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가와현 제6구
1. 개요
가나가와현 제6구는 요코하마시의 아사히구와 호도가야구를 포함하는 일본 중의원 선거구이다. 1994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신설되었으며, 1996년 첫 선거에서 민주당의 이케다 모토히사가 당선되었다. 이후 공명당의 우에다 이사무와 이케다가 번갈아 당선되었으며, 2017년에는 입헌민주당의 아오야기 요이치로가 당선되었다. 2021년에는 자유민주당의 후루카와 나오키가 당선되었으나, 2024년 보궐선거에서 아오야기가 재차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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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2구
에히메현 제2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마쓰야마시 일부, 이마바리시, 도온시, 오치군, 이요군을 포함하며 과거 자유민주당 텃밭이었으나 2024년 총선에서 입헌민주당이 승리하며 변화를 겪었고, 무라카미 세이이치로 의원이 장기간 당선되었던 지역이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3구
에히메현 제3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과거에는 에히메현 동부 지역을 관할했으나 선거구 개정 이후 관할 지역이 크게 변경되었고, 정당 간 경쟁이 치열한 지역이다. -
가나가와현의 선거구 -
가나가와현 제16구
가나가와현 제16구는 가나가와현의 중의원 선거구이며, 사가미하라시 미나미구 및 미도리구 일부, 자마시 일부, 아쓰기시, 이세하라시, 에비나시, 아이코군을 포함하고, 고토 유이치가 2024년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당선되었다. -
가나가와현의 선거구 -
가나가와현 선거구
가나가와현 선거구는 일본 가나가와현 전체를 관할하며, 7백만 명 이상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8명의 의원을 선출하고,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결과를 제공한다.
3. 역사
1994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가나가와현 제6구가 신설되었다. 1996년 첫 소선거구제 선거에서 민주당의 이케다 모토히사가 신진당 후보를 5,108표 차로 꺾고 당선되었다.
2000년부터 2010년대 초반까지 이케다 모토히사(민주당)와 우에다 이사무(공명당)가 번갈아 당선되며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2003년에는 536표 차로 우에다 이사무가 당선되기도 했다. 2005년에는 우에다 이사무가, 2009년에는 이케다 모토히사가 큰 표 차로 각각 승리했다.
2012년과 2014년 선거에서는 우에다 이사무가 연속 당선되었다. 2012년에는 모두의 당 아오야기 요이치로 후보가, 2014년에는 유신당 아오야기 요이치로 후보가 비례대표로 부활 당선되었다.
2017년 선거에서는 입헌민주당의 아오야기 요이치로가 3,503표 차로 우에다 이사무를 꺾고 처음으로 소선거구에서 당선되었다.
2021년 선거에서는 공명당이 후보를 내지 못하고, 자유민주당의 후루카와 나오키가 4,515표 차로 당선되어, 자민당이 처음으로 가나가와현 제6구에서 의석을 차지했다. 입헌민주당 아오야기 요이치로는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다.
2024년 보궐선거에서 입헌민주당 아오야기 요이치로가 926표 차로 후루카와 나오키를 누르고 당선되어 의석을 탈환했다.
4. 역대 국회의원
| 선거 | 의원 | 정당 |
|---|---|---|
| 1996년 제41회 | 이케다 모토히사 | 민주당 |
| 2000년 제42회 | 민주당 | |
| 2003년 제43회 | 우에다 이사무 | 공명당 |
| 2005년 제44회 | ||
| 2009년 제45회 | 이케다 모토히사 | 민주당 |
| 2012년 제46회 | 우에다 이사무 | 공명당 |
| 2014년 제47회 | ||
| 2017년 제48회 | 아오야기 요이치로 | 입헌민주당 |
| 2021년 제49회 | 후루카와 나오키 | 자유민주당 |
| 2024년 제50회 | 아오야기 요이치로 | 입헌민주당 |
5. 주요 선거 결과
가나가와현 제6구의 2000년 이후 주요 선거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선거명 | 후보자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비고 |
|---|---|---|---|---|---|
| 2000년 총선 | 이케다 모토히사 | 민주당 | 77,169 | 34.18% | 당선 |
| 우에다 이사무 | 공명당 | 52,175 | 23.11% | 비례대표 당선 | |
| 사토 시게루 | 무소속 | 45,624 | 20.21% | ||
| 후지이 미도리 | 공산당 | 26,355 | 11.67% | ||
| 츠치다 류지 | 자유당 | 24,444 | 10.83% | 비례대표 당선 | |
| 2003년 총선 | 우에다 이사무 | 공명당 | 82,269 | 36.71% | |
| 이케다 모토히사 | 민주당 | 81,733 | 36.47% | 비례대표 당선 | |
| 카츠마타 코이치로 | 무소속 | 30,689 | 13.70% | ||
| 우에다 케이코 | 사회민주당 | 15,854 | 7.08% | ||
| 후지이 미도리 | 공산당 | 13,538 | 6.04% | ||
| 2005년 총선 | 우에다 이사무 | 공명당 | 123,040 | 49.89 | |
| 이케다 모토히사 | 민주당 | 102,429 | 41.53% | 비례대표 | |
| 사토 키요시 | 공산당 | 21,146 | 8.57% | ||
| 2009년 총선 | 이케다 모토히사 | 민주당 | 132,192 | 51.76 | |
| 우에다 이사무 | 공명당 | 94,941 | 37.18% | ||
| 후지이 미도리 | 공산당 | 22,464 | 8.80% | ||
| 테라시마 히로야 | 행복실현당 | 5,790 | 2.27% | ||
| 2012년 총선 | 우에다 이사무 | 공명당 | 82,147 | 37.37% | 자민당 추천 |
| 아오야기 요이치로 | 다 함께 당 | 69,511 | 31.62% | 비례대표 당선 | |
| 이케다 모토히사 | 민주당 | 51,819 | 23.57% | ||
| 후지이 에츠오 | 공산당 | 16,369 | 7.45% | ||
| 2014년 총선 | 우에다 이사무 | 공명당 | 78,746 | 39.85% | 자민당 추천 |
| 아오야기 요이치로 | 혁신당 | 52,368 | 26.50% | 비례대표 당선 | |
| 미무라 카즈야 | 민주당 | 43,464 | 22.00% | ||
| 키타타니 마리 | 공산당 | 23,013 | 11.65% |
2017년, 2021년, 2024년 선거 결과는 하위 섹션에 상세히 나와 있으므로, 여기서는 간략하게 언급만 한다.
* 2017년 총선에서는 입헌민주당의 아오야기 요이치로가 당선되었다.
* 2021년 총선에서는 자유민주당의 후루카와 나오키가 첫 당선되었다.
* 2024년 총선에서는 입헌민주당의 아오야기 요이치로가 다시 의석을 차지했다.
5.1. 2024년 보궐선거
2024년(레이와 6년) 총선거에서는 입헌민주당의 아오야기 요이치로가 자유민주당의 후루카와 나오키를 926표 차이로 꺾고 다시 의석을 차지했다. 후루카와는 비례 부활로 당선되었다.
5.2. 2021년 총선거
2021년 총선거에서는 공명당에서 도야마 기요히코가 비례 큐슈 블록에서 지역구를 바꾸어 입후보할 예정이었으나, 2021년 1월 긴급사태 선언 중 긴자 클럽을 방문한 것과 2019년 자신의 정치자금 수지 보고서에서 캬바레에 정치자금을 유용한 것이 발각되어, 그 책임을 지는 형태로 의원직을 사퇴하였다. 공명당은 이 선거구에서 후보자 옹립을 포기했고, 자유민주당이 산토 아키코 이후 25년 만에 후보자를 옹립하게 되었다.
2021년 4월 15일 자유민주당은 공모 결과, 요코하마 시의원 후루카와 나오키 (아사히구 선출)를 지부장으로 선임했다. 2021년 10월 31일에 치러진 총선거에서는 후루카와가 4,515표 차이로 첫 당선되어, 자민당으로서는 당선거구 첫 의석을 획득. 입헌민주당의 아오야기 요이치로는 비례대표로 부활하였다. 도야마와 마찬가지로 긴자 클럽 방문을 지적받은 마쓰모토 준 (1구에서 출마하여 낙선)과는 대조적인 결과가 되었다.
* 쿠시다 세이이치는 제26회 참의원 의원 통상 선거에서 비례구에서 입후보하여 당선되었다.
5.3. 2017년 총선거
2017년 총선에서는 입헌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아오야기 요이치로가 3,503표 차이의 접전을 제압하고 처음으로 소선거구에서 당선되었다. 중복 입후보하지 않았던 우에다 이사무는 낙선했다. 공명당의 공천 후보가 소선거구에서 패배한 것은 2009년 총선 이후 처음이다.
* 우에다는 제49회 중의원 선거는 비례 남관동 블록 단독으로 입후보했으나 낙선하였고, 제26회 참의원 의원 통상 선거에는 비례구에서 입후보하여 당선되었다.
5.6. 2009년 총선거
2009년 제45회 총선거에서는 민주당의 이케다 모토히사 후보가 132,192표(51.76%)를 얻어 당선되었다. 공명당의 우에다 이사무 후보는 94,941표(37.18%)로 낙선하였고, 공산당의 후지이 미도리 후보는 22,464표(8.80%), 행복실현당의 테라시마 히로야 후보는 5,790표(2.27%)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