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릿 올슨
1. 개요
개릿 올슨은 미국의 전 야구 선수로, 투수였다. 부캐넌 고등학교와 캘리포니아 폴리테크닉 주립 대학교를 졸업하고, 2005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드래프트되었다. 2007년 메이저 리그에 데뷔하여 볼티모어 오리올스, 시애틀 매리너스, 피츠버그 파이리츠, 뉴욕 메츠에서 활동했으며, 2013년에는 두산 베어스에서 한국 프로 야구 선수로 뛰었다. 메이저 리그 통산 5시즌 동안 103경기에 등판하여 14승 22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6.14를 기록했다. 은퇴 후에는 기계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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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 투수 |
|---|---|
| 투구/타석 | 좌투우타 |
| 출신지 | 미국캘리포니아주프레즈노 |
| 프로 입단 | 2005년 |
| 드래프트 순위 | MLB 드래프트 1라운드 |
| 데뷔 (MLB) | 2007년 7월 4일 |
|---|---|
| 마지막 (MLB) | 2012년 8월 8일 |
| 소속 팀 | 볼티모어 오리올스 (2007년~2008년) 시애틀 매리너스 (2009년~2010년) 피츠버그 파이리츠 (2011년) 뉴욕 메츠 (2012년) |
| 승-패 (MLB) | 14승 22패 |
| 평균 자책점 (MLB) | 6.26 |
| 탈삼진 (MLB) | 193 |
| 데뷔 (KBO) | 2013년 3월 31일 |
|---|---|
| 마지막 (KBO) | 2013년 7월 10일 |
| 소속 팀 (KBO) | 두산 베어스 (2013년) |
| 승-패 (KBO) | 1승 1패 |
| 평균 자책점 (KBO) | 6.52 |
| 탈삼진 (KBO) | 35 |
| 대학교 | 캘리포니아 폴리테크닉 주립 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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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출생 -
김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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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출생 -
이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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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야구 선수 -
커트 실링
커트 실링은 1988년부터 2009년까지 메이저 리그에서 투수로 활동하며 월드 시리즈 MVP를 수상하고 3번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경험했으며, 통산 3,000탈삼진을 달성하고 은퇴 후에는 ESPN 해설가로 활동했으나 해고되었고 사업가로도 활동했다. -
미국의 야구 선수 -
그레그 매덕스
그레그 매덕스는 뛰어난 제구력과 지략적인 투구로 '정밀 기계'라 불리며 4년 연속 사이 영 상을 수상하고 18시즌 연속 골드 글러브를 수상하는 등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355승을 거둔 전직 투수로서,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연도별 투수 성적을 포함한 문서 -
톰 글래빈
톰 글래빈은 메이저리그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으로 활동하며 뛰어난 투구와 타격 능력으로 다승왕, 실버 슬러거 상 등을 수상하고 월드 시리즈 MVP를 수상, 300승을 달성한 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좌완 투수이다. -
연도별 투수 성적을 포함한 문서 -
다도코로 젠지로
다도코로 젠지로는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전 경기 완봉승으로 우승을 이끌었으며, 고쿠테쓰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투수로 활동, 은퇴 후에는 코치, 야구 연맹 임원, 유소년 야구팀 대표를 역임했다.
2. 선수 경력
개릿 올슨은 2005년 MLB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와 2라운드 사이의 샌드위치 픽(전체 48순위)으로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지명되었다. 이후 여러 팀을 거치며 메이저 리그에서 활동했다.
2007년 미국의 독립기념일에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상대로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2009년에는 애런 하일먼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시애틀 매리너스로 이적했다. 2011년에는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2012년에는 뉴욕 메츠에서 뛰었다.
2012년 시즌 후, 브라이언 고든의 추천으로 두산 베어스와 계약하였으나, 2013년 7월 16일 성적 부진으로 방출되었다.
2.1. 아마추어 시절
올슨은 캘리포니아주 클로비스에 있는 부캐넌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2004년 알래스카 야구 리그에서 앵커리지 벅스 소속으로 뛰며 7승 무패, 방어율 0.88을 기록했고, 여름 리그 올아메리카 퍼스트 팀 선발 투수로 선정되었다.
캘리폴리테크닉 주립 대학교 - 샌루이스오비스포 캠퍼스 재학 시절 마지막 해에 12승 4패, 평균 자책점 2.71을 기록했다. 2005년에는 머스탱스 소속으로 빅 웨스트 컨퍼런스 올스타 1군 선발 투수로 선정되었다.
2.2. 메이저 리그 시절
개릿 올슨은 2005년 MLB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와 2라운드 사이의 샌드위치 픽(전체 48순위)으로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지명되었다. 이후 여러 팀을 거치며 메이저 리그에서 활동했다.
2.2.1. 볼티모어 오리올스 (2007-2008)
개릿 올슨은 2005년 MLB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와 2라운드 사이의 샌드위치 픽(전체 48순위)으로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지명되었다. 2005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시즌 동안 그는 주로 애버딘 아이언버즈에서 뛰었으며, 8월에 프레데릭 키스로 옮겨갔다. 2006년에는 더블 A 보위 베이삭스로 진출했고, 볼티모어 오리올스 마이너 리그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올슨은 올스타 퓨처스 게임에 초청되었다.
2007년까지 올슨은 마이너 리그에서 21승 17패, 평균자책점 2.95를 기록했으며, 9이닝당 평균 7.37개의 안타와 8.82개의 삼진을 기록했다. 그는 2007년 올스타 퓨처스 게임에 언급되었지만, 미국 팀을 대표하여 참가하지는 않았다.
올슨은 트리플 A 노퍽 타이즈에서 부상당한 오리올스 선발 투수 스티브 트라셀을 대신하여 승격되었으며, 미국의 독립기념일인 2007년에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상대로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데뷔전에서 4⅓ 이닝만 던져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다. 7월 15일, 화이트삭스를 상대로 한 다음 선발 등판에서 5⅓ 이닝 동안 2실점(2점 모두 저메인 다이의 솔로 홈런)하며 통산 첫 승을 거두었다. 오리올스는 5–3으로 승리했다.
올슨은 7월 4일 데뷔전에서 통산 첫 실책을 범했다. 그는 데뷔 후 처음으로 상대한 타자, 좌익수 앤디 곤잘레스를 볼넷으로 출루시킨 후, 견제구에서 송구 실책을 범해 곤잘레스가 2루에 도달하도록 했다. 그의 통산 첫 삼진은 3명의 타자 이후 폴 코너코가 2–2 카운트에서 스트라이크 아웃을 당하며 기록되었다.
2007년 9월 1일, 올슨은 펜웨이 파크에서 보스턴 레드삭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했는데, 이 경기에서 그는 클레이 부흐홀츠의 노히터의 상대 투수였다. 2008년 6월 28일, 올슨은 6회에 예수 콜로메를 상대로 워싱턴 내셔널스를 상대로 통산 첫 안타를 기록했다.
그는 2008년에 상대한 모든 타자의 8%에서 3–0 카운트를 기록했는데, 이는 메이저 리그에서 가장 높은 비율이었다.
2.2.2. 시애틀 매리너스 (2009-2010)
2009년 1월 28일, 애런 하일먼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로니 세데뇨와 함께 시애틀 매리너스로 이적하여 선발과 중간 계투를 맡았다. 그해 4월 1일, 올슨은 시즌을 시작하기 위해 트리플 A 타코마로 옵트 아웃되었다. 이후 구원 투수 숀 켈리의 부상으로 5월 6일에 콜업되었고, 곧 팀 동료 크리스 야쿠바스카스로부터 선발 로테이션 자리를 가져갔다.
올슨은 19⅓이닝 동안 12번의 구원 등판에서 3.7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8월 10일까지 11번의 선발 등판에서는 3승 5패, 6.4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결국, 올슨은 구원 투수가 되기 위해 불펜으로 이동했는데, 그는 두 역할 모두에서 편안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8월 20일, 올슨은 내야수 빌 홀에게 로스터 자리를 내주기 위해 다시 트리플 A 타코마로 옵트 아웃되었다.
9월 13일, 올슨은 2009년 시즌 중 세 번째로 매리너스에 콜업되었다. 타코마에서 올슨은 2승 3패, 4.94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으며,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를 상대로 레이니어스의 유일한 플레이오프 승리를 거두었다.
2.2.3. 피츠버그 파이리츠 (2011)
2011년 3월 18일, 매리너스는 올슨을 웨이버 공시했고, 이후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웨이버 클레임을 통해 그를 영입했다. 올슨은 4월 17일에 지명 할당되었으며, 웨이버에서 풀려난 후 4월 20일에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로 강등되었다. 그는 시즌 후인 11월 2일에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2.2.4. 뉴욕 메츠 (2012)
2011년 12월 13일, 올슨은 뉴욕 메츠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시즌은 트리플 A 버팔로에서 시작했다.
2012년 8월 7일, 부상당한 팀 버닥을 대신하여 트리플 A에서 콜업되었다. 8월 8일 메츠 데뷔전을 치렀고, 마이애미 말린스를 상대로 1이닝 동안 4자책점을 기록했다. 8월 11일, 요한 산타나를 위한 로스터 자리를 만들기 위해 지명할당되었다. 그는 웨이버를 통과하여 8월 14일에 트리플 A 버팔로 바이슨스로 내려갔다. 2012년 10월, 마이너 리그 자유 계약을 선택했다.
2.3. 한국 프로 야구 시절 : 두산 베어스 (2013)
2012년 한국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했던 브라이언 고든의 추천으로 두산 베어스와 계약하였다. 2013년 3월 3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한국 무대 첫 선발 등판했으나, 3이닝 3실점으로 부진하여 강판되었다. 4월 12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오른쪽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0.2이닝 만에 조기 강판되었고, 다음 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었다. 6월 1일 잠실 넥센 히어로즈전에 복귀하여 선발 등판했으나, 제구력은 다소 개선되었지만 3.2이닝 만에 다시 강판되었다. 6월 13일 잠실 SK 와이번스전에서는 5이닝 4실점을 기록했지만, 한국 무대 첫 승리 투수가 되었다.
그러나 2013년 7월 16일, 성적 부진으로 방출되었다. 이후 두산 베어스는 데릭 핸킨스를 대체 선수로 영입하였다.
4. 통산 성적
메이저 리그 통산 5시즌 동안 103경기에 등판하여 14승 22패, 1세이브, 6홀드, 평균 자책점 6.14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