 | Epic |
| 작곡가 | 테리 브리튼 그레이엄 라일 |
| 프로듀서 | 퀸시 존스 마이클 잭슨 (공동 프로듀서) |
| 공식 음원 | "Just Good Friends" 공식 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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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 원더의 노래 -
Sir Duke
스티비 원더가 듀크 엘링턴을 비롯한 음악 선구자들에게 헌정하기 위해 1976년에 발표한 "Sir Duke"는 재즈와 펑키 리듬이 결합된 곡으로, 빌보드 핫 100 및 R&B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
스티비 원더의 노래 -
Part-Time Lover
스티비 원더가 1985년 발표한 앨범에 수록된 Part-Time Lover는 스티비 원더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고 루서 밴드로스가 리드 보컬로 참여한 곡으로, 빌보드 핫 100을 포함한 5개 차트 1위, TDK 카세트 테이프 광고 음악 사용, 다양한 음악가들의 커버 및 샘플링 등 높은 인기를 얻었다. -
듀엣 노래 -
축배의 노래
주세페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1막에 나오는 이중창 '축배의 노래'는 프란체스코 마리아 피아베가 이탈리아어로 작사하고, 내림 나장조, 3/8박자, 알레그레토 템포로 구성되어 경쾌하고 화려한 멜로디가 특징이며, 파티에서 알프레도와 비올레타가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고 쾌락적인 삶을 옹호하는 내용을 담아 작품의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
듀엣 노래 -
Vivo per lei
Vivo per lei는 1995년 이탈리아에서 작곡되어 안드레아 보첼리와 조르지아의 듀엣으로 재발매된 곡으로, 가사의 의미 변화와 다양한 언어 버전 발매, 차트 1위 기록, 그리고 엘튼 존 곡과의 유사성 논란이 있었다. -
1987년 노래 -
Strawberry Time
Strawberry Time은 1987년 4월 22일에 발매된 마츠다 세이코의 24번째 싱글이며, 츠치하시 아키오가 작곡하고 오무라 마사아키가 편곡했으며, TBS 텔레비전의 《더 베스트텐》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
1987년 노래 -
Pearl-White Eve
마츠다 세이코가 1987년에 발표한 싱글 《Pearl-White Eve》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분위기와 가사로 인기를 얻었으며, 흰색 바이닐 EP반과 종이 재킷 사양의 CD로 발매되어 숨겨진 트랙과 함께 여러 앨범에 수록 및 다양한 아티스트에 의해 커버되었다.
2. 곡 소개
스티비 원더와의 듀엣 곡이다. 마이클 잭슨과 스티비 원더의 공동 작업은 위 아 더 월드 이후 오랜만에 이루어졌다. 이 곡은 앨범 Bad의 수록곡 중에서 Man in the Mirror와 함께 마이클 잭슨이 직접 작곡하지 않은 두 곡 중 하나이다.
한편, 1988년에는 스티비 원더의 앨범 Characters에 또 다른 듀엣 곡인 'Get It'이 수록되기도 하였다.
3. 반응 및 평가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리처드 크로멜린은 이 듀엣 곡에서 잭슨과 원더의 보컬 퍼포먼스가 편안하고 매력적이라고 호평했다. 그는 이 곡에서 느껴지는 "초기 잭슨 5의 분위기"와 모타운과의 연관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Just Good Friends"와 "맨 인 더 미러"가 배드 앨범의 다른 트랙들 사이에서 돋보이는 곡이라고 언급했다.
반면, 음악 잡지 롤링 스톤은 "Just Good Friends"를 배드 앨범에서 "유일하게 평범한 곡"이라고 비판했다. 이 잡지의 평론가는 이 곡이 잭슨이 직접 작곡하지 않은 앨범 내 두 곡 중 하나라는 점을 지적하며 아쉬움을 표했다. 또한 스티비 원더와의 듀엣이 처음에는 좋았지만, 점차 "억지스럽지는 않지만 슬프게도 설득력 없는 즐거움으로 변질된다"고 평가했다. 앨범 프로듀서인 퀸시 존스 역시 이 곡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그는 "그(잭슨)와 스티비의 듀엣 'Just Good Friends'(테리 브리튼과 그레이엄 라일 작곡)는 실수였다. 잘 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4. 참여
| 역할 | 참여자 |
|---|---|
| 작사 및 작곡 | 테리 브리튼, 그레이엄 라일 |
| 보컬 듀엣 | 마이클 잭슨, 스티비 원더 |
| 신시사이저 솔로 | 스티비 원더 |
| 드럼 | 올리 E. 브라운, 움베르토 가티카, 브루스 스웨디언 |
| 드럼 프로그래밍 | 코넬리우스 밈스 |
| 리듬 기타 및 와와 기타 솔로 | 마이클 랜도 |
| 색소폰 | 킴 허치크로프트, 래리 윌리엄스 |
| 트럼펫 | 게리 그랜트, 제리 헤이 |
| 퍼커션 | 파울리뉴 다 코스타 |
| 싱클라비어 | 크리스토퍼 커렐 |
| 신시사이저 | 마이클 보디커, 레트 로렌스, 그레그 필린게인스, 래리 윌리엄스 |
| 리듬, 신시사이저 및 보컬 편곡 | 테리 브리튼, 그레이엄 라일, 퀸시 존스 |
| 관악기 편곡 | 제리 헤이 |
스티비 원더와의 듀엣 곡이다. 마이클 잭슨과 스티비 원더의 공동 작업은 We Are The World 이후 처음이다.
앨범 《Bad》의 수록곡 중에서는 「맨 인 더 미러」와 함께 마이클 잭슨이 작곡하지 않은 곡 중 하나이다.
1988년에는 스티비 원더의 앨범 《Characters》에 새로운 듀엣 곡 「겟 잇(Get It)」이 수록되었다.
5. 이후
1988년에는 스티비 원더의 앨범 《Characters》에 마이클 잭슨과의 새로운 듀엣 곡인 「겟 잇(Get It)」이 수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