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순 (고려)
1. 개요
함순은 고려 건국공신 왕규의 6세손으로, 문과에 급제하여 문장과 절행이 뛰어났다. 고려 명종 때 무신정변으로 정치에 흥미를 잃고 이인로, 오세재 등과 강좌칠현을 조직하여 시와 술로 소일했다. 그의 부친 함유일은 묘청의 난을 평정하고 공부상서에 이르렀다.
함순 (고려)
함순
개인 정보
| 출생 | ? |
|---|---|
| 사망 | 1298년 |
| 묘소 | 안릉(安陵) |
가족 관계
| 아버지 | 원종 |
|---|---|
| 어머니 | 경순왕후 |
| 배우자 | 장목왕후 |
| 왕자 | 충렬왕 |
기타 정보
| 휘 | 忱 (침) |
|---|---|
| 시호 | 경효대왕(景孝大王) |
| 묘호 | 세조(世祖) |
| 재위기간 | 1274년 ~ 129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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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고려 건국공신 함규의 6세손이며, 일찍이 문과에 급제하여 문장이 뛰어나고 절행(節行)이 있었다.
2.1. 무신정변과 강좌칠현
고려 건국공신 함규의 6세손이며, 일찍이 문과에 급제하여 문장이 뛰어나고 절행(節行)이 있었다. 명종 때 무신정변으로 정치에 흥미를 잃어 이인로, 오세재 등 이름있는 선비들과 사귀면서 강좌칠현을 조직하여 시와 술로써 소일했다.
3.1. 조상
함순의 조상 함규는 고려 건국 공신이다. 그는 과거 문과에 급제하여 문장이 뛰어나고 절개가 있었다. 명종 시대에 무신정권으로 정치에 뜻을 잃고, 강좌칠현을 조직하여 이름난 유학자들과 교류하며 시를 짓고 술을 즐겼다.
3.2. 부친
함순의 부친 함유일은 중시조 함규의 5대손으로, 고려 인종 때 묘청의 난을 평정하여 뒤에 공부상서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