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ng 스타리그 2012
1. 개요
Tving 스타리그 2012는 CJ헬로비전 티빙이 후원하고, "New Beginning Not The End"를 컨셉으로 진행된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기반의 마지막 스타리그이다. 3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총 상금 1억 800만원을 두고 허영무가 결승에서 정명훈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8강 경기 방식 변경, 송병구의 최다 스타리그 진출 기록 달성, 프로토스 최초 2회 연속 우승 등 다양한 특징을 보였으며, 차기 시즌부터는 스타크래프트 II로 종목이 변경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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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e스포츠 -
넥슨 카트라이더 16차리그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는 넥슨에서 주최한 카트라이더 e스포츠 대회이며, O3attack이 우승하고 O3Rage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총상금 3000만원 규모로 진행되었다. -
2012년 e스포츠 -
넥슨 카트라이더 15차리그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는 넥슨 주최 카트라이더 리그의 15번째 시즌으로, 문호준이 개인전 우승, 카트바디 사용 제한 규정 적용, 총 상금 3,000만원 등의 특징을 가진다. -
스타리그 -
BATOO 스타리그 08~09
BATOO 스타리그 08~09는 게임 바투의 후원으로 2008년 12월부터 2009년 4월까지 진행된 스타크래프트 리그로, 36강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제동이 우승했고, E-Sport 사상 최초로 승자가 먼저 GG를 치는 상황이 발생하는 등 다양한 특이사항을 남겼다. -
스타리그 -
2013 WCS 코리아 시즌 2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3 WCS 코리아 시즌 2 옥션 올킬 스타리그는 곰TV와 온게임넷이 공동 중계한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 기반의 스타리그로, 조성주가 우승했으며 선수 등장 오프닝 제작, 32강 체제 도입 등 최초의 시도가 돋보였다.
3. 후원
CJ헬로비전(현 LG헬로비전) 티빙 사업추진실의 최병환 상무는 "티빙이 젊은이들의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인 스타리그 후원을 통해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타리그의 활성화와 게임문화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라며 스타리그 후원의 의미를 밝혔다. 이어 “티빙 내에 스타리그 전용관을 개설하고 실시간 방송 및 다시보기 VOD 서비스를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스타리그를 시청할 수 있는 미디어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덧붙였다.
4. 대회 방식
4.1. 대회 일정
Tving 스타리그 2012의 오프라인 예선은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되었다. 스타리그 듀얼은 4월 14일부터 4월 29일까지 진행되었다. 16강 조지명식은 5월 8일에 열렸다. 16강은 5월 15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되었으며, 16강 재경기는 6월 5일에 열렸다. 8강은 6월 12일부터 7월 3일까지, 4강은 7월 10일부터 7월 17일까지 치러졌다. 결승은 8월 4일에 진행되었다.
4.2. 상금
총 상금 규모는 1억 800만원이다. 우승 상금은 4000만원, 준우승 상금은 2000만원이다. 우승자와 준우승자를 제외한 시드자 2명부터 24강 진출자까지 차등 지급되었다. 16강 진출자 8명은 1인당 200만원, 8강 진출자 4명은 1인당 300만원, 시드자 2명은 1인당 700만원을 받았다.
4.3. 경기장
Tving 스타리그 2012의 예선 경기는 용산 이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진행되었다. 스타리그 듀얼과 16강 본선 경기는 용산 이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렸다. 결승전은 KBL 서울 SK 나이츠의 홈 경기장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4.4. 사용 맵
Tving 스타리그 2012에서는 다음과 같은 맵이 사용되었다.
* 오프라인 예선
* 8강: 글라디에이터 - 네오 일렉트릭 써킷 - 저격능선
* 4강: 네오 일렉트릭 써킷 - 저격능선 - 글라디에이터
* 결승: 저격능선 - 글라디에이터 - 네오 일렉트릭 써킷
* 스타리그 듀얼
* 1, 2경기: 그라운드제로
* 승자/패자전: 네오 일렉트릭 써킷
* 최종진출전: 글라디에이터
* 16강
* 1. 네오 그라운드 제로 / 2. 네오 일렉트릭 써킷 / 3. 글라디에이터 / 4. 신 저격능선
* 맵 순서는 노동환 방식으로 배정되었다.
* 1회차 - 1, 2, 3, 4
* 2회차 - 2, 3, 4, 1
* 3, 4회차 - 3, 4, 1, 2
* 5, 6회차 - 4, 1, 2, 3
5. 리그 BGM
Avenged Sevenfold의 "Almost Easy"가 오프닝 멘트에 사용되었다. 조별 현황, Today, Result, 맵 소개에는 Anti-Flag의 "The School of Assasins"가 사용되었다. 오프닝 타이틀은 박완규의 "Here I Stand"였다. 선수 소개 및 최근 10경기에는 Fires of Waco의 "Risk And Reason"이 사용되었고, 3회차 최근 10경기에는 No Turning Back의 "Justice"가 사용되었다. 경기 시작 전에는 Lost Prophets의 "Better Off Dead"가, 경기 종료 후에는 Memphis May Fire의 "North Atlantic V.S. North Carolina"가 사용되었다.
결승전에서는 Tilman Sillescu의 "Intersection"이 현장 오프닝 곡으로 사용되었고, 선수 입장 시에는 Prong의 "Whose Fist Is This Anyway"가 사용되었다. 포토타임에는 Everyone Dies In Utah의 "You're Manually Breathing"이 사용되었다. 식후 행사로는 Vazquez Sounds의 "Let It Be"와 Maroon 5의 Payphone이 연주되었다. 결승전 엔딩에는 김태성의 "기억을 따라가는 재경"과 동창회의 "다시 만날 때까지"가 사용되었다.
예선전에서는 Daughtry의 "There And Back Again"이 오프닝 멘트로, Drowing Pool의 "Nothingness"가 경기 시작 전에, Donots의 "Whatever Happened To The 80's"가 경기 종료 후에, Daughrty의 "You Don't Belong"이 클로징 멘트로 사용되었다. 조지명식 오프닝에는 Incubus의 "Megalomaniac"이, Today's Match Up에는 Saosin의 "Voice"가 사용되었다.
6. 스타리그 듀얼
wikitable
| A조 | 이영호(승) | 방태수(패) | 김윤환(승) | 유병준(패) | 이영호(승) | 김윤환(패) | 방태수(패) | 유병준(승) | 김윤환(패) | 유병준(승) |
|---|---|---|---|---|---|---|---|---|---|---|
| B조 | 박재혁(패) | 변현제(승) | 전태양(패) | 김성대(승) | 변현제(승) | 김성대(패) | 박재혁(패) | 전태양(승) | 김성대(승) | 전태양(패) |
| C조 | 박준오(패) | 이신형(승) | 송병구(패) | 김준호(승) | 이신형(승) | 김준호(패) | 박준오(패) | 송병구(승) | 김준호(패) | 송병구(승) |
| D조 | 김현우(패) | 이경민(승) | 구성훈(패) | 김명운(승) | 이경민(패) | 김명운(승) | 김현우(패) | 구성훈(승) | 이경민(승) | 구성훈(패) |
| E조 | 이제동(패) | 유영진(승) | 신대근(패) | 신노열(승) | 유영진(승) | 신노열(패) | 이제동(패) | 신대근(승) | 신노열(패) | 신대근(승) |
| F조 | 염보성(패) | 김민철(승) | 이영한(승) | 김성현(패) | 김민철(패) | 이영한(승) | 염보성(패) | 김성현(승) | 김민철(승) | 김성현(패) |
6.2. 진출자 목록 및 분포
종족별 분포는 저그 9명, 테란 8명, 프로토스 5명이다. 팀별 분포는 STX 소울 6명, 삼성전자 칸 5명, 제8게임단 4명, SK텔레콤 T1 4명, CJ 엔투스 4명, KT 롤스터 2명, 웅진 스타즈 2명, 무소속 1명이다.
종족별 분포
* 저그(9/6): 어윤수, 신동원, *김윤환*, *김현우*, *이영한*, *이제동*, *신대근*, *박준오*, *박재혁*, 신노열, 김성대, 방태수, 김민철, 김준호, 김명운
* 토스(2/3): 허영무, *송병구*, 유병준, 변현제, 이경민
* 테란(5/3): 정명훈, *구성훈*, *이영호*, *전태양*, *염보성*, 유영진, 이신형, 김성현
팀별 분포
* STX (3/3) - *김윤환*, *김현우*, *신대근*, 이신형, 김성현, 변현제
* 삼성전자 (3/2) - 허영무, *송병구*, *이영한*, 신노열, 유병준
* 제8게임단 (4/0) - *이제동*, *박준오*, *염보성*, *전태양*
* SK텔레콤 (3/1) - 정명훈, 어윤수, *박재혁*, 방태수
* CJ (1/3) - 신동원, 유영진, 김준호, 이경민
* KT (1/1) - *이영호*, 김성대
* 웅진 (0/2) - 김민철, 김명운
* 무소속 (1/0) - *구성훈*
6.3. 경기 결과
24강 조별 경기에서는 각 조에서 2명의 선수가 16강에 진출했다. A조에서는 이영호와 유병준이, B조에서는 변현제와 김성대가 16강에 진출했다. C조에서는 이신형과 송병구가, D조에서는 김명운과 이경민이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E조에서는 유영진과 신대근이, F조에서는 이영한과 김민철이 각각 16강에 합류했다.
24강 각 조별 선수는 다음과 같다.
7. 16강
7.1. 출전 선수
7.2. 경기 결과
16강 조지명식에 따라 결정된 조에 따라서 한 선수가 한 경기씩 총 세 경기를 펼치게 되며, 한 조로 볼 때 총 여섯 경기를 치르게 된다.
상위/하위 3인의 승패가 동률인 경우에는 삼자재경기를 통해 올라갈 선수를 가리게 된다.
재경기를 거친 선수들의 승패가 1승 1패일 경우 다시 재경기를 통해 올라갈 선수를 가리게 된다.
8. 8강 ~ 결승
8강에서는 허영무가 3:1로 변현제를 꺾었고, 신대근은 김명운에게 1:3으로 패배했다. 이영한은 이영호에게 1:3으로 패배했고, 정명훈은 어윤수를 3:0으로 완파했다.
4강에서는 허영무가 김명운을 3:2로, 정명훈이 이영호를 3: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허영무가 정명훈을 3:1로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9. 대회 결과
허영무가 결승전에서 정명훈을 꺾고 TVing 스타리그 2012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허영무는 이 대회에서 두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4강에는 김명운과 이영호가 진출했다.
| TVing 스타리그 2012 우승 |
|---|
| 허영무 (두 번째 우승) |
10. 특이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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