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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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감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은 감비아를 대표하는 축구팀으로, 1953년 시에라리온과의 경기로 첫 경기를 치렀다. 2021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처음 진출하여 8강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FIFA 월드컵 본선 진출 경험은 없다. 주요 선수로는 오마르 콜리, 무사 배로우 등이 있으며, 독립 경기장을 홈 구장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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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감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은 1953년 2월 9일 영국령 감비아 시절, 시에라리온과의 친선 경기(2-1 승)로 첫 국제 경기를 치렀다.[2] 이후 1963년 4월 세네갈에서 열린 '람티에'(L'Amitié) 토너먼트에 참가했으나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독립 이후에도 감비아는 꾸준히 국제 경기에 참가했다. 1970년대에는 전아프리카 경기 예선, 하계 올림픽 예선,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등에 참가했지만, 모두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1977년에는 덴마크와 사상 첫 유럽팀 상대 경기를 가졌으나 패배했다.[3]
2000년대에 들어서 감비아는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2002년에는 레소토를 6-0으로 대파하며 국제 경기 최다 점수 차 승리를 기록했다.[4] 그러나 2014년에는 선수 나이 조작 문제로 CAF 주관 대회 2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기도 했다.[5]
2019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에서는 비록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최종 라운드까지 진출하며 알제리와 두 번의 무승부를 기록하는 등 향상된 경기력을 보였다.
2021년, 감비아는 2021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에서 앙골라를 꺾고, AFCON 및 FIFA 월드컵 예선 역사상 첫 원정 승리를 따냈다. 이 승리를 발판 삼아 감비아는 사상 첫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본선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룩했다. 본선에서는 조별 리그를 2위로 통과하고, 16강에서 기니를 꺾는 등 돌풍을 일으키며 8강까지 진출했다. 비록 8강에서 개최국 카메룬에 패했지만, 감비아 축구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FIFA 월드컵은 2022년 대회까지 본선 진출 경험이 없다.
2. 1. 초기 역사 (영국령 감비아 시절)
감비아는 영국령 감비아 시절인 1953년 2월 9일 시에라리온과의 친선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첫 경기를 치렀다.[2] 1963년 4월에는 세네갈에서 열린 '람티에'(L'Amitié) 토너먼트에 참가하여 프랑스 아마추어 팀, 상볼타(현 부르키나파소), 가봉과 경기를 치렀으나,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지는 못했다.이후 감비아는 1968년 11월 16일 시에라리온과의 친선 경기에서 2-1로 패했다. 1971년 4월 24일에는 다시 시에라리온과 경기하여 3-1로 패했고, 1971년 5월 2일에는 기니와의 친선 경기에서 4-2로 패했다. 1972년 5월 14일에는 첫 아프리카 경기 예선에서 기니에게 8-0으로 크게 패하며 탈락했다.
1975년 감비아는 1976년 하계 올림픽(캐나다) 예선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기니와의 예선에서 1975년 4월 27일 홈 경기 0-1 패배, 6월 1일 원정 경기 0-6 패배로 탈락했다.
같은 해 8월, 감비아는 1976년 에티오피아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첫 예선에 참가했다. 모로코와의 2차전 예선에서 8월 10일 원정 1차전 0-3 패배, 8월 24일 홈 2차전 0-3 패배로 탈락했다.
1976년 예선 이후, 감비아는 1977년 1월 30일 홈에서 덴마크와 첫 유럽팀 상대 경기를 치러 4-1로 패했다.[3]
2. 2. 독립 이후의 도전
감비아는 1965년 독립 이후에도 축구 발전을 위한 도전을 이어갔다. 1968년 11월 16일 시에라리온과의 친선 경기(2-1 패)를 시작으로, 1971년에는 시에라리온(3-1 패), 기니(4-2 패)와 연이어 경기를 가졌다.[2] 1972년에는 첫 전아프리카 경기 예선에 참가했으나 기니에 8-0으로 크게 패하며 탈락했다.[2]1975년 감비아는 1976년 하계 올림픽 예선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기니와의 예선에서 홈 경기 1-0 패, 원정 경기 6-0 패배로 탈락했다.[2] 같은 해 8월에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첫 예선에 참가했으나, 모로코에 홈과 원정 모두 3-0으로 패하며 탈락했다.[2]
1977년 1월 30일에는 덴마크와의 경기를 통해 처음으로 유럽 팀과 경기를 가졌으나 4-1로 패했다.[3]
2002년 10월 13일, 감비아는 레소토를 6-0으로 꺾고 국제 대회 최다 점수 차 승리를 기록했다.[4]
2014년 5월, 감비아는 선수들의 나이를 속인 사실이 발각되어 CAF 주관 모든 대회에서 2년간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5]
2019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에서는 비록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최종 라운드까지 진출하며 아프리카의 강호 알제리와 두 번의 무승부를 기록하는 등 향상된 경기력을 보였다.
2021년 11월 13일, 2021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D조 첫 경기에서 앙골라를 3-1로 꺾었다. 이는 감비아가 AFCON이나 FIFA 월드컵 예선에서 40번의 도전 끝에 거둔 첫 원정 승리였다.[2]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감비아는 2021년 처음으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본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본선에서 감비아는 조별 리그에서 우승 후보 튀니지를 꺾는 등 돌풍을 일으키며 8강까지 진출했으나, 개최국 카메룬에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2. 3. 2000년대 이후의 발전
2002년 10월 13일, 감비아는 국제 대회에서 레소토를 6-0으로 꺾고 최대 승리를 거두었다.[4] 2014년 5월, 감비아는 선수들의 나이를 고의적으로 위조한 후 모든 CAF 대회에서 2년간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5]2019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에서 감비아는 비록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최종 라운드까지 진출하여 아프리카의 강호 알제리와 두 번 무승부를 기록하는 성과를 올렸다.
2021년 11월 13일, 2021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D조 첫 경기에서 감비아는 루안다에서 앙골라를 3-1로 이겼다. 이는 감비아가 AFCON이나 FIFA 월드컵 예선에서 40번의 시도 끝에 거둔 첫 원정 승리였다. 이러한 인상적인 활약으로 감비아는 그 해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에 진출했다. 2021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가장 순위가 낮은 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감비아는 조별 리그에서 우승 후보 튀니지를 꺾고 조 2위로 무패를 기록했다. 16강에서 기니를 꺾고 첫 출전에서 8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나, 결국 대회 개최국 카메룬에 패했다.
2. 4.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첫 본선 진출과 8강 돌풍
2021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D조에서 3승 1무 2패로 조 1위를 차지하며 사상 첫 메이저 대회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본선 조별리그에서는 2승 1무를 기록, 말리와 승점은 같았으나 득실차에서 1점 뒤져 F조 2위로 사상 첫 메이저 대회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2] 16강전에서 기니를 꺾고 사상 첫 메이저 대회 8강 돌풍을 일으키며 감비아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2]1년 연기되어 2022년에 개최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2021에 예선을 통과하여 처음 출전했으며, 조별 리그 첫 경기에서 모리타니아를 꺾고 대회 첫 승리를 기록했다. 튀니지와의 경기에서도 승리하여 2위로 조별 리그를 통과했고, 16강에서 기니를 꺾고 8강까지 진출했지만 카메룬에 패했다.[2]
3. 주요 대회 기록
감비아는 현재까지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기록은 없지만, 2010년 FIFA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에서 2차 예선 6경기 2승 3무 1패·6조 2위로 감비아 축구 역사상 월드컵 지역 예선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2021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D조에서 3승 1무 2패·조 1위로 사상 첫 메이저 대회 본선 진출에 성공했고, 본선 조별리그에서 2승 1무로 말리와 동률을 이뤘고 득실차에서 단 1점 밀려 F조 2위로 사상 첫 메이저 대회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이후 16강전에서 기니를 꺾고 사상 첫 메이저 대회 8강 돌풍을 일으키며 감비아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아밀카르 카브랄컵 대회에서는 3번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현재까지도 이 대회는 감비아 축구대표팀이 역사상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유일한 국제 대회이다.
3. 1. FIFA 월드컵
감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은 현재까지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기록이 없다. 2010년 FIFA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에서 2차 예선 6경기 2승 3무 1패, 6조 2위로 감비아 축구 역사상 월드컵 지역 예선 최고 성적을 거두었지만,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9]
3. 2.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2021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D조에서 3승 1무 2패·조 1위로 사상 첫 메이저 대회 본선 진출에 성공했고 본선 조별리그에서도 2승 1무로 말리와 동률을 이뤘고 득실차에서 단 1점 밀려 F조 2위로 사상 첫 메이저 대회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15] 이후 16강전에서 기니를 꺾고 사상 첫 메이저 대회 8강 돌풍을 일으키며 감비아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1년 연기되어 2022년에 개최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2021에 예선을 통과하여 처음 출전했다. 조별 리그 첫 경기에서 모리타니아를 꺾고 대회 첫 승리를 기록했다. 튀니지와의 경기에서도 승리하여 2위로 조별 리그를 통과했다. 16강에서 기니를 꺾고 8강까지 진출했지만 카메룬에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