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iller (노래)
1. 개요
"Thriller"는 1982년 마이클 잭슨의 앨범 《Thriller》에 수록된 노래로, 로드 템퍼턴이 작곡했다. 잭슨은 공포 영화에 대한 애정을 반영하여 연극적인 요소를 담은 곡을 원했고, 템퍼턴은 삐걱거리는 문 소리, 늑대 울음소리 등 음향 효과와 빈센트 프라이스의 내레이션을 추가하여 완성했다. 이 곡은 앨범의 마지막 싱글로 발매되었으며, 존 랜디스가 감독한 뮤직 비디오는 공포 영화를 오마주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Thriller"는 빌보드 핫 100에서 4위까지 올랐으며, 뮤직 비디오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뮤직 비디오"로 평가받고 있다.
| 제목 | 스릴러 |
|---|---|
| 영어 제목 | Thriller |
| 아티스트 | 마이클 잭슨 |
| 앨범 | Thriller (스릴러) |
| B-사이드 | (미국) Things I Do for You |
| 발매일 | 영국: 1983년 11월 11일 미국: 1984년 1월 23일 |
| 녹음 | 1982년 |
| 장르 | 디스코 펑크 할로윈 음악 |
| 길이 | 앨범 버전: 5분 57초 2003년 편집: 5분 13초 특별 편집: 4분 37초 리믹스 짧은 버전: 4분 05초 "Starlight" 버전: 5분 04초 |
| 레이블 | Epic |
| 작곡가 | 로드 템퍼턴 |
| 프로듀서 | 퀸시 존스 |
| 이전 싱글 | Say Say Say (1983) |
|---|---|
| 다음 싱글 | Farewell My Summer Love (1984)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caption":"잭슨의 노래 \"Thriller\", 1984년 싱글로 발매됨. 넬슨 조지는 영화적인 음향 효과, 공포 영화 모티프, 그리고 위험의 느낌을 전달하기 위한 보컬 트릭을 사용했다고 썼다.","sound_file":"Michael_Jackson_Thriller.ogg"} |
| 미국 | 4위 |
|---|---|
| 영국 | 10위 |
| 미국 레코드 협회 | 3x 플래티넘 |
|---|
| Thriller 뮤직 비디오 (YouTu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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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을 소재로 한 노래 -
I'm in Love with a Monster
피프스 하모니가 부른 "I'm in Love with a Monster"는 영화 《몬스터 호텔 2》 사운드트랙으로 펑크, 팝, 1960년대 음악 스타일을 혼합한 곡이며, 억압적인 현실 속 청춘을 묘사한 뮤직 비디오와 함께 공개되어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 98위를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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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Kind of Monster
"Some Kind of Monster"는 메탈리카의 곡으로, 2004년 앨범 <St. Anger>의 마지막 싱글이자 동명의 다큐멘터리 영화 제목으로 사용되었으며, 뮤직 비디오로 제작되어 영화, WWE 선수 테마곡, TV 프로그램, 비디오 게임 등에 등장했고, 앨범은 빌보드 200 차트 1위를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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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on the Edge
Man on the Edge는 아이언 메이든이 1995년 발매한 싱글로, 블레이즈 베일리가 리드 보컬로 참여한 앨범 ''The X Factor''에 수록되었으며, 다양한 형태로 발매되어 여러 국가 차트에 진입했고 세 가지 뮤직 비디오가 제작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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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노래)
케이티 페리의 2010년 앨범 《Teenage Dream》에 수록된 "E.T."는 일렉트로닉과 힙합 장르를 혼합, 덥스텝, 테크노, 드럼 앤 베이스의 영향을 받은 곡으로, 카니예 웨스트가 피처링한 리믹스 버전과 뮤직 비디오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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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무도 (생상스)
앙리 카잘리스의 시에서 영감을 받은 카미유 생상스의 관현악곡 죽음의 무도는 자정에 해골들이 춤을 추는 광경을 묘사하며, 바이올린의 변칙 조율, 실로폰, 진노의 날 선율 등으로 유명하고 대중문화 작품에 널리 활용되었다. -
할로윈 노래 -
할로윈 나이트
AKB48의 41번째 싱글인 할로윈 나이트는 2015년 총선거에서 선발된 16명의 멤버가 참여하고 사시하라 리노가 센터를 맡았으며 여러 형태로 발매, JKT48에 의해 커버되기도 했다.
2. 작곡
《Thriller》는 1979년 잭슨의 음반 《Off the Wall》에 참여했던 영국의 작곡가 로드 템퍼턴이 작곡했다. 템퍼턴은 잭슨의 영화에 대한 애정을 고려하여 연극적인 요소를 가미한 곡을 만들고자 했다. 그는 베이스와 드럼 패턴을 즉흥적으로 연주하며 곡의 베이스라인을 발전시켰고, 클라이맥스로 이어지는 화음 진행을 통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템퍼턴은 "긴장감을 고조시키기 위해 곡 전체에 탄력 있는 밴드를 늘이는 것처럼 만들고 또 만들고 싶었다"고 회상했다.
3. 녹음
"Thriller"는 1982년 8주에 걸쳐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산타 모니카 대로에 있는 웨스트레이크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 엔지니어 브루스 스웨디엔은 마이클 잭슨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보컬을 녹음하도록 했으며, 테이크를 중복하고 마이크로부터 다른 거리에서 녹음하도록 했다. 일부 백 보컬은 스튜디오의 샤워 부스에서 녹음되었다.
베이스라인은 ARP 2600 신시사이저로 연주되었으며, 벌스 패드는 Roland Jupiter-8에 Sequential Circuits Prophet 5를 레이어하여 연주되었다. 퍼커션은 LinnDrum 드럼 머신으로 만들어졌는데, LM-1에서 스네어, 하이햇, 콩가를 가져왔고, TR-808에서 박수 소리를 가져와 두 개의 다른 드럼 머신의 사운드 칩을 수정하여 제작했다. "Thriller"에는 그레그 필린게인스가 연주한 Rhodes piano와 데이비드 윌리엄스가 연주한 기타도 사용되었다.
늑대 울음소리를 녹음하기 위해 스웨디엔은 그의 그레이트 데인 주변에 녹음기를 밤새 창고에 설치했지만, 개는 한 번도 울지 않았다. 대신 잭슨이 직접 울음소리를 녹음했다. 삐걱거리는 문 소리를 위해 스웨디엔은 유니버설 스튜디오(Universal Studios Lot)에서 음향 효과용으로 설계된 문을 빌려 경첩 소리를 녹음했다. 빈센트 프라이스는 세 번의 테이크로 자신의 부분을 녹음했다. 노래에 음성을 입히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던 존스는 프라이스를 칭찬하며 그의 테이크를 "환상적"이라고 묘사했다.
4. 발매
〈Thriller〉는 이 음반에서 발매된 마지막 싱글이다. 에픽 레코드 경영진은 처음에 "괴물에 관한 싱글 음반을 원하는 사람이 누구냐?"며 발매를 반대했으나, 잭슨과 매니저 프랭크 디레오의 설득으로 발매가 결정되었다. 1983년 중반, 《Thriller》의 판매량이 감소하자 잭슨은 음반사 임원들에게 앨범을 다시 차트 1위에 올릴 계획을 세워달라고 촉구했다. 프랭크 디레오가 새로운 뮤직비디오와 함께 〈Thriller〉를 발매하자는 제안을 했고, 이 제안은 받아들여졌다. 이 곡은 1984년 1월 미국에서 발매된 음반의 마지막 싱글이었다.
5. 뮤직 비디오
〈Thriller〉 뮤직 비디오는 여러 공포 영화를 오마주한 작품으로, 마이클 잭슨이 좀비들과 함께 춤을 추는 장면이 유명하다. 존 랜디스 감독이 연출하고 랜디스와 잭슨이 공동 각본을 썼다. 잭슨은 랜디스의 영화 《런던의 늑대 인간》을 보고 그에게 연락했다. 둘은 이전 뮤직 비디오보다 훨씬 큰 예산으로 13분짜리 단편 영화를 구상했다. 음반사는 자금 지원을 거절했고, 제작 다큐멘터리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 만들기》를 제작하여 텔레비전 방송사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았다.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는 1983년 12월 2일 MTV에서 초연되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앨범 판매량을 두 배로 늘리고 VHS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이 뮤직 비디오는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2009년 미국 국립영화등기부에 등재되었다. 좀비 댄스와 잭슨의 빨간 재킷은 대중문화의 아이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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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비디오에는 고전 호러 영화 배우 빈센트 프라이스가 내레이션과 마지막 웃음소리를 맡았다. 프라이스의 기용은 퀸시 존스의 아내의 조언 덕분이었다. 프라이스는 이 일을 매우 기뻐했고, 단 두 번 만에 완벽하게 해냈다. 퀸시 존스는 프라이스의 솜씨에 감탄했다.
뮤직 비디오에서는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 《현기증》에서 사용된 카메라 줌인 및 트랙백 촬영 기법이 사용되어 유행하기도 했다.
마이클의 상대 역을 연기한 오라 레이는 출연료 미지급 문제로 마이클을 비난했지만, 1997년에 사과했다. 그러나 2009년 5월 6일에 다시 소송을 제기했고, 그로부터 2개월도 채 지나지 않은 6월 25일에 마이클이 급사했다.
빈센트 프라이스는 앨범 판매량에 따른 갤런티 대신 20000USD를 받는 방식을 선택했다. 그는 이미 경력이 확고했기 때문에 돈에 크게 구애받지 않았지만, 나중에 "설마 그런 일은 알 수 없었지"라며 웃었다고 한다.
이 비디오에서 마이클이 착용한 빨간 재킷 (Thriller 자켓)은 1980년대 중반에 유행했던 가장 핫한 아우터웨어가 되었다.
2009년 12월 30일, 이 단편 영화는 미국 국립 영화 등록부에 등록되어 미국 의회 도서관에서 영구 보존된다.
5.1. 대한민국에서의 반응
대한민국에서도 〈Thriller〉 뮤직 비디오는 큰 화제를 모았으며, 특히 잭슨의 좀비 춤은 많은 패러디를 낳았다. 다케나카 나오토는 〈Thriller〉를 패러디한 〈레슬러〉라는 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6. 차트 성적
〈Thriller〉는 1984년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최고 4위, 핫 R&B/힙합 송 차트에서 최고 3위, 영국 싱글 차트에서 최고 10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 여러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1984년 빌보드 핫 100 연말 차트에서는 78위를 기록했다.
마이클 잭슨 사망 이후인 2009년에는 디지털 판매량이 급증하며 빌보드 핫 디지털 싱글 차트에서 최고 2위까지 올랐다. 영국 싱글 차트에서는 12위, 이탈리아 싱글 차트에서는 2위로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호주, 스위스 차트에서는 3위, 스페인 차트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할로윈 시즌마다 차트에 재진입하는 경향을 보이며, 2021년에는 빌보드 핫 100 차트 19위까지 재등장했다.
7. 인증
〈Thriller〉는 여러 국가에서 플래티넘 또는 골드 인증을 받았다. 다음은 그 목록이다.
* 참고: 위 표는 소스에 제공된 인증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일부 중복되거나 누락된 정보가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소스에는 미국에 대한 Platinum 인증이 여러 개 있지만, 가장 높은 등급인 Diamond 인증만 표에 포함하였다.
8.1. 7인치 싱글
# "Thriller" (Edit) – 3:42
# "Things I Do for You" (Live) – 3:31
7인치 싱글은 "지야장"으로 시작하는 인트로에서 도중에 페이드 아웃되는 단축 버전(4분 34초)이다. 미국 7인치반은 EP반처럼 싱글반용 어댑터를 장착하지 않고 들을 수 있다. 랩 파트가 있는 단축 버전(5분 12초, (With Rap)이라고 병기) 음원도 있다. King of Pop에는 싱글 버전으로 수록되어 있지만, 일본반을 포함한 각국의 음반에는 엄밀한 싱글 버전이 아닌 랩 파트가 있는 단축 버전으로 수록되어 있다.
8.2. 12인치 싱글
12인치 싱글에는 미국판과 영국판에 앨범 버전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영국판 B면에는 Remixed short version도 수록되어 있다. 미국판의 회전수는 LP와 마찬가지로 33회전이다. 한편, 일본반에는 스페셜 믹스 롱 버전으로 수록, B면에는 미발표 가라오케 버전이 수록되어 있다.
* "Thriller" – 5:57
* "Thriller" (Instrumental) – 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