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와 신호장 (나가노현)
1. 개요
오사와 신호장은 나가노현에 위치한 이다 선의 신호장이다. 이나타지마역과 다카토바라역 사이에 있으며, 2개의 선로를 갖춘 구조로, 부본선은 열차 교행 시 상행 열차가 사용한다. 1966년 3월 25일 이다 선의 수송력 증강을 위해 개업했으며, 개업 당시에는 태블릿 폐색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1983년 2월 24일 CTC화에 따라 무인화되었고, 1987년 4월 1일 일본국유철도 분할 민영화에 의해 도카이 여객철도가 운영을 승계했다. 주변은 산간부의 부채꼴 지형이며, 과수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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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카와정 -
야마부키촌
야마부키촌은 1889년 나가노현 시모이나군에 설치되었으나 1957년 이치다촌과의 합병으로 다카모리정이 되면서 폐지된, 덴류강 유역의 교통 요지이자 본학 신사와 태산 신사가 있는 지역이었다. -
마쓰카와정 -
오시마촌 (나가노현)
1889년 나가노현에 설치된 오시마촌은 오시마촌과 모토오시마촌이 합쳐져 발족했으나 1956년 가미카타기리촌과 합병하여 마쓰카와정이 되면서 폐지되었으며, 촌 지역은 오시마 산과 혼타카모리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덴류강과 카타기리 마쓰카와가 흐른다. -
도카이 여객철도의 신호장 -
히라이 신호장
히라이 신호장은 아이치현 도요하시시에 위치하며, 도카이 여객철도 이다 선과 나고야 철도 나고야 본선의 분기점 및 합류점으로서, 국철과 메이테츠가 공동 관리하다 현재는 JR 도카이 이다 선과 메이테츠 나고야 본선 열차 운행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두 노선은 도요하시역 사이에서 단선 구간을 공유한다. -
도카이 여객철도의 신호장 -
산노 신호장
산노 신호장은 주오 본선과 나고야항선의 분기점으로 설치되어 주오 본선 복선화 과정에서 나고야항선을 활용하며 접속점 역할을 했으나, 나고야항선 폐지로 현재는 주오 본선 열차만 운행한다. -
철도 -
삼각지역
삼각지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환승하는 지하철역이며, 1985년 4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0년 6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삼각지 고가도로에서 유래하고 "베호 만남의 광장"이 있으며, 국방부, 전쟁기념관 등 주요 국가기관과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
철도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2. 구조
이나타지마역에서 다카토바라역 방향으로 약 1.5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 2선 구조의 신호장이다.
개설 당시에는 본선과 부본선 모두 양방향으로 출발 신호기를 갖춘 1선 스루 구조였다. 그러나 2016년 시점에서 부본선에 대한 하행(다카토오바라역 방면) 장내 신호기와 출발 신호기가 철거되었다. 현재 부본선은 열차 교행 시에만 상행 열차가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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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역사
* 1966년 3월 25일: 이다 선의 수송력 증강을 목적으로 개업하였다.
* 1983년 2월 24일: CTC화에 따라 무인화되었다.
* 1987년 4월 1일: 국철 분할 민영화에 따라 도카이 여객철도(JR 도카이)가 승계하였다.
3.1. 초기 운영 (1966년 ~ 1983년)
1966년 3월 25일 이다 선의 수송력 증강을 목적으로 개업하였다. 개업 당시에는 태블릿 폐색 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에 직원이 배치되어 있었다. 1983년 2월 24일 CTC화에 따라 무인화되었다.
3.2. CTC 도입과 무인화 (1983년 ~ 1987년)
* 1983년 2월 24일: CTC화에 따라 무인화되었다.
* 1987년 4월 1일: 국철 분할 민영화에 따라 도카이 여객철도(JR 도카이)가 신호장을 승계하였다.
5. 교통
현도에서 벗어난 위치에 있으며, 고토오하라역에서 도보로 이동하기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