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x Feet Under (빌리 아일리시의 노래)
1. 개요
〈Six Feet Under〉는 빌리 아일리시의 두 번째 싱글로, 2016년 6월 23일 사운드클라우드에 업로드되었고, 이후 다크룸과 인터스코프 레코드에서 디지털 다운로드 및 스트리밍으로 재발매되었다. 이 곡은 아일리시의 오빠인 피니어스 오코넬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몽환적인 팝 발라드로 평가받았다. 롤링 스톤으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뮤직 캐나다, 미국 음반 산업 협회, 멕시코 음반 영상 제작자 협회, 폴란드 축음기 산업 협회, 오스트레일리아 음반 산업 협회 등에서 인증을 받았다. 2016년 뮤직 비디오가 공개되었고, 아일리시의 투어 세트리스트에 포함되었으며, 드라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9에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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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가 | 빌리 아일리시 |
|---|---|
| 발표일 | 2016년 11월 17일 |
| 장르 | 팝 |
| 길이 | 3분 9초 |
| 레이블 | Darkroom 인터스코프 |
| 작사/작곡가 | 피니어스 오코넬 |
| 프로듀서 | 피니어스 오코넬 |
| "Six Feet Under" 뮤직 비디오 |
| 이전 싱글 | 해당 없음 |
|---|---|
| 이번 싱글 | Six Feet Under (2016) |
| 다음 싱글 | Ocean Eyes (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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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어스 오코넬이 작곡한 노래 -
What Was I Made For?
빌리 아일리시가 영화 《바비》 사운드트랙을 위해 오빠 피니어스 오코넬과 함께 작곡 및 프로듀싱한 "What Was I Made For?"는 영화 주제를 반영한 가사와 아일리시의 감성적인 보컬로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아카데미 최우수 오리지널 곡을 수상하는 등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하고 글로벌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
피니어스 오코넬이 작곡한 노래 -
No Time to Die
빌리 아일리시가 작곡하고 부른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주제가인 No Time to Die는 2020년 2월 13일에 발매된 오케스트라 팝 발라드 스타일의 곡으로, 영화 분위기를 반영한 서정적인 가사와 웅장한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전 세계적인 호평과 함께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
빌리 아일리시의 노래 -
What Was I Made For?
빌리 아일리시가 영화 《바비》 사운드트랙을 위해 오빠 피니어스 오코넬과 함께 작곡 및 프로듀싱한 "What Was I Made For?"는 영화 주제를 반영한 가사와 아일리시의 감성적인 보컬로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아카데미 최우수 오리지널 곡을 수상하는 등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하고 글로벌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
빌리 아일리시의 노래 -
No Time to Die
빌리 아일리시가 작곡하고 부른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주제가인 No Time to Die는 2020년 2월 13일에 발매된 오케스트라 팝 발라드 스타일의 곡으로, 영화 분위기를 반영한 서정적인 가사와 웅장한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전 세계적인 호평과 함께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
팝 발라드 -
My Heart Will Go On
My Heart Will Go On은 1997년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가로 셀린 디온이 불러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으며, 영화의 감동적인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주요 음악상을 수상하는 등 대중문화에 깊숙이 자리 잡은 파워 발라드이다. -
팝 발라드 -
Let It Go
Let It Go는 영화 겨울왕국의 대표 삽입곡으로, 엘사가 자신의 마법 능력을 받아들이고 억압에서 벗어나는 과정을 그린 파워 발라드이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어 다양한 언어로 번안되고 여러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2. 배경 및 작곡·작사
〈Six Feet Under〉는 2016년 6월 23일 아일리시의 사운드클라우드 계정에 〈Ocean Eyes〉를 잇는 자신의 두 번째 싱글로 업로드되었다. 이후 2016년 11월 17일 다크룸과 인터스코프 레코드에서 디지털 다운로드와 스트리밍을 위하여 싱글로 정식 재발매를 하였다. 아일리시의 오빠인 피니어스 오코넬이 노래의 작사와 작곡, 그리고 프로듀싱까지 모두 담당하였다. 마스터링과 믹싱은 스튜디오에서 일을 하고 있는 존 그린햄과 롭 키넬스키가 각각 맡았다.
할 레너드 뮤직 퍼블리싱이 Musicnotes.com에서 공개한 악보에 따르면 〈Six Feet Under〉는 분당 68박자로 중간 정도의 속도를 가지고 있다. B 단조 키로 연주가 되고 있으며, 아일리시의 목소리는 A3에서 D5까지의 음역이 노래에 들어갔다. 언론에 올려지는 음악 평론에서는 이 곡을 분위기가 있는 팝 발라드로 묘사되고 있다. 아이돌레이터의 마이크 와스는 노래에 사용된 기악법을 라나 델 레이와 랩슬리, 버디의 후기 작품들과 비교하였다. 가사는 〈Ocean Eyes〉와 같이 어두침침하고 세심하며 연약한 느낌이 나고 있다.
2.1. 리믹스
3. 평가
〈Six Feet Under〉는 발매 직후 롤링 스톤의 라이언 리드로부터 "애절하고" "몽환적"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 곡은 뮤직 캐나다(MC)로부터 플래티넘 음반 인증을 받았다. 또한 미국 음반 산업 협회(RIAA)와 멕시코 음반 영상 제작자 협회(AMPROFON)로부터 골드 음반 인증을 받았다. 폴란드 축음기 산업 협회(ZPAV), 오스트레일리아 음반 산업 협회(ARIA)에서도 골드 인증을 받았다.
4. 홍보
2016년 6월 30일, 아일리시는 집에서 만든 〈Six Feet Under〉의 뮤직 비디오를 공개하였다. 아일리시가 감독을 맡은 뮤직비디오에서는 울타리 앞에 있는 공에서 연기가 나오는 동영상이며, 역재생과 재생을 반복한다. 이 비디오는 아일리시의 엄마인 매기 베어드가 편집하였다. 〈Six Feet Under〉는 2019년에 진행되었던 아일리시의 투어 When We All Fall Asleep Tour의 세트리스트로 수록되었다. 또한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 9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감독이자 작가인 라이언 머피는 인스타그램에 한 젊은 여성이 칼을 든 남성에게 쫓기며 슬로 모션으로 숲 속을 달리는 짤막한 홍보 동영상에 사용하였다. 이어 칼날이 문틈을 뚫고 안으로 들어가자 여자는 울고 비명을 지르면서 오두막으로 들어가게 된다.
5. 트랙 리스트
디지털 다운로드
:1. Six Feet Under - 3:09
Six Feet Under의 리믹스 버전들은 디지털 EP 형태로 발매되었다. 블루 J 리믹스 (3:35), 가조 리믹스 (3:28), 제리 포크 리믹스 (3:20), 아이르 애틀란티카 리믹스 (2:41) 버전이 수록되었다.
5.2. 디지털 EP – 리믹스
"Six Feet Under"의 리믹스 버전들은 디지털 EP 형태로 발매되었다. 블루 J 리믹스 (3:35), 가조 리믹스 (3:28), 제리 포크 리믹스 (3:20), 아이르 애틀란티카 리믹스 (2:41) 버전이 수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