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항
1. 개요
황보항은 고려 시대의 인물로, 1176년 과거에 급제하여 충주에서 서기를 지냈다. 임춘과 교류하며 그의 인품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이인로, 오세재 등과 함께 강좌칠현으로 불렸다. 보한집에 시 한 수가 전해지고, 악장에도 능했다.
| 한글 | 황보항 |
|---|---|
| 한자 | 皇甫抗 |
| 로마자 표기 | Hwangbo H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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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황보씨 -
황보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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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황보씨 -
황보관
황보관은 K리그와 J리그에서 선수로 활동하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하여 1990년 FIFA 월드컵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지도자와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 등 행정가로도 활동한 대한민국의 축구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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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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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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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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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2. 생애
황보항의 출생 연도는 알려져 있지 않다. 1176년(명종 6년) 과거에 급제한 후 충청북도 충주에서 서기(書記)를 지냈다. 임춘과 교유가 깊었고, 이인로, 오세재, 임춘, 함순, 이담지, 조통 등과 어울려 강좌칠현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보한집에 그의 시 한 수가 전해지며, 악장(樂章)에도 능했다.
2.1. 관직 생활
1176년(명종 6년) 과거에 급제했다. 충청북도 충주에서 서기(書記)를 지냈다. 임춘과 교유가 깊었는데, 황보항이 과거에 급제하자 임춘이 축하했고, 임춘이 병이 들었을 때 병문안을 가기도 했다. 임춘은 황보항을 "학식이 넓고 뜻은 한결같고 기억력이 강하고 문장이 호방하며, 정직하기는 거문고의 줄과 같고 청렴하기는 갑 속의 거울과 같았다."라고 평가했다. 《보한집》에 시 한 수가 전하며, 악장(樂章)에도 능통했다. 이인로, 오세재, 임춘, 함순, 이담지, 조통 등과 교류하며 시작(詩作)과 술로 세월을 보냈으며, 이들은 당시 중국 진(晉)나라의 죽림칠현에 견준 강좌칠현으로 알려져 있다.
2.2. 임춘과의 교류
임춘과 교유가 깊었다. 황보항이 과거에 급제하자 임춘이 축하해 주었고, 임춘이 병이 들었을 때 병문안을 가기도 했다. 임춘은 황보항을 "학식이 넓고 뜻은 한결같고 기억력이 강하고 문장이 호방하며, 정직하기는 거문고의 줄과 같고 청렴하기는 갑 속의 거울과 같았다."라고 평가했다.
2.3. 강좌칠현 활동
이인로, 오세재, 임춘, 함순, 이담지, 조통 등과 함께 강좌칠현으로 활동하며 시작(詩作)과 술로 세월을 보냈다. 이들은 당시 중국 진(晉)나라의 죽림칠현에 비견된다.
3. 작품 활동
보한집에 시와 악장이 전해져 황보항의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다. 비록 많은 작품이 전해지지는 않지만, 남아있는 작품을 통해 그의 문학적 특징을 짐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