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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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공근은 전한 무제 시대의 인물로, 본래 철을 판매하는 거상이었다. 정당시의 천거로 무제에게 발탁되어 낙양의 상인 상홍양, 제나라 소금장수 동곽함양과 함께 임용되었으며, 대농승을 거쳐 원정 2년 대농령에 임명되었다. 그는 소금과 철의 전매제를 시행하여 국가 재정에 기여했다.

공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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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적

공근은 본래 철을 파는 거상(巨商)으로 큰돈을 벌었다. 정당시무제에게 낙양의 상인 상홍양, 제나라 소금장수 동곽함양(東郭咸陽)과 함께 공근을 천거하여 임용하였고, 이때 공근은 대농승(大農丞)이 되었다. 공근 등은 소금과 철의 전매제를 시행하여 국가 재정에 막대한 이득을 안겼다.

원정 2년(기원전 115년) 대농령에 임명되었다.

2.1. 초기 생애와 상업 활동

공근은 본래 철을 파는 거상(巨商)으로 큰돈을 벌었다. 정당시무제에게 공근을 천거하여 낙양의 상인 상홍양, 제나라 소금장수 동곽함양(東郭咸陽)과 함께 임용되었고, 이때 공근은 대농승(大農丞)이 되었다. 공근 등은 소금과 철의 전매제를 시행하여 국가 재정에 막대한 이득을 안겼다.

2.2. 관직 진출과 전매제 시행

정당시무제에게 천거하여 낙양의 상인 상홍양, 제나라 소금장수 동곽함양(東郭咸陽)과 함께 공근을 임용하였고, 이때 공근은 대농승(大農丞)이 되었다. 공근 등은 소금과 철의 전매제를 시행하여 국가 재정에 막대한 이득을 안겼다.

2.3. 대농령 임명과 활동

원정 2년(기원전 115년) 대농령에 임명되었다. 공근은 본래 철을 파는 거상(巨商)이었는데, 큰돈을 벌어 정당시무제에게 천거하여 낙양의 상인 상홍양, 제나라 소금장수 동곽함양(東郭咸陽)과 함께 임용되었다. 이때 공근은 대농승(大農丞)이 되었다. 공근 등은 소금과 철의 전매제를 시행하여 국가 재정에 막대한 이득을 안겼다.

3. 평가

공근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이 공존한다.

긍정적 평가

* 상업적 능력: 공근은 뛰어난 상업적 능력을 발휘하여 소금과 철의 전매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를 통해 국가 재정을 크게 확충하고,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국가 재정 기여: 공근의 전매제 정책은 국가 재정 수입을 크게 늘리는 데 기여했다. 이는 국가의 안정적인 운영과 대규모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 실용주의적 정책 시행: 공근은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실용주의적인 정책을 시행했다. 이는 당시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효율적인 정책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부정적 평가

* 민간 경제 위축 가능성: 공근의 전매제 강화는 민간 상업 활동을 위축시키고, 자유로운 시장 경제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 빈부 격차 심화 우려: 전매제로 인해 국가가 이익을 독점하면서, 빈부 격차가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었다.

4. 출전

* 사마천, 《사기》 권30 평준서(平準書)
* 반고,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百官公卿表) 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