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역
1. 개요
고원역은 일제강점기인 1916년 9월 21일 함경선의 옥평역-고원-금야역 구간과 함께 개통되어 영업을 시작했다. 같은 날 원산-고원-회령 간 함경선의 중간역으로 운영되었으며, 1937년 12월 16일 평원동부선 성내-고원 구간이 개통되면서 분기역이 되었다.
고원역 - [지명]에 관한 문서
역 정보
| 역 이름 | 고원역 |
|---|---|
| 언어 정보 | mlanguage: hangul: 고원역 hanja: 高 mr: Kowŏn-yŏk rr: Kowon-yeok |
| 소재지 | 고원군 고원읍, 함경남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국가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플랫폼 | 알 수 없음 |
| 선로 수 | 알 수 없음 |
| 연결 노선 | 알 수 없음 |
| 개업일 | 1916년 9월 21일 |
| 폐업일 | 알 수 없음 |
| 재건축 | 알 수 없음 |
| 전철화 여부 | 예 |
| 소유주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 |
| 이전 이름 | 알 수 없음 |
노선 정보
| 노선 | 평라선 강원선 |
|---|---|
| 인접 역 (평라선) | 왼쪽: 부래산 오른쪽: 현흥 |
| 인접 역 (강원선) | 왼쪽: 알 수 없음 오른쪽: 전탄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평라선 -
평양역
평양역은 1906년 경의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1958년 사회주의 리얼리즘 건축 양식으로 재건되었으며, 북한 철도의 중심지로서 여러 노선이 지나고 베이징행 국제 열차도 운행하며, 남북통일 이후 한반도 북부 교통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
평라선 -
서평양역
서평양역은 평의선과 평라선이 공유하는 철도역으로, 1929년 경의선 역으로 개업한 후 한국 전쟁 이후 노선 변경을 거쳐 현재 위치에 있으며, 1961년부터 여성 역무원들만 운영되어 북한 체제 선전의 일환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
함경남도의 철도역 -
고토역
고토역은 1934년 개통되어 1938년 조선철도로 매각되었으며, 현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에서 관리 및 운영한다. -
함경남도의 철도역 -
함흥조차장역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철도 노선 -
운흥역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철도 노선 -
평양역
평양역은 1906년 경의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1958년 사회주의 리얼리즘 건축 양식으로 재건되었으며, 북한 철도의 중심지로서 여러 노선이 지나고 베이징행 국제 열차도 운행하며, 남북통일 이후 한반도 북부 교통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2.1. 일제강점기
고원역은 일제강점기인 1916년 9월 21일에 일본 제국에 의해 함경선의 옥평역-고원-금야역 구간과 함께 개통되어 영업을 시작했다. 당시 함경선은 원산에서 회령까지 이어지는 노선이었으며, 고원역은 이 노선의 중간역이었다. 이후 1937년 12월 16일에는 평원선의 일부인 성내-고원 구간(당시 평원동부선)이 개통되면서 고원역은 두 노선이 만나는 분기역이 되었다.
2.2. 해방 이후
(해당 섹션에 대한 정보가 원본 소스에 존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