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로스
1. 개요
게리 로스는 미국의 영화 각본가, 영화 감독, 제작자이다. 1956년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으며,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오른 작가 아서 A. 로스의 아들이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를 중퇴한 후 어부, 정치 컨설턴트, 소설가로 활동했으며, 스티븐 스필버그의 여동생 앤 스필버그와 공동 각본을 쓴 영화 《빅》으로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올랐다. 그는 《데이브》, 《플레전트빌》, 《씨비스킷》, 《헝거 게임》 등의 영화를 쓰고 연출했으며, 《프리 스테이트 오브 존스》, 《오션스 8》의 감독 및 각본을 맡았다.
| 이름 | 게리 로스 |
|---|---|
| 원어명 | Gary Ross |
| 출생일 | 1956년 11월 3일 |
| 출생지 | 캘리포니아주로스앤젤레스 |
| 국적 | (미국) |
| 직업 | 영화 감독 각본가 영화 프로듀서 |
| 활동 기간 | 1986년 - 현재 |
| 배우자 | 클라우디아 솔티 |
| 자녀 | 2명 |
| 부모 | 아서 A. 로스 |
| 분야 | 영화 감독, 배우, 극작가 |
|---|
| 『컬러 오브 하트』 『씨비스킷』 『헝거 게임』 『오션스 8』 |
| 골든 라즈베리상 | 최악의 각본상 1994년『플린트스톤/모던 석기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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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 나우루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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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출생 -
조대환
조대환은 강력 및 특수 분야 수사를 담당한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 변호사 개업 후 삼성 비자금 의혹 특별검사보,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부위원장,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하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및 대우조선해양 사외이사 추천과 관련하여 논란이 있었다. -
1956년 출생 -
박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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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영화 제작자 -
잭 스나이더
잭 스나이더는 2004년 《새벽의 저주》로 데뷔하여 《300》, 《왓치맨》 등 그래픽 노블 원작 영화와 DC 확장 유니버스 영화들을 연출하며 이름을 알린 미국의 영화 감독, 각본가, 제작자로서, 슬로 모션과 스피드 램핑 기법을 활용한 영상미와 폭력 묘사가 특징이며 자살 예방 및 정신 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자선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
미국의 영화 제작자 -
J. J. 에이브럼스
J.J. 에이브럼스는 《펠리시티》, 《로스트》 등의 TV 드라마와 《미션 임파서블 3》, 《스타워즈》 시리즈 등의 영화를 감독한 미국의 영화 및 텔레비전 감독이자 제작자, 각본가이며, 배드 로봇을 설립하여 복잡한 플롯과 미스터리 요소를 활용한 스토리텔링으로 유명하다. -
미국의 영화 감독 -
웨스 크레이븐
웨스 크레이븐은 미국의 영화 감독, 각본가, 제작자로, 슬래셔 영화 장르에 메타 요소를 도입하여 혁신적인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꿈과 현실의 경계 모호성, 블랙 코미디, 사회 비판적 풍자, 기능 부전 가족과 가족 트라우마라는 어두운 주제를 다루는 특징을 가진다. -
미국의 영화 감독 -
스탠리 큐브릭
스탠리 큐브릭은 1928년 뉴욕에서 태어나 영화 감독으로 활동하며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시계태엽 오렌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연출하고 뛰어난 시각적 연출과 음악 사용으로 영화사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2. 초기 생애 및 교육
1956년 11월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영화 브루베이커의 원안으로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오른 각본가 아서 A. 로스이며, 어머니는 게일 로스이다. 가족은 유대인이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 다녔으나 졸업하지는 못했다.
3. 경력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졸업 후, 로스는 어부로 일했으며 테드 케네디의 1980년 대통령 선거 캠페인, 마이클 듀카키스의 1988년 대통령 선거 캠페인, 빌 클린턴의 1992년 대통령 선거 캠페인 등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또한 소설을 집필하기도 했으며, 이후 파라마운트 픽쳐스와 계약하며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의 아버지는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올랐던 각본가 아서 A. 로스이다.
그의 첫 번째 제작된 시나리오는 앤 스필버그와 공동 집필한 영화 《빅》(1988)으로, 이 작품은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오르고 미국 작가 조합상을 수상했다. 이후 코미디 영화 《데이브》(1993) 등 여러 성공적인 영화의 각본을 썼다.
1998년에는 영화 《플레전트빌》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2003년에는 로라 힐렌브랜드의 논픽션을 원작으로 한 영화 《씨비스킷》의 각본, 감독, 제작을 맡아 아카데미상 7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애니메이션 영화 《데스페라우스의 전설》(2008)의 각본과 제작에 참여했다.
2012년에는 수잔 콜린스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각색한 영화 《헝거 게임》을 연출하여 전 세계적으로 672.8의 수익을 올리며 큰 흥행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촉박한 제작 일정을 이유로 속편의 감독직은 맡지 않았다. 같은 해, 직접 쓴 아동 도서 《Bartholomew Biddle and the Very Big Wind》를 출판하기도 했다.
이후 역사 드라마 영화 《프리 스테이트 오브 존스》(2016)와 범죄 영화 《오션스 8》(2018)의 감독과 각본을 맡는 등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3.1. 초기 경력
로스는 영화계에 입문하기 전 어부로 일했으며, 테드 케네디의 1980년 대통령 선거 캠페인, 마이클 듀카키스의 1988년 미국 대통령 선거 캠페인, 그리고 빌 클린턴의 1992년 미국 대통령 선거 캠페인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또한 파라마운트 픽쳐스와 계약하여 시나리오 작가가 되기 전에는 소설을 집필하기도 했다.
그의 첫 번째 제작된 시나리오는 앤 스필버그(스티븐 스필버그의 여동생)와 공동으로 집필한 영화 빅이었다. 이 작품은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올랐으며 미국 작가 조합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후 1993년 영화 데이브를 포함하여 여러 성공적인 영화의 각본을 썼다.
1998년에는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까지 맡아 영화 플레전트빌로 감독 데뷔를 했다. 2003년에는 로라 힐렌브랜드의 논픽션 씨비스킷: 아메리칸 레전드를 원작으로 한 영화 씨비스킷의 각본, 감독, 제작을 맡았다. 이 영화는 작품상을 포함하여 총 7개 부문의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
3.2. 각본 및 제작
로스는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기 전 어부로 일했으며, 테드 케네디의 1980년 대통령 선거 캠페인, 마이클 듀카키스의 1988년 대통령 선거 캠페인, 빌 클린턴의 1992년 대통령 선거 캠페인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이후 파라마운트 픽쳐스에 시나리오 작가로 고용되기 전에 소설을 쓰기도 했다.
그가 처음으로 제작한 시나리오는 1988년 영화 《빅》이었다. 이 작품은 앤 스필버그(스티븐 스필버그의 여동생)와 공동으로 집필했으며, 아카데미상 각본상 후보에 오르고 미국 작가 조합상을 수상했다. 1992년에는 《미스터 베이스볼》의 각본을 썼고, 1993년에는 《데이브》의 각본으로 다시 한번 아카데미상 각본상 후보에 지명되었다. 1994년에는 《영원한 친구 레시》의 각본을 담당했다.
1998년에는 《플레전트빌》의 각본을 쓰고 직접 연출하며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이 영화는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2003년에는 로라 힐렌브랜드의 논픽션 《씨비스킷: 아메리칸 레전드》를 바탕으로 한 영화 《씨비스킷》의 각본, 감독, 제작을 맡았다. 이 영화는 아카데미상 7개 부문 후보로 올랐다.
로스는 케이트 디카밀로의 뉴베리 메달 수상 아동 도서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 《데스페라우스의 전설》(2008)의 각본을 쓰고 제작에도 참여했다.
2012년에는 수잔 콜린스의 베스트셀러 소설 《헝거 게임》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을 각색하고 연출한 영화 《헝거 게임》을 선보였다. 이 영화는 전 세계적으로 672.8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과 비평 양면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로스는 촉박한 제작 일정, 특히 각본과 연출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부담감을 이유로 속편의 감독직을 맡지 않기로 결정했다.
같은 해, 로스는 자신의 첫 번째 아동 도서인 《Bartholomew Biddle and the Very Big Wind》를 캔들윅 프레스에서 출판했다. 이 책은 전체가 운문으로 쓰여졌다.
이후 로스는 역사 드라마 영화 《프리 스테이트 오브 존스》(2016)와 범죄 영화 《오션스 8》(2018)의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 주요 작품 목록 ===
3.3. 각본, 제작 및 연출
어부로 일했으며, 테드 케네디의 1980년 대통령 선거 캠페인, 마이클 듀카키스의 1988년 대통령 선거 캠페인, 빌 클린턴의 1992년 대통령 선거 캠페인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이후 파라마운트 픽쳐스와 계약하기 전까지 소설을 집필하기도 했다.
그의 첫 시나리오 작품은 앤 스필버그(스티븐 스필버그의 여동생)와 공동 집필한 1988년 영화 《빅》이었다.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올랐으며 미국 작가 조합상을 수상했다. 로스는 이 영화의 공동 제작에도 참여했다. 이후 1992년 《미스터 베이스볼》, 1993년 《데이브》, 1994년 《명견 래시》의 각본을 썼다. 《데이브》는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다시 한번 지명되는 성공을 거두었다. 1997년에는 《미스터 더머 2 1/2》(Trial and Error)의 제작을 맡았다.
1998년에는 《플레전트빌》의 각본과 감독을 맡으며 감독으로 데뷔했고, 제작에도 참여했다. 이 영화는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2003년에는 로라 힐렌브랜드의 논픽션 《씨비스킷: 아메리칸 레전드》를 원작으로 한 영화 《씨비스킷》의 각본, 감독, 제작을 맡았다. 이 영화는 아카데미상 7개 부문에 후보로 오르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2년에는 수잔 콜린스의 베스트셀러 소설 《헝거 게임》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을 각색한 영화 《헝거 게임》의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영화는 전 세계적으로 672.8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과 비평 양면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로스는 속편 제작의 촉박한 일정을 이유로 후속작의 감독이나 각본을 맡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 외에도 케이트 디카밀로의 뉴베리 메달 수상 아동 도서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 《데스페라우스의 전설》(2008)의 각본과 제작을 담당했다. 또한 2012년에는 직접 글을 쓴 아동 도서 《Bartholomew Biddle and the Very Big Wind》를 캔들윅 프레스에서 출판했다.
이후 감독과 각본가로서 남북 전쟁 시기를 다룬 역사 드라마 《프리 스테이트 오브 존스》(2016)와 케이퍼 영화 《오션스 8》(2018)을 연출했다. 2015년에는 영화 《최후의 Z》의 총괄 제작을 맡기도 했다.
=== 주요 작품 목록 ===
4. 작품 목록
5. 수상 및 후보
1988년 영화 《빅》의 각본을 통해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올랐으며, 1993년에는 《데이브》로 다시 한번 같은 상 후보에 지명되었다.
| 연도 | 작품 | 상 |
|---|---|---|
| 1988 | 빅 | 새턴상 각본상 후보 -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 - 미국 작가 조합상 각본상 |
| 1993 | 데이브 | 폴 셀빈 상 후보 -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 - 미국 작가 조합상 각본상 |
| 1998 | 플레전트빌 | 새틀라이트상 각본상 미국 제작자 조합 - 가장 유망한 제작자 후보 - 새틀라이트상 영화 작품상 - 뮤지컬 또는 코미디 후보 - 새틀라이트상 감독상 후보 - 새턴상 각본상 |
| 2003 | 씨비스킷 | USC 스크립터상 후보 -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 아카데미 각색상 후보 - 방송 영화 비평가 협회상 각본상 후보 - 미국 감독 조합상 감독상 후보 - 미국 제작자 조합상 극영화 작품상 후보 - 미국 작가 조합상 각색상 후보 - 새틀라이트상 각색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