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칠현
1. 개요
강좌칠현은 고려 시대에 활동한 문인들의 모임이다. 이인로, 임춘, 오세재, 조통, 황보항, 함순, 이담지 등이 참여했으며, 최자의 『보한집』 발문에 "죽림고회"라는 명칭으로 처음 등장한다. 이들은 무신정권 하에서 세상의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이는 당시 사회에 대한 불만을 표현한 것으로 해석된다.
| 다른 이름 | 강좌칠현(江左七賢), 죽림고회(竹林高會), 해좌칠현(海左七賢) |
|---|---|
| 설명 | 위진 시대의 7명의 문인을 지칭하는 고사 |
| 한국의 죽림칠현 | 이규보를 비롯한 고려 후기의 문인들을 지칭 |
| 참고 문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죽림고회(竹林高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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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분류3 -
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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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
고려의 학자 -
오연총
오연총은 고려 예종 때 요나라와 송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오고 여진 정벌에서 윤관의 부원수로 활약했으며, 신기군 징발 조건 완화와 서경 궁궐 창건 반대 등의 정치적 행보를 보이다가 문하시중평장사를 지내고 문양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
고려의 학자 -
원천석
원천석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으로, 고려 말 진사에 합격했으나 관직에 나가지 않고 은둔하여 야사 6권을 저술했으며, 시조 2수가 전해지고, 강원도 원주에 묘역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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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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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2.1. 초기 구성원
* 이인로
* 임춘한국어
* 오세재
* 조통
* 황보항
* 함순
* 이담지
최자의 『보한집』 발문에 따르면, 이인로는 한림원에서 재능을 인정받아 고원으로 옮겨갔다. 그곳에서 14년 동안 이인로는 자주 임춘, 오세재와 교류했기 때문에, 세 사람이 이 모임을 "죽림고회(竹林高會)"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규보의 『칠현설(七賢說)』에 따르면, 그들은 술에 취해 있었고, 세상의 비난을 받았지만, 무신정권 하에서의 불만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3. 명칭의 유래
"죽림고회(竹林高會)"라는 명칭은 최자의 『보한집』 발문에 처음 등장한다. 이인로가 한림원에서 재능을 인정받아 고원으로 옮겨간 후, 14년 동안 임춘, 오세재와 자주 교류했기 때문에, 세 사람이 이 모임을 "죽림고회(竹林高會)"라고 불렀다고 한다.
4. 활동 및 성격
이인로, 임춘, 오세재, 조통, 황보항, 함순, 이담지 등이 참여하였다.
죽림고회(竹林高會)라는 명칭은 최자의 『보한집』 발문에 등장한다. 한림원에서 재능을 인정받아 고원으로 옮겨간 이인로는 그곳에서 14년 동안 임춘, 오세재와 자주 교류하였는데, 이 세 사람이 이 모임을 죽림고회(竹林高會)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규보의 『칠현설(七賢說)』에 따르면, 이들은 술에 취해 세상의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이는 무신정권 하에서의 불만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오세재 사후, 이담지가 이규보에게 가입을 권유했으나, 이규보는 이를 거절하였다.
5. 이규보 영입 시도
오세재가 세상을 떠난 뒤, 이담지가 이규보에게 죽림고회에 들어올 것을 권유했으나, 이규보는 이를 거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