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누마 기요시
1. 개요
고이누마 기요시는 일본의 외교관이다. 1977년 외무공무원 채용 시험에 합격하여 외무성에 입성한 후, 주 오스트리아 대사관, 주 독일 대사관, 주 베트남 대사관 등에서 근무했다. 2010년 주 뒤셀도르프 총영사를 역임했으며, 2013년 주 잠비아 특명전권대사, 2016년 주 오스트리아 특명전권대사, 주 코소보 및 북마케도니아 특명전권대사를 겸임했다.
| 이름 | 고이누마 기요시 |
|---|---|
| 원어명 | 小井沼 紀芳 |
| 로마자 표기 | Koinuma Kiyoshi |
| 출생일 | 1955년 6월 29일 |
|---|---|
| 국적 | 일본 |
| 직업 | 외교관 |
| 주요 경력 | 주오스트리아 특명전권대사 (2016년 ~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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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주재 일본 대사 -
아리타 하치로
아리타 하치로는 도쿄제국대학 법학부 졸업 후 외무성에 들어가 오스트리아, 벨기에 대사 등을 지낸 외교관이자 정치인으로, 쇼와 시대 외무대신을 역임하며 미국과의 관계 개선을 추진하고 대동아공영권 건설에 협력하는 등 활발한 외교 활동을 펼쳤으며, 전후에는 중의원 의원으로 정계 복귀 후 도쿄도지사 선거 낙선, 미시마 유키오 소설 관련 소송 등으로 알려졌다. -
1955년 출생 -
자이르 보우소나루
자이르 보우소나루는 브라질의 정치인으로, 군사 독재를 옹호하고 차별적인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으며,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브라질 대통령을 역임했으나 2022년 대선에서 재선에 실패하고 공직 활동이 금지되었다. -
1955년 출생 -
강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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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 출신 -
이와야 사자나미
이와야 사자나미는 메이지 시대에 아동 문학을 보급하고 일본 최초의 아동 문학 총서 간행, 전승 설화 리텔링, '옛날이야기 하이쿠 그림' 창조 등을 통해 일본 근대 아동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아동 문학가, 소설가, 시인, 수필가이자 문예 평론가이다. -
도쿄도 출신 -
미시마 유키오
미시마 유키오는 1925년 도쿄에서 태어나 소설, 희곡, 평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일본의 전통과 현대 사이의 갈등을 작품에 담아낸 20세기 일본 문학의 중요한 인물이며, 1970년 자위대에서 쿠데타를 시도하다 실패하고 할복 자살했다.
2. 인물
도쿄도 출신이다. 1977년 외무공무원 채용 시험에 합격하고, 1978년 게이오기주쿠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외무성에 들어갔다. 뮌헨 대학교 유학 후 첫 근무지로 오스트리아 대사관에서 2년간 근무했다.
3. 주요 경력
| 연도 | 주요 경력 |
|---|---|
| 1989년 8월 | 주독일 연방공화국 일본대사관 1등 서기관 |
| 1991년 4월 | 주독일 일본대사관 1등 서기관 |
| 1992년 8월 | 주베트남 일본대사관 1등 서기관 |
| 1994년 9월 | 외무성 종합외교정책국 총무과 기획관 |
| 1995년 4월 | 외무성 종합외교정책국 국제사회협력부 인권난민과 난민지원실장 |
| 1997년 4월 | 외무성 대신관방 영사이주부 외국인과장 |
| 1999년 1월 | 주빈 국제기관 일본정부대표부 참사관 |
| 2001년 3월 | 주미얀마 일본대사관 참사관 |
| 2002년 1월 | 주미얀마 일본대사관 공사 |
| 2003년 5월 | 대신관방 겸 내각부 사무관, 대신관방 참사관 겸 국립 공문서관 아시아역사자료센터 차장 |
| 2004년 8월 | 외무성 대신관방 참사관 겸 영사국, 대신관방 국제사회협력부 |
| 2005년 8월 | 법무성 삿포로 입국관리국장 |
| 2008년 4월 | 주독일 일본대사관 공사 |
| 2010년 1월 | 주뒤셀도르프 총영사 |
| 2013년 10월 | 주잠비아 특명전권대사 |
| 2016년 8월 | 주오스트리아 특명전권대사 |
| 2016년 10월 | 주코소보, 주마케도니아 특명전권대사 겸임 |
4. 입사 동기
이노마타 히로시(2016년 주네덜란드 특명전권대사), 미야케 구니히코(캐논 글로벌 전략 연구소 연구 주간, 리츠메이칸 대학 객원 교수), 아라이 츠토무(2013년 주카메룬 대사), 오시마 에이이치 (2012년 주피지 대사), 쓰지 마사루 (2013년 주네덜란드 대사, 2012년 주크로아티아 대사), 미즈카미 마사시 (2012년 주아르헨티나 대사, 2010년 외무성 중남미국 국장), 스게누마 켄이치 (2012년 주브루나이 대사, 2009년 주제네바 일본 정부 대표부 대사), 카이타니 토시오 (2013년 주조지아 대사), 후타쓰이시 마사토 (2013년 주부르키나파소 대사), 시노하라 마모루 (2013년 주코스타리카 대사), 오카다 켄지 (2016년 주베네수엘라 대사), 마쓰토미 시게오 (2014년 주이스라엘 대사, 2012년 외무성 국제 정보 총괄관, 2010년 외무성 중동 아프리카 국 국장), 우메다 쿠니오 (2014년 주브라질 대사), 쿠사가 스미오 (2013년 뉴욕 총영사), 카루베 히로시 (2016년 주콩고 민주 공화국 대사), 오가와 카즈야 (2018년 주알제리 대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