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미국 대통령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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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988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의 조지 H. W. 부시가 민주당의 마이클 두카키스를 꺾고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부시는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의 정책을 계승하겠다고 공약하며, "더 친절한 미국"을 내세웠다. 선거 기간 동안 두카키스는 국기 맹세 의무화 반대, 가석방 프로그램 문제 등으로 공격받았고, 부시는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1988년 미국 대통령 선거
지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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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결과 지도. 빨간색은 부시/퀘일이 승리한 주, 파란색은 두카키스/벤슨이 승리한 주를 나타냅니다.
기본 정보
선거 이름1988년 미국 대통령 선거
국가미국
선거 유형대통령
이전 선거1984년 미국 대통령 선거
이전 선거 연도1984년
다음 선거1992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다음 선거 연도1992년
투표율50.2%
선거일1988년11월 8일
선거인단선거인단 538명 선출
당선 필요 선거인단270명
후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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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H.W. 부시
후보조지 H. W. 부시
정당공화당
기반 주텍사스주
러닝메이트댄 퀘일
득표수48,886,097
득표율53.4%
선거인단426
승리 주40
후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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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두카키스
후보마이클 두카키스
정당민주당
기반 주매사추세츠주
러닝메이트로이드 벤슨
득표수41,809,074
득표율45.7%
선거인단111
승리 주10+DC
대통령 정보
선거 전 대통령로널드 레이건
선거 전 대통령 정당공화당
선거 후 대통령조지 H. W. 부시
선거 후 대통령 정당공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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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화당 경선

조지 H. W. 부시 부통령은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의 지지를 받으며 레이건의 정책을 계승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온건파 유권자를 확보하기 위해 "더 친절한 미국"(kinder, gentler America)을 내세웠다.

하지만 부시는 예상과 달리 첫 경선인 아이오와주 당원대회에서 밥 돌팻 로버트슨에게 밀려 3위를 차지했다. 아이오와에서 승리한 돌은 뉴햄프셔주 당원대회에서도 초반 우세를 보였다.

이에 부시 진영은 돌을 "증세론자"라고 비난하는 TV 광고를 방영하고, 부시 지지를 선언한 존 헨리 스누누 주지사가 지지 호소를 하는 등 전략을 펼쳤다. 이러한 전략으로 부시는 뉴햄프셔에서 돌을 꺾고 추진력을 얻었다. 슈퍼 화요일에 부시는 강력한 조직력과 자금력으로 다른 후보들을 따돌리고 공화당 대선 후보로 지명되었다.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부시는 만장일치로 지명되었다. 또한, 댄 퀘일 상원의원이 부통령 후보로 지명되었다. 부시는 연설에서 "잘 들어주십시오. 더 이상 증세는 없습니다."라고 선언했다. 그러나 이 공약은 지켜지지 않았고, 1992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부시의 재선을 어렵게 만들었다.

2.1. 후보

1988년 미국 대통령 선거의 공화당 대통령 후보 지명 경쟁에는 여러 후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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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경선 후보
| 직함 || 주
조지 H. W. 부시부통령텍사스주
밥 돌미국 상원의원캔자스주
팻 로버트슨텔레비전 전도사버지니아주
잭 켐프미국 하원의원뉴욕주
피트 뒤퐁델라웨어주 주지사델라웨어주
알렉산더 헤이그전 미국 국무장관펜실베이니아주
벤 페르난데스전 파라과이 특별 대사캘리포니아주
폴 랙설트미국 상원의원네바다주
도널드 럼즈펠드전 미국 국방장관일리노이주
해롤드 스태슨미네소타주 주지사미네소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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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대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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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H. W. 부시
제43대 부통령 (1981~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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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부통령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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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퀘일
인디애나주 출신 상원의원 (1981~1989)


현직 부통령 조지 H. W. 부시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의 지지를 받으며 레이건의 정책을 계승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온건파 유권자를 확보하기 위해 "더 친절한 미국"을 내세웠다.

부시는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3위를 차지했지만,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에서 승리하며 중요한 추진력을 얻었다. 그는 이를 "빅 모"(Big Mo)라고 불렀다. 슈퍼 화요일 경선에서 부시는 조직력과 자금 조달 우위를 바탕으로 다른 후보들을 압도하며 결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지명되었다.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부시는 만장일치로 대통령 후보로 지명되었고, 인디애나주 출신 상원의원 댄 퀘일을 러닝메이트로 선택했다. 부시는 수락 연설에서 "내 말을 들어봐: 새로운 세금은 없다"는 유명한 약속을 했다.

2.2. 경선 과정 및 결과

조지 H. W. 부시는 현직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의 지지를 받으며 레이건의 정책을 계승하겠다고 선언했지만, 동시에 온건파 유권자를 확보하기 위해 "더 친절한 미국"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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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웨어주의 전 주지사 피에르 듀퐁
델라웨어주의 전 주지사 피에르 듀퐁


이처럼 부시가 유리한 상황이었지만, 다음과 같은 몇몇 후보가 대통령 후보 지명 경쟁에 참여했다.

* 밥 돌, 캔자스주 출신 상원의원, 상원 소수당 원내총무
* 피에르 뒤퐁, 전 델라웨어주 주지사
* 알렉산더 헤이그, 레이건 행정부 전 국무장관
* 잭 캠프, 버펄로 출신 하원의원, 전 NFL 선수
* 팻 로버트슨, 기독교 전도자
* 도널드 럼즈펠드, (전 국방장관, 이후 국방장관에 재임)

부시는 예상치 못하게 첫 경선인 아이오와주의 당원대회에서 로버트슨에게 패해 3위를 차지했다. 부시 진영이 첫 경선에서 발목을 잡히는 모양새가 된 반면, 아이오와에서 승리한 돌은 다음 뉴햄프셔주 당원대회에서도 초반에는 우세했다. 부시 진영은 아이오와 패배를 만회하기 위해 돌을 "증세론자"라고 비난하는 TV 광고를 방영하고, 부시 지지를 선언한 존 헨리 스누누 주지사가 각지를 순회하며 지지를 호소하는 등 다양한 전략을 펼쳤다. 이러한 전략이 효과를 거두면서 부시는 뉴햄프셔에서 돌을 제치고 향후 경선에 대한 큰 추진력을 얻게 되었다. 반면 패배한 돌은 매우 실망하여 TV에서 부시에게 "내가 하는 말을 왜 계속 거짓말로 꾸며대는 거냐"고 말했다. 슈퍼 화요일이 되자 부시는 강력한 조직력과 자금력으로 우세한 입장을 차지하여 다른 후보들을 따돌리고 결국 지명되었다.

공화당 전당대회가 뉴올리언스에서 열렸고, 부시는 만장일치로 지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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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득표비고
조지 H. W. 부시단독 출마후보 지명


또한 상원의원 댄 퀘일이 발의 표결을 통해 부통령 후보로 지명되었다.

부시는 연설에서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이렇게 선언했다. "잘 들어주십시오. 더 이상 증세는 없습니다."(Read my lips: no new taxes). 그러나 이 공약이 지켜지지 않아 1992년 대통령 선거에서 부시의 발목을 잡게 된다.

3. 민주당 경선

1984년 대선에서 민주당은 월터 먼데일을 후보로 지명했으나 로널드 레이건에게 큰 표차로 패배했다. 이후 민주당은 새로운 후보를 찾고자 했다. 마리오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후보로 거론되었으나 출마하지 않았다.

1987년 초, 게리 하트 전 상원의원이 유력 후보였으나, 불륜 및 채무 의혹으로 사퇴했다. 패트리샤 슈뢰더 하원의원도 잠시 후보로 고려되었으나 출마하지 않았다. 테드 케네디 상원의원은 1985년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데일 범퍼스 상원의원과 빌 클린턴 주지사도 출마하지 않았다.

조 바이든 상원의원은 닐 키녹 영국 노동당 당수의 연설을 표절했다는 의혹으로 사퇴했다. 앨 고어 상원의원도 후보로 나섰다.

1988년 민주당 전당대회는 애틀랜타에서 열렸으며, 빌 클린턴 당시 아칸소 주지사가 마이클 두카키스를 지명하는 연설을 했다.

텍사스주 재무장관이었던 앤 리처즈조지 H. W. 부시를 비판하는 연설을 했다.

최종 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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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선 투표 결과
대통령 후보 투표부통령 후보 투표
마이클 두카키스2,876.25로이드 벤츠센4,162
제시 잭슨1,218.5
리처드 H. 스털링스3
조 바이든2
딕 게파트2
게리 하트1
로이드 벤츠센1


제시 잭슨의 지지자들은 부통령 후보 지명을 요구했으나, 두카키스는 로이드 벤츠센 상원의원을 선택했다.

3.1. 후보

1988년 미국 대통령 선거의 민주당 후보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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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민주당 대선 후보
마이클 두카키스로이드 벤츠
대통령 후보부통령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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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주 주지사(65대 및 67대)
(1975–1979, 1983–1991)
텍사스주 상원의원
(1971–1993)
선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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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에서 사퇴한 날짜 순으로 정렬
제시 잭슨앨 고어폴 사이먼딕 게파트게리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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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연합 의장 (사우스캐롤라이나주)
(1983–현재)
테네시주 상원의원
(1985–1993)
일리노이주 상원의원
(1985–1997)
미주리주 하원의원
(1977–2005)
콜로라도주 상원의원
(1975–1987)
선거 운동선거 운동선거 운동선거 운동선거 운동
후보 지명 실패: 1988년 7월 20일
마이클 두카키스 지지: 1988년 7월 30일
6,788,991표
1,023명
선거 운동 중단: 1988년 4월 21일
마이클 두카키스 지지: 1988년 6월 16일
3,185,806표
374명
선거 운동 중단: 1988년 4월 7일
마이클 두카키스 지지: 1988년 6월 8일
1,082,960표
161명
사퇴: 1988년 3월 28일
마이클 두카키스 지지: 1988년 6월 8일
1,399,041표
137명
사퇴: 1988년 3월 11일
415,716표
브루스 배빗제임스 트래피컨트패트리샤 슈뢰더조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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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주 주지사
(1978–1987)
오하이오주 하원의원
(1985–2002)
콜로라도주 하원의원
(1973–1997)
델라웨어주 상원의원
(1973–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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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운동선거 운동선거 운동
사퇴: 1988년 2월 18일
마이클 두카키스 지지: 1988년 6월 8일
77,780표
트래피컨트의 대통령 선거 운동 종료 시점은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음: 1988년 1월 26일 이후사퇴: 1987년 9월 28일사퇴: 1987년 9월 23일
마이클 두카키스 지지: 1988년 6월 22일


1984년 대선에서 민주당은 월터 먼데일을 후보로 지명했으나 로널드 레이건에게 큰 표차로 패배했다. 이후 민주당은 새로운 후보를 찾고자 했다. 마리오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후보로 거론되었으나 출마하지 않았다.

1987년 초, 게리 하트 전 상원의원이 유력 후보였으나, 불륜 및 채무 의혹으로 사퇴했다. 패트리샤 슈뢰더 하원의원도 잠시 후보로 고려되었으나 출마하지 않았다. 테드 케네디 상원의원은 1985년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데일 범퍼스 상원의원과 빌 클린턴 주지사도 출마하지 않았다.

조 바이든 상원의원은 닐 키녹 영국 노동당 당수의 연설을 표절했다는 의혹으로 사퇴했다. 앨 고어 상원의원도 후보로 나섰다.

1988년 민주당 전당대회는 애틀랜타에서 열렸으며, 빌 클린턴 당시 아칸소 주지사가 마이클 두카키스를 지명하는 연설을 했다.

텍사스주 재무장관이었던 앤 리처즈조지 H. W. 부시를 비판하는 연설을 했다.

최종 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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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과
대통령 후보 투표부통령 후보 투표
마이클 S. 두카키스2,876.25로이드 M. 벤츠센4,162
제시 L. 잭슨1,218.5
리처드 H. 스털링스3
조 바이든2
리처드 A. 게파트2
게리 W. 하트1
로이드 M. 벤츠센1


제시 잭슨의 지지자들은 부통령 후보 지명을 요구했으나, 두카키스는 로이드 벤츠센 상원의원을 선택했다.

3.2. 경선 과정 및 결과

1984년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은 뉴딜 정책 이래의 전통적인 자유주의자인 워터 몬데일을 대통령 후보로 지명했으나, 공화당 현직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에게 참패했다. 이 때문에 민주당 지도부는 대선 승리를 위해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었다. 당초 그들은 1986년 중간 선거에서 이란-콘트라 사건으로 인한 레이건 행정부의 이미지 실추 덕분에 큰 지지를 얻어 6년 만에 상원에서 공화당으로부터 과반수를 탈환했기에, 이번 대선 전황에 대해 다소 낙관적이었다.

1988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참여한 주요 인물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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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경력 || 기타
-- 마이클 두카키스매사추세츠주 주지사최종 후보 지명
-- 제시 잭슨사우스캐롤라이나주 목사, 시민권 운동가
앨 고어
테네시주 연방 상원의원후에 부통령 역임
-- 딕 게파트미주리주 연방 하원의원
-- 폴 사이먼일리노이주 연방 상원의원
게리 하트
콜로라도주 전 연방 상원의원
-- 브루스 배빗애리조나주 전 주지사
조 바이든
델라웨어주 연방 상원의원2020년 대통령 당선


1987년 초, 게리 하트는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 중에서 가장 앞서나가는 후보였다. 그러나 마이애미 헤럴드지에 여성 스캔들이 보도되면서 여론조사 지지율이 급락하여, 1987년 5월 선거 운동에서 물러날 수밖에 없었다. 이후 1987년 12월 깜짝 복귀했으나, 스캔들로 인한 이미지 실추는 치명적이었고, 결국 다시 철수했다.

조 바이든도 영국 노동당 당수 닐 키녹의 연설을 표절했다는 의혹 등이 문제가 되어 1987년 9월 선거전에서 철수했다.

첫 경선인 아이오와주에서는 게파트가 1위, 사이먼이 2위, 두카키스가 3위였다. 뉴햄프셔주에서는 두카키스가 1위, 게파트가 2위, 사이먼이 3위였다. 두카키스와 고어는 게파트에 대한 네거티브 캠페인을 벌였다. 전미자동차노조가 게파트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면서 주요 지지 기반이었던 노조를 잃은 게파트는 크게 후퇴했다.

고어와 잭슨은 남부 주들을 주요 기반으로 삼고 있었고, 슈퍼 화요일 선거에서 두카키스는 6개 주, 고어는 5개 주, 잭슨은 5개 주, 게파르트는 1개 주에서 승리했다. 다음 주 일리노이주에서는 사이먼이 승리했다. 최종적으로 두카키스가 승리하여 애틀랜타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대통령 후보로 선출되었다.

민주당 전당대회의 대통령 후보 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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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득표수
마이클 두카키스2,876.25
제시 잭슨1,218.5
조 바이든2
딕 게파트2
게리 하트1
로이드 벤츠1


두카키스는 로이드 벤츠를 부통령 후보로 선택했다.

4. 본선

1988년 미국 대통령 선거의 본선은 미국 공화당의 조지 H. W. 부시 후보와 미국 민주당의 마이클 듀카키스 후보 간의 대결로 진행되었다. 부시는 당시 부통령이었고, 듀카키스는 매사추세츠주 주지사였다.

신동맹당(New Alliance Party) 후보 레노라 풀라니는 실업, 의료, 노숙자 문제에 집중했다. 풀라니는 모든 주에서 투표권을 확보하여, 모든 주에서 투표에 참여할 자격을 얻은 최초의 여성 후보 조합이자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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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후보부통령 후보정당선거인단 투표(EV)일반 투표(PV)
조지 H. W. 부시 (텍사스주) (당선)댄 퀘일 (인디애나주)공화당42648,882,80853.4%
마이클 듀카키스 (매사추세츠주)로이드 벤츠센 (텍사스주)민주당11141,807,43045.6%
로이드 벤츠센 (텍사스주)마이클 듀카키스 (매사추세츠주)민주당1(불출마)-
로널드 폴앤드레 V. 마로자유지상주의당0432,1790.5%
레노라 풀라니신연합당0217,2190.2%
기타0251,8300.3%
합계53891,591,486100.00%

4.1. 주요 이슈 및 쟁점

부시레이건의 정책을 계속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더 온건한 유권자들을 확보하기 위해 "더 친절하고 온화한 국가"를 다짐하기도 했다.

부시 선거 캠페인은 두카키스를 이성적이지 못한 "매사추세츠 자유주의자"로 묘사하려 했다. 두카키스는 학교에서 미국 국기에 대한 맹세의 의무 낭독에 반대하고 "ACLU의 정식 회원"이라는 점 때문에 공격을 받았다. 두카키스는 자신이 "자랑스러운 진보주의자"이며 그 표현이 미국에서 나쁜 말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반박했다.

예일대학교 출신인 부시는 두카키스가 "하버드 야드의 부티크에서 태어난 외교 정책관"을 가지고 있다고 비웃었다. 뉴욕 타임스 칼럼니스트 모린 다우드는 "이는 제 솥이 검다고 냄비를 욕하는 격이 아니었을까요?"라고 질문했다. 칼럼니스트 러셀 베이커는 "엘리트 아이비리그 학교를 혐오하고 두려워하는 유권자들은 예일과 하버드의 미묘한 차이를 거의 구분하지 못한다."라고 썼다.

두카키스는 공화당의 선거 광고, 특히 보스턴 항만의 환경 오염 정화 실패를 비판한 "보스턴 항만" 광고, 그리고 인종적으로 편향된 것으로 비난받은 "회전문"과 [[윌리 홀튼#1988년 대통령 선거에서의 홀튼|주말 외출 (윌리 홀튼이라고도 함)]" 광고 때문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두카키스는 그가 주지사가 되기 전에 시작된 매사추세츠 주의 수감자 가석방 프로그램의 강력한 지지자였다. 1986년, 이 프로그램은 1급 살인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윌리 홀튼이라는 흑인 남성의 가석방으로 이어졌고, 그는 가석방 중 메릴랜드주에서 강간과 폭행을 저질렀다.

두카키스에 대한 여러 가지 허위 루머가 언론에 보도되었는데, 여기에는 아이다호주 공화당 상원의원 스티브 심스가 두카키스의 부인 키티가 베트남 전쟁에 항의하여 미국 국기를 불태웠다고 주장한 것과 두카키스 자신이 정신 질환 치료를 받았다는 주장이 포함된다.

마이클 두카키스와 전차
마이클 두카키스와 전차

두카키스는 군사 문제에 무지하다는 비판을 무마하기 위해 제너럴 다이내믹스(General Dynamics)의 미시간주 스털링 하이츠 공장 밖에서 M1 에이브람스(M1 Abrams) 전차를 타는 사진 촬영을 연출했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중대한 홍보 실패로 이어졌고, 많은 사람들이 전차에서 군중에게 손을 흔드는 두카키스의 모습을 조롱했다. 부시 캠페인은 이 영상을 사용하여 공격 광고를 만들었고, 여기에는 두카키스가 거부권을 행사한 군사 관련 법안 목록이 텍스트로 함께 표시되었다. 이 사건은 역효과를 낸 홍보의 대표적인 사례로 자주 인용된다.

1988년 대선 전야, UCLA 폴리 파빌리온에서 열린 유세에서 마이클 두카키스
1988년 대선 전야, UCLA 폴리 파빌리온에서 열린 유세에서 마이클 두카키스

부시가 상원의원 댄 퀘일을 러닝메이트로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레이건 혁명"과 동일시되는 젊은 미국인들에게 호소하기 위해서였다. 퀘일의 외모는 존 매케인 상원의원의 칭찬을 받았다. "저렇게 잘생긴 사람이 영향력이 없을 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퀘일은 노련한 정치인이 아니었고, 여러 차례 당황스러운 발언을 했다. 두카키스 캠프는 퀘일의 자질을 공격하며 그를 "대통령직 계승 서열 1순위가 되기에 위험할 정도로 경험이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부통령 후보 토론에서 퀘일은 1960년 이전의 존 F. 케네디와 자신의 경험을 비교하며 이러한 주장을 반박하려 했다. 퀘일은 "저는 케네디가 대통령직에 출마했을 때와 같은 의회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두카키스의 러닝메이트인 로이드 벤트슨은 "상원의원님, 저는 존 F. 케네디와 함께 일했습니다. 존 F. 케네디를 알았습니다. 상원의원님, 당신은 존 F. 케네디가 아닙니다."라고 응수했다.

민주당은 이후 광고에서 벤트슨의 발언에 대한 퀘일의 반응을 재생하며 아나운서가 "퀘일: 대통령직은 한 걸음 거리에 있다."라고 말했다.

선거 기간 중, 두카키스는 부시가 자신의 보좌관 제니퍼 피츠제럴드(Jennifer Fitzgerald)와 불륜 관계였다는 근거 없는 소문을 퍼뜨린 부 선거본부장 도나 브레이즐(Donna Brazile)을 해고했다.

대통령 후보 토론 두 차례와 부통령 후보 토론 한 차례가 있었다.

유권자들은 첫 번째 대통령 토론에서 누가 승리했는지 의견이 분분했다. 부시는 두 번째 토론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였다. 두 번째 토론 전, 두카키스는 독감으로 고생하여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있었다. 그의 발언은 일반적으로 부족하다고 여겨졌고, 지적으로 냉정하다는 그의 평판을 더욱 부각시켰다. 버나드 쇼 기자는 두카키스에게 키티 두카키스가 강간당하고 살해당한다면 사형을 지지할 것인지 묻는 질문으로 토론을 시작했고, 두카키스는 "아니다"라고 답하며 사형의 통계적 비효율성을 논했다. 일부 해설가들은 정책 문제에 대한 논의에 지나치게 감정적인 요소를 끌어들였다는 점에서 그 질문 자체가 불공정하다고 생각했지만, 많은 관찰자들은 두카키스의 답변이 사랑하는 사람의 강간과 살인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일반적인 감정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NBC의 톰 브로커는 10월 14일 뉴스에서 "오늘 밤의 공통된 의견은 조지 부시 부통령이 어젯밤 토론에서 승리했고 마이클 두카키스 주지사가 남은 25일 동안 그를 따라잡고 앞서나가기가 더욱 어려워졌다는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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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미국 대통령 선거 후보 토론
번호날짜주최장소패널사회자참가자시청률
(백만 명)
P11988년 9월 25일 (일)웨이크 포레스트 대학교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존 마셰크
피터 제닝스
앤 그로어
짐 레러조지 H. W. 부시 부통령
마이클 두카키스 주지사
65.1
VP1988년 10월 5일 (수)오마하 시빅 오디토리엄네브래스카주 오마하톰 브로커
존 마골리스
브릿 험
주디 우드러프댄 퀘일 상원의원
로이드 벤트슨 상원의원
46.9
P21988년 10월 13일 (목)UCLA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안드레아 미첼
앤 컴프턴
마가렛 워너
버나드 쇼 기자조지 H. W. 부시 부통령
마이클 두카키스 주지사
67.3

4.2. 선거 결과

1988년 11월 8일 치러진 선거에서 조지 H. W. 부시는 과반수의 득표율(53.4%)과 선거인단(426표)을 확보하며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부시의 득표율, 선거인단 득표수, 승리한 주(40개 주)의 수는 이후 어떤 대통령 선거에서도 넘어서지 못했다.

부시는 1980년1984년 선거에서 로널드 레이건처럼 시카고,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로스앤젤레스, 뉴욕 등 교외 지역 유권자들에게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2020년 기준으로 부시는 캘리포니아주, 코네티컷주, 델라웨어주, 일리노이주, 메릴랜드주, 뉴저지주 등 교외 지역이 많은 주에서 승리한 마지막 공화당 후보이다. 또한 버몬트주와 메인주에서 승리한 마지막 공화당 후보이기도 하다. 부시는 아이오와주 없이 대통령에 당선된 첫 공화당 후보였다.

반면, 농업 지역에서는 레이건 행정부 시절의 어려움으로 인해 두카키스가 선전했다. 미시간주와 펜실베이니아주는 2016년까지, 뉴멕시코주는 2004년까지, 아칸소주, 켄터키주, 루이지애나주, 미주리주, 네바다주, 뉴햄프셔주, 오하이오주, 테네시주는 2000년까지 공화당에 투표하지 않았다. 1% 미만의 격차로 결정된 주는 없었다.

부시는 남부와 서부에서 강세를 보였다. 로이드 벤츠센이 민주당 부통령 후보였음에도 텍사스주에서 12% 포인트 차이로 승리했다. 캘리포니아주에서 6번째 연속으로 공화당이 승리하도록 만들었다. 부시는 여성 유권자의 과반수 또는 다수의 지지를 받은 마지막 공화당 후보이다.

1989년 1월 20일,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윌리엄 렌퀴스트 대법원장이 조지 H. W. 부시 대통령에게 취임 선서를 시키는 모습
1989년 1월 20일,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윌리엄 렌퀴스트 대법원장이 조지 H. W. 부시 대통령에게 취임 선서를 시키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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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미국 대통령 선거 투표 결과 (인구 통계별)
인구 통계 집단두카키스부시총 투표율 (%)
총 투표수4653100
이념
자유주의자811820
중도주의514945
보수주의자198133
정당
민주당831737
공화당89235
무소속425626
성별
남성425748
여성495052
인종
백인405985
흑인891110
히스패닉69303
연령
18–29세475320
30–44세465435
45–59세425822
60세 이상495122
가구 소득
12,500달러 미만633712
12,500–25,000달러435620
25,000–35,000달러435620
35,000–50,000달러425720
50,000–100,000달러386119
100,000달러 초과33665
지역
동부495025
중서부475228
남부415928
서부465319
노조 가구
노조574325

출처: CBS 뉴스뉴욕 타임스 출구조사 (로퍼 여론조사 센터)(조사 대상 11,6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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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후보부통령 후보정당선거인단 투표(EV)일반 투표(PV)
조지 H. W. 부시 (텍사스주) (당선)댄 퀘일 (인디애나주)공화당42648,882,80853.4%
마이클 두카키스 (매사추세츠주)로이드 벤츠센 (텍사스주)민주당11141,807,43045.6%
로이드 벤츠센 (텍사스주)마이클 두카키스 (매사추세츠주)민주당1(불출마)-
론 폴앤드레 V. 마로자유지상주의당0432,1790.5%
레노라 풀러니신연합당0217,2190.2%
기타0251,8300.3%
합계53891,591,486100.00%


공화당 득표율이 가장 높았던 카운티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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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카운티득표율
1잭슨 카운티켄터키주85.16%
2매디슨 카운티아이더호주84.87%
3오칠트리 카운티텍사스주83.25%
4블레인 카운티네브래스카주82.24%
5토마스 카운티네브래스카주82.19%


민주당 득표율이 가장 높았던 카운티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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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카운티득표율
1스타 카운티텍사스주84.74%
2자발라 카운티텍사스주84.02%
3워싱턴 D.C.워싱턴 D.C.82.65%
4두발 카운티텍사스주81.95%
5브룩스 카운티텍사스주81.94%


신동맹당(New Alliance Party) 후보 레노라 풀라니는 실업, 의료, 노숙자 문제에 집중했다. 풀라니는 모든 주에서 투표권을 확보했으며, 모든 주에서 투표에 참여할 자격을 얻은 최초의 여성 후보 조합이자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이었다.

인민당 후보 데이비드 듀크는 백인 민족주의와 백인 분리주의 정책을 주장했다.

4.3. 주별 결과

{| class="wikitable sortable" style="text-align:right;font-size:90%;line-height:1.2"
|-
! colspan="2" |출처:
! colspan="3" scope="col" | 조지 H. W. 부시
공화당
! colspan="3" scope="col" | 마이클 두카키스
민주당
! colspan="3" scope="col" | 론 폴
자유당
! colspan="3" scope="col" | 레노라 풀라니
신연합당
! colspan="2" scope="col" | 득표율 차이
! colspan="2" scope="col" | 주별 총합
|-
! scope="col" | 주
! style="font-size: 60%" data-sort-type="number" scope="col" | 선거인단
투표수
! data-sort-type="number" scope="col" | 득표수
! data-sort-type="number" scope="col" | %
! style="font-size: 60%" data-sort-type="number" scope="col" | 선거인단
투표수
! data-sort-type="number" scope="col" | 득표수
! data-sort-type="number" scope="col" | %
! style="font-size: 60%" data-sort-type="number" scope="col" | 선거인단
투표수
! data-sort-type="number" scope="col" | 득표수
! data-sort-type="number" scope="col" | %
! style="font-size: 60%" data-sort-type="number" scope="col" | 선거인단
투표수
! data-sort-type="number" scope="col" | 득표수
! data-sort-type="number" scope="col" | %
! style="font-size: 60%" data-sort-type="number" scope="col" | 득표수
! data-sort-type="number" scope="col" | %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앨라배마주
| style="text-align:center;" | 9
| 815,576
| 59.17
| 9
| 549,506
| 39.86
| –
| 8,460
| 0.61
| –
| 3,311
| 0.24
| –
| 266,070
| 19.30
| 1,378,476
| style="text-align:center;" | AL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알래스카주
| style="text-align:center;" | 3
| 119,251
| 59.59
| 3
| 72,584
| 36.27
| –
| 5,484
| 2.74
| –
| 1,024
| 0.51
| –
| 46,667
| 23.32
| 200,116
| style="text-align:center;" | AK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애리조나주
| style="text-align:center;" | 7
| 702,541
| 59.95
| 7
| 454,029
| 38.74
| –
| 13,351
| 1.14
| –
| 1,662
| 0.14
| –
| 248,512
| 21.21
| 1,171,873
| style="text-align:center;" | AZ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아칸소주
| style="text-align:center;" | 6
| 466,578
| 56.37
| 6
| 349,237
| 42.19
| –
| 3,297
| 0.40
| –
| 2,161
| 0.26
| –
| 117,341
| 14.18
| 827,738
| style="text-align:center;" | AR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캘리포니아주
| style="text-align:center;" | 47
| 5,054,917
| 51.13
| 47
| 4,702,233
| 47.56
| –
| 70,105
| 0.71
| –
| 31,180
| 0.32
| –
| 352,684
| 3.57
| 9,887,064
| style="text-align:center;" | CA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콜로라도주
| style="text-align:center;" | 8
| 728,177
| 53.06
| 8
| 621,453
| 45.28
| –
| 15,482
| 1.13
| –
| 2,539
| 0.19
| –
| 106,724
| 7.78
| 1,372,394
| style="text-align:center;" | CO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코네티컷주
| style="text-align:center;" | 8
| 750,241
| 51.98
| 8
| 676,584
| 46.87
| –
| 14,071
| 0.97
| –
| 2,491
| 0.17
| –
| 73,657
| 5.10
| 1,443,394
| style="text-align:center;" | CT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델라웨어주
| style="text-align:center;" | 3
| 139,639
| 55.88
| 3
| 108,647
| 43.48
| –
| 1,162
| 0.47
| –
| 443
| 0.18
| –
| 30,992
| 12.40
| 249,891
| style="text-align:center;" | DE
|-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워싱턴 D.C.
| style="text-align:center;" | 3
| 27,590
| 14.30
| –
| 159,407
| 82.65
| 3
| 554
| 0.29
| –
| 2,901
| 1.50
| –
| −131,817
| −68.34
| 192,877
| style="text-align:center;" | DC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플로리다주
| style="text-align:center;" | 21
| 2,618,885
| 60.87
| 21
| 1,656,701
| 38.51
| –
| 19,796
| 0.46
| –
| 6,655
| 0.15
| –
| 962,184
| 22.36
| 4,302,313
| style="text-align:center;" | FL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조지아주
| style="text-align:center;" | 12
| 1,081,331
| 59.75
| 12
| 714,792
| 39.50
| –
| 8,435
| 0.47
| –
| 5,099
| 0.28
| –
| 366,539
| 20.25
| 1,809,672
| style="text-align:center;" | GA
|-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하와이주
| style="text-align:center;" | 4
| 158,625
| 44.75
| –
| 192,364
| 54.27
| 4
| 1,999
| 0.56
| –
| 1,003
| 0.28
| –
| −33,739
| −9.52
| 354,461
| style="text-align:center;" | HI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아이다호주
| style="text-align:center;" | 4
| 253,881
| 62.08
| 4
| 147,272
| 36.01
| –
| 5,313
| 1.30
| –
| 2,502
| 0.61
| –
| 106,609
| 26.07
| 408,968
| style="text-align:center;" | ID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일리노이주
| style="text-align:center;" | 24
| 2,310,939
| 50.69
| 24
| 2,215,940
| 48.60
| –
| 14,944
| 0.33
| –
| 10,276
| 0.23
| –
| 94,999
| 2.08
| 4,559,120
| style="text-align:center;" | IL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인디애나주
| style="text-align:center;" | 12
| 1,297,763
| 59.84
| 12
| 860,643
| 39.69
| –
| –
| –
| –
| 10,215
| 0.47
| –
| 437,120
| 20.16
| 2,168,621
| style="text-align:center;" | IN
|-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아이오와주
| style="text-align:center;" | 8
| 545,355
| 44.50
| –
| 670,557
| 54.71
| 8
| 2,494
| 0.20
| –
| 540
| 0.04
| –
| −125,202
| −10.22
| 1,225,614
| style="text-align:center;" | IA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캔자스주
| style="text-align:center;" | 7
| 554,049
| 55.79
| 7
| 422,636
| 42.56
| –
| 12,553
| 1.26
| –
| 3,806
| 0.38
| –
| 131,413
| 13.23
| 993,044
| style="text-align:center;" | KS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켄터키주
| style="text-align:center;" | 9
| 734,281
| 55.52
| 9
| 580,368
| 43.88
| –
| 2,118
| 0.16
| –
| 1,256
| 0.09
| –
| 153,913
| 11.64
| 1,322,517
| style="text-align:center;" | KY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루이지애나주
| style="text-align:center;" | 10
| 883,702
| 54.27
| 10
| 734,281
| 44.06
| –
| 4,115
| 0.25
| –
| 2,355
| 0.14
| –
| 166,242
| 10.21
| 1,628,202
| style="text-align:center;" | LA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메인주
| style="text-align:center;" | 4
| 307,131
| 55.34
| 4
| 243,569
| 43.88
| –
| 2,700
| 0.49
| –
| 1,405
| 0.25
| –
| 63,562
| 11.45
| 555,035
| style="text-align:center;" | ME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메릴랜드주
| style="text-align:center;" | 10
| 876,167
| 51.11
| 10
| 826,304
| 48.20
| –
| 6,748
| 0.39
| –
| 5,115
| 0.30
| –
| 49,863
| 2.91
| 1,714,358
| style="text-align:center;" | MD
|-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매사추세츠주
| style="text-align:center;" | 13
| 1,194,644
| 45.38
| –
| 1,401,406
| 53.23
| 13
| 24,251
| 0.92
| –
| 9,561
| 0.36
| –
| −206,762
| −7.85
| 2,632,805
| style="text-align:center;" | MA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미시간주
| style="text-align:center;" | 20
| 1,965,486
| 53.57
| 20
| 1,675,783
| 45.67
| –
| 18,336
| 0.50
| –
| 2,513
| 0.07
| –
| 289,703
| 7.90
| 3,669,163
| style="text-align:center;" | MI
|-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미네소타주
| style="text-align:center;" | 10
| 962,337
| 45.90
| –
| 1,109,471
| 52.91
| 10
| 5,109
| 0.24
| –
| 1,734
| 0.08
| –
| −147,134
| −7.02
| 2,096,790
| style="text-align:center;" | MN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미시시피주
| style="text-align:center;" | 7
| 557,890
| 59.89
| 7
| 363,921
| 39.07
| –
| 3,329
| 0.36
| –
| 2,155
| 0.23
| –
| 193,969
| 20.82
| 931,527
| style="text-align:center;" | MS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미주리주
| style="text-align:center;" | 11
| 1,084,953
| 51.83
| 11
| 1,001,619
| 47.85
| –
| –
| –
| –
| 6,656
| 0.32
| –
| 83,334
| 3.98
| 2,093,228
| style="text-align:center;" | MO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몬태나주
| style="text-align:center;" | 4
| 190,412
| 52.07
| 4
| 168,936
| 46.20
| –
| 5,047
| 1.38
| –
| 1,279
| 0.35
| –
| 21,476
| 5.87
| 365,674
| style="text-align:center;" | MT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네브래스카주
| style="text-align:center;" | 5
| 398,447
| 60.15
| 5
| 259,646
| 39.20
| –
| 2,536
| 0.38
| –
| 1,743
| 0.26
| –
| 138,801
| 20.96
| 662,372
| style="text-align:center;" | NE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네바다주
| style="text-align:center;" | 4
| 206,040
| 58.86
| 4
| 132,738
| 37.92
| –
| 3,520
| 1.01
| –
| 835
| 0.24
| –
| 73,302
| 20.94
| 350,067
| style="text-align:center;" | NV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뉴햄프셔주
| style="text-align:center;" | 4
| 281,537
| 62.49
| 4
| 163,696
| 36.33
| –
| 4,502
| 1.00
| –
| 790
| 0.18
| –
| 117,841
| 26.16
| 450,525
| style="text-align:center;" | NH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뉴저지주
| style="text-align:center;" | 16
| 1,743,192
| 56.24
| 16
| 1,320,352
| 42.60
| –
| 8,421
| 0.27
| –
| 5,139
| 0.17
| –
| 422,840
| 13.64
| 3,099,553
| style="text-align:center;" | NJ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뉴멕시코주
| style="text-align:center;" | 5
| 270,341
| 51.86
| 5
| 244,497
| 46.90
| –
| 3,268
| 0.63
| –
| 2,237
| 0.43
| –
| 25,844
| 4.96
| 521,287
| style="text-align:center;" | NM
|-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뉴욕주
| style="text-align:center;" | 36
| 3,081,871
| 47.52
| –
| 3,347,882
| 51.62
| 36
| 12,109
| 0.19
| –
| 15,845
| 0.24
| –
| −266,011
| −4.10
| 6,485,683
| style="text-align:center;" | NY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노스캐롤라이나주
| style="text-align:center;" | 13
| 1,237,258
| 57.97
| 13
| 890,167
| 41.71
| –
| 1,263
| 0.06
| –
| 5,682
| 0.27
| –
| 347,091
| 16.26
| 2,134,370
| style="text-align:center;" | NC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노스다코타주
| style="text-align:center;" | 3
| 166,559
| 56.03
| 3
| 127,739
| 42.97
| –
| 1,315
| 0.44
| –
| 396
| 0.13
| –
| 38,820
| 13.06
| 297,261
| style="text-align:center;" | ND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오하이오주
| style="text-align:center;" | 23
| 2,416,549
| 55.00
| 23
| 1,939,629
| 44.15
| –
| 11,989
| 0.27
| –
| 12,017
| 0.27
| –
| 476,920
| 10.85
| 4,393,699
| style="text-align:center;" | OH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오클라호마주
| style="text-align:center;" | 8
| 678,367
| 57.93
| 8
| 483,423
| 41.28
| –
| 6,261
| 0.53
| –
| 2,985
| 0.25
| –
| 194,944
| 16.65
| 1,171,036
| style="text-align:center;" | OK
|-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오리건주
| style="text-align:center;" | 7
| 560,126
| 46.61
| –
| 616,206
| 51.28
| 7
| 14,811
| 1.23
| –
| 6,487
| 0.54
| –
| −56,080
| −4.67
| 1,201,694
| style="text-align:center;" | OR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펜실베이니아주
| style="text-align:center;" | 25
| 2,300,087
| 50.70
| 25
| 2,194,944
| 48.39
| –
| 12,051
| 0.27
| –
| 4,379
| 0.10
| –
| 105,143
| 2.32
| 4,536,251
| style="text-align:center;" | PA
|-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로드아일랜드주
| style="text-align:center;" | 4
| 177,761
| 43.93
| –
| 225,123
| 55.64
| 4
| 825
| 0.20
| –
| 280
| 0.07
| –
| −47,362
| −11.71
| 404,620
| style="text-align:center;" | RI
|- style="background-color:"
| style="text-align:center;" |사우스캐롤라이나주
| style="text-align:center;" | 8
| 606,443
| 61.50
| 8
| 370,554
| 37.58
| –
| 4,935
| 0.5

5. 선거의 영향 및 한국에 대한 함의

부시레이건의 정책을 계속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더 온건한 유권자들을 확보하기 위해 "더 친절하고 온화한 국가"를 다짐하기도 했다. 레이건의 두 번째 임기 동안 그에게 위임된 직무는 부통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의 경험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