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주의 주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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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바이에른주의 주총리는 바이에른 자유주의 정부의 수반으로, 1650년부터 현재까지 존재한다. 바이에른 선제후국 시대에는 추밀원 수상, 바이에른 왕국 시대에는 외무장관과 각료평의회 주석이 정부 수반 역할을 수행했다. 바이마르 공화국 시기에는 자유주 총리가 선출되었으며, 나치 독일 시대에는 국가지사와 총리가 나치당의 통제를 받았다. 독일 연방 공화국 수립 이후 현재까지 바이에른 기독교사회연합 소속의 주총리가 주로 집권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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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의 주총리 - 프로이센의 총리
프로이센의 총리는 프로이센 왕국과 프로이센 자유국 시기에 존재한 정부 수반 직책으로, 요한 카시미어 콜베 폰 바르텐베르크와 오토 폰 비스마르크 등의 인물들이 프로이센의 기틀을 다지고 독일 제국 건설에 기여했으며, 바이마르 공화국과 나치 독일 시대에도 파울 히르쉬, 오토 브라운, 헤르만 괴링 등이 총리를 역임했다. - 바이에른주의 주총리 - 쿠르트 아이스너
쿠르트 아이스너는 독일의 저널리스트, 정치인, 혁명가로서 제1차 세계 대전 반전 운동을 주도하고 바이에른 혁명을 통해 바이에른 인민 공화국을 선포했으나 암살당했으며, 독일 민주주의와 사회 개혁, 평화 운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 바이에른주의 주총리 - 에드문트 슈토이버
에드문트 슈토이버는 독일 바이에른 출신의 정치인으로, 1993년부터 2007년까지 바이에른 주 총리를 역임했으며, 2002년 독일 연방 총선에서 총리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2. 바이에른 선제후국 추밀원 수상 (1650년-1790년)
Geheime Ratskanzlerde는 바이에른 선제후국의 최고위 관직으로, 행정을 총괄했다.
1650년부터 1790년까지 존속한 추밀원 수상 목록은 다음과 같다. (각 인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위 섹션 참조)
2. 1. 주요 추밀원 수상
1849년까지 바이에른 왕국에는 별도의 정부수반이 없었기에 외무장관은 사실상 최고위 관직이었다. 이들은 바이에른 왕국의 외교 정책을 담당했으며, 특히 나폴레옹 전쟁의 혼란 속에서 바이에른이 프랑스와 동맹을 맺고 왕국으로 승격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3. 바이에른 왕국 외무장관 (1745년-1849년)
3. 1. 주요 외무장관
Maximilian von Montgelas|막시밀리안 폰 몬트겔라스de (1759년-1838년)1799년 2월 21일 1817년 2월 2일 17년 11개월 12일 무소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