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미치쓰네
1. 개요
고가 미치쓰네는 일본의 메이지 시대의 정치인으로, 후작 작위를 받았으며, 귀족원 의원, 궁중 고문관, 도쿄부 지사 등을 역임했다. 교토 출신으로 내대신 구카 다케미치의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메이지 유신 시기에는 신정부에 참여하여 야마토국 진무총독, 동북 유격군 장 등을 지냈다. 1903년 종1위에 서위되었으며, 1925년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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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 | 에도 시대 후기 - 다이쇼 시대 |
|---|---|
| 출생 | 덴포 12년 11월 28일 (1842년1월 9일) |
| 사망 | 다이쇼 14년 (1925년) 1월 10일 |
| 가명 | 해당사항 없음 |
| 이명 | 해당사항 없음 |
| 시호 | 해당사항 없음 |
| 신호 | 해당사항 없음 |
| 계명 | 해당사항 없음 |
| 묘소 | 해당사항 없음 |
| 관위 | 종1위, 후작 |
| 주군 | 고메이 천황→메이지 천황→다이쇼 천황 |
| 씨족 | 고가가 |
| 부모 | 아버지: 고가 다케미치, 어머니: 마쓰시마 (고토 겐추의 딸) |
|---|---|
| 형제자매 | 미치쓰네, 아타고 미치아키라, 노리히메, 기타바타케 미치시게, 사치히메, 노노미야 사다요시, 히가시쿠제 미치토모 |
| 배우자 | 오타니 이와코 (오타니 미쓰카쓰의 딸), 오타니 스미코 (오타니 미쓰카쓰의 딸), 치요 (아리마 요리시게의 차녀) |
| 자녀 | 쓰네미치, 아야코, 도미코, 세쓰코, 시즈코, 미치야스 , 이키 도시미치 |
| 직책 | 고가 후작가 당주 |
|---|---|
| 임기 | 1884년 ~ 1921년 |
| 대수 | 1 |
| 직책 | 고가가 당주 |
|---|---|
| 전임자 | 고가 다케미치 |
| 후임자 | 고가 쓰네미치 |
| 특이 사항 | 해당사항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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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가 -
도겐
도겐은 가마쿠라 시대의 일본 조동종 승려이자 철학자로, 에이헤이지를 개창하고 수증일여, 지관타좌, 신심탈락 등의 사상을 통해 가마쿠라 불교에 큰 영향을 미쳤다. -
고가가 -
고후카쿠사인노 니죠
고후카쿠사인노 니죠는 가마쿠라 시대 여류 문학가이자 고후카쿠사 천황의 측실이며 자전적 수필 《토와즈가타리》의 저자이지만, 실존 여부에 대한 논란이 있다. -
도쿄부지사 -
도미타 데쓰노스케
도미타 데쓰노스케는 센다이번 출신으로, 에도와 미국에서 학문을 연마하고 이와쿠라 사절단을 수행한 외교관이자 일본은행 초대 부총재, 제2대 총재를 역임하며 중앙은행 체제 구축에 기여했으며, 귀족원 칙선의원, 도쿄부 지사, 실업가로 활동하다 사망했다. -
도쿄부지사 -
오키 다카토
오키 다카토는 일본의 사무라이 가문 출신으로, 메이지 시대에 정치인, 교육자, 법학자로 활동하며 사가번 개혁을 추진하고 보신 전쟁에서 사가 군대를 이끌었으며, 도쿄도지사, 문부대신, 법무대신 등을 역임하고 민법 제정에 기여했다. -
일본 제국의 관료 -
마쓰다이라 야스마사 (후작)
마쓰다이라 야스마사는 일본 제국의 후작이자 정치인으로, 귀족원 의원, 내대신 비서관장, 식부두 등을 역임하며 교토 제국대학 법학부 졸업 후 영국과 프랑스 유학, 귀족원 연구회 활동, 쇼와 천황 측근 활동과 저서 집필 등의 행적을 남겼다. -
일본 제국의 관료 -
엔도 류사쿠
엔도 류사쿠는 도쿄 제국대학 졸업 후 조선총독부 관료, 지바현, 아오모리현, 미에현 지사, 만주국 총무청장, 아베 노부유키 내각의 내각서기관장,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등을 지낸 일본의 관료이자 정치인으로, 해방 후에는 무사시노 은행 창립 기여 및 참의원 의원으로 활동했으며, 친일 행적 비판과 더불어 여운형과의 교섭을 통해 조선건국준비위원회 발족을 지원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 생애
고가 미치쓰네는 교토 출신으로 쿠가 타케미치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848년 (가에이 원년) 종5위하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1860년 (만엔 원년)에는 붓카 외변을 맡았고, 1867년 (게이오 3년) 권중납언이 되었다.
1868년 (메이지 원년) 메이지 신정부 수립 이후, 1884년 (메이지 17년) 후작 작위를 받았으며, 1890년 (메이지 23년) 귀족원 의원을 지냈다. 궁중 고문관, 도쿄부지사 등을 역임하고 1903년 (메이지 36년) 종1위에 서임되었다. 1925년 (다이쇼 14년) 8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2.2. 막부 말기 활동
1848년 종5위하를 시작으로, 1849년 종5위상, 1850년 정5위하, 1851년 종4위하, 1852년 종4위상·시종, 1853년 정4위하에 올랐다. 안세이 원년(1854년) 원복 후 좌근위권소장이 되었다. 1855년 어천행에 좌소장 조정으로 참가, 1857년 우근위권중장을 거쳐 1858년 종3위에 올랐다. 1859년 정3위가 되었다.
2.3. 메이지 유신 시기 활동
메이지 원년(1868년) 1월, 메이지 신정부에 참여하였다. 2월에는 권대납언 및 야마토국 진무총독이 되었다. 7월에는 동북 유격군 장이 되었고, 8월에는 해로로 에치고국으로 가서 오우 진무총독을 도와 쓰루오카에 이르기까지 동북 평정에 기여하였다. 11월에는 도쿄에 개선하여 삼등 육군장이 되었다.
메이지 2년(1869년) 3월, 하코다테 군의 내지 침입을 막기 위해 진무총독으로서 센다이에 도착하여 소요를 진정시켰다. 7월에는 육군소장이 되었고, 11월에는 병부소보를 역임하였다. 그 후, 원로원 의관 등을 역임하였다.
2.4. 메이지 정부 관료 경력
메이지 원년(1868년) 1월, 메이지 신정부 참여가 되었다. 2월에는 야마토국 진무총독, 7월에는 동북 유격군 장이 되었다. 8월, 해로로 에치고국으로 가서 오우 진무총독을 돕고, 쓰루오카까지 진군하여 동북 평정에 기여하였다. 11월, 도쿄에 개선하여 삼등 육군장에 임명되었다. 메이지 2년(1869년) 3월, 하코다테 군의 내지 침입을 막기 위해 진무총독으로서 센다이에 가서 소요를 진정시켰다. 같은 해 7월, 육군소장에 임명되었고, 11월에는 병부소보가 되었다. 그 후, 원로원 의관 등을 역임하였다.
메이지 17년(1884년) 후작 작위를 받았다. 메이지 23년(1890년) 2월, 귀족원 후작 의원에 취임하였고, 같은 해 10월 20일에는 자향간 시후가 되었다. 이후 궁중 고문관, 도쿄부지사, 종질료 총재 등을 역임하였다. 메이지 36년(1903년) 6월, 종1위에 서임되었다. 1908년 12월 11일, 다시 자향간 시후가 되었다. 1921년(다이쇼 10년) 10월 7일에 은거하여, 후작 및 귀족원 후작 의원 자격이 소멸되었다.
2.5. 사망
1925년 1월 10일 사망하였다. 향년 84세였다.
3. 서훈
(내용 없음)
3.2. 훈장 등
* 1884년 (메이지 시대) 7월 7일 - 후작
* 1889년 (메이지 시대) 11월 25일 - 대일본제국 헌법 발포 기념장
* 1897년 (메이지 시대) 6월 26일 - 훈2등 서보장
* 1906년 (메이지 시대) 4월 1일 - 욱일중광장
* 1915년 (다이쇼 시대) 11월 10일 - 대례 기념장
* 1916년 (다이쇼 시대) 2월 28일 - 훈1등 서보장
* 1925년 (다이쇼 시대) 1월 12일 - 욱일대수장
4. 가족 및 친족
| 관계 | 이름 | 비고 |
|---|---|---|
| 부친 | 타케미치 | 공경 |
| 첫 번째 부인 | 이츠코 | 백작 오오타니 미츠카츠의 딸 |
| 두 번째 부인 | 스미코 | 이츠코의 여동생 |
| 세 번째 부인 | 치요 | 쿠루메번주 아리마 요리시게의 딸 |
| 서자 | 츠네미치 | (생모: 도쿄 평민 나카무라 쵸시치의 장녀 마코), 후작, 귀족원 의원 |
| 딸 | 기시 | 오오타니 쇼도에게 시집감 |
| 서자 | 후쿠코 | (생모: 도쿄 평민 나카무라 마코), 소노 모토타테에게 시집감 |
| 서자 | 세츠코 | 자작 마츠우라 야스시에게 시집감 |
| 딸 | 시즈코 | 남작 츠모리 쿠니에이에게 시집감 |
| 아들 | 미치야스 | 분가하여 남작 작위 수여 |
| 아들 | 토시미치 | 도쿄부 사족 이키 코우존의 양자가 됨 |
| 손자 | 미치아키 | (서자 츠네미치의 서자, 생모: 도쿄 평민 키토 마사), 후작, 귀족원 의원 |
| 손자 | 미치히데 | 남작 츠모리 쿠니에이의 양자가 됨 |
| 손자 | 토시토시 | 경영 평론가 |
| 손녀 | 미치코 | 홋카이도 사람 이가라시 사시에게 시집감 |
| 손녀 | 치마코 | 도쿄부 사람 센고쿠 키치노스케의 양자가 됨 |
| 손녀 | 마츠코 | 도쿄부 사람 나카네 한코의 장남 카츠에게 시집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