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신미술관
1. 개요
국립신미술관은 일본 문화청과 독립행정법인 국립미술관이 주체가 되어 도쿄 대학 생산기술연구소 부지에 건설된 미술관이다. 1996년 건립 계획이 수립되어 2007년 개관했으며, 일본 최대 규모의 미술관이다. 닛폰 설계와 구로카와 키쇼가 설계하고, 가시마 건설에서 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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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 이름 | 국립신미술관 |
|---|---|
| 로마자 표기 | Kokuritsu Shin-Bijutsukan |
| 위치 | 롯폰기, 미나토구, 도쿄, 일본 |
| 개관일 | 2007년 1월 21일 |
| 관장 | 하야시다 히데키 |
| 총괄 책임자 | 오사카 에리코 |
| 소유주 | 독립행정법인 국립미술관 |
| 건축 설계 | 구로카와 기쇼 니혼 설계 |
| 연면적 | 약 49,830m²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 2013년 | 200만 명 |
|---|---|
| 2016년 | 2,623,156명 |
| 세계 순위 | 20위 (2013년), 20위 (2016년) |
| 대중교통 | 도쿄 메트로 치요다선 노기자카역 도쿄 메트로 히비야선, 도에이 지하철 오에도선 롯폰기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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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카와 기쇼의 건축물 -
나고야시 미술관
나고야시 미술관은 지역 작가 작품, 에콜 드 파리, 멕시코 르네상스, 현대미술 등 다양한 소장품을 통해 일본 및 세계 미술사를 폭넓게 조망할 수 있는 아이치현 나고야시 소재 미술관이다. -
구로카와 기쇼의 건축물 -
국립 분라쿠 극장
오사카에 위치한 국립 분라쿠 극장은 분라쿠 공연을 위해 1984년 개장했으며, 뛰어난 대중교통 접근성을 자랑하고 구로카와 기쇼가 설계하여 공공 건축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철골철근콘크리트 구조의 극장이다. -
2007년 설립된 미술관 -
이응노미술관
이응노미술관은 2007년에 개관하여 로랑 보두앵이 설계했으며,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구글 아트 & 컬처 플랫폼의 일원으로서 가상 전시회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2007년 설립된 미술관 -
21 21 DESIGN SIGHT
도쿄 미드타운에 위치한 21 21 DESIGN SIGHT는 미야케 이세이 주도로 2007년 개관한 디자인 박물관으로,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독특한 건축물에서 4인의 디렉터가 기획하는 다양한 디자인 전시를 선보인다. -
미나토구 (도쿄도)의 건축물 -
도쿄 타워
도쿄 타워는 1958년에 완공된 높이 333m의 일본 도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방송 송신 시설, 관광 명소, FM 라디오 방송 송출, 재해 시 예비 전파탑 역할을 수행하며, 대전망대와 특별전망대, 풋타운을 갖추고 있다. -
미나토구 (도쿄도)의 건축물 -
게이오기주쿠 대학
게이오기주쿠 대학은 1858년 후쿠자와 유키치가 설립한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사립 대학으로, "독립자존"의 교육 이념 아래 다양한 학부와 대학원을 운영하며 일본 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명문 사학이다.
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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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화청 국립신미술관 설립준비실과 독립행정법인 국립미술관이 주체가 되어 도쿄 대학 생산기술연구소 부지에 건설된 미술관으로, 역대 관장은 문부과학성 장관이 대대로 맡아왔다. 1977년에 개관한 국립국제미술관 이후 30여년 만에 지어진 국립미술관이기도 하다. 연면적으로는 기존의 최대규모였던 오츠카 국제미술관의 약 1.5배에 달해, 일본 최대 크기의 미술관이기도 하다.
"숲 속의 미술관"을 컨셉트로 하고 있으며, 설립 목적으로 전람회 개최, 정보 수집 및 그 공개와 교육 보급을 하고 있다. 관내에는 미술관 숍, 레스토랑, 카페 등이 병설되어 있다.
쿠로카와 키쇼 설계의 미술관으로서는 마지막 작품이 되었다.
2.1. 설립 배경
문화청 국립신미술관 설립준비실과 독립행정법인 국립미술관을 중심으로 도쿄 대학 생산기술연구소 터(구 일본군 보병 제3연대 주둔지 터)에 건설된 미술관이다. 1977년에 개관한 국립국제미술관 이후 30년 만에 신설된 국립 미술관이다.
이 미술관의 구상은 애초에 사단법인 일본미술전람회 등 주요 미술 단체들의 공모전이 도쿄도 소유의 도쿄도 미술관 연간 일정을 차지하고 있어, 도쿄도민 단체가 새로운 단체전을 개최하려 해도 도쿄도 미술관을 사용할 수 없었던 점과 일본 전국 규모의 공모전을 개최할 수 있는 국립 시설이 필요했던 것이 시초이다.
이후, 미술가와 공모 단체가 문화청과 정당, 각 지역 국회의원에게 건의한 결과, 1995년 이후 각 공모 단체의 대표 작가들과 미술평론가를 중심으로 국립 신미술 전시장 건설 구상 조사가 시작되었다. 롯폰기의 도쿄대학교생산기술연구소 터가 건설 장소로 선정되었고, 건설비는 380으로 예상했다. 당초에는 "내셔널 갤러리(가칭)"으로 불리며, 일본 예술 문화의 육성 및 국제적인 예술 정보 발신 거점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되었다. 활동 내용은 여러 공모전의 병행 개최와 신문사 등이 주최하는 대규모 기획전을 위한 장소 대여로 계획되었고, 미술품 컬렉션이나 학예사는 두지 않을 방침이었다.
하지만 공모 단체 측과 국가 측 모두 신미술관을 통해 무엇을 실현하고 싶은지에 대한 비전과 전략 없이 건물 건설만을 추진했다는 비판, 즉 하드웨어만 중시하는 자세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 또한, '내셔널 갤러리'라는 명칭이 외국인 관광객에게 워싱턴 D.C.의 내셔널 갤러리나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와 같은 미술관 시설로 오해받을 수 있다는 비판을 받아 '내셔널 갤러리(가칭)'는 정식 명칭으로 채택되지 않았고, 공모를 통해 '국립신미술관'이라는 명칭으로 결정되었다. 해외에서 미술품을 빌릴 때 수용할 학예사가 필요하고 독자적인 전람회도 개최해야 한다는 지적에 따라 학예사를 소수 배치하게 되었다.
2.2. 연혁
1996년 국립미술관 건립 계획이 수립되었고, 2002년에 본 건물이 착공되었다. 2003년 6월에는 정식 명칭을 '국립신미술관'으로 결정하였으며, 2006년 6월 14일에 준공하였다. 2007년 1월 21일에 개관하였다. 2010년 9월 3일부로는 방문자수가 1000만명을 돌파하였다.
3. 건축
닛폰 설계와 구로카와 키쇼가 설계를 맡고, 가시마 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건물 구조는 철골조이며, 일부는 철골철근콘크리트구조로 되어 있다. 2002년 7월 16일에 착공하여 2006년 5월 31일에 준공되었다.
정면은 녹지 광장과 전면 유리창으로 밝게 꾸며져 관람객을 맞이한다. 뒷편에는 여러 공모전의 작품 반입, 개봉, 심사 등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춰져 있다.
2·26 사건과 관련된 구 보병 제3연대 병영의 일부가 보존되어 '국립신미술관 별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에는 도쿄 대학 생산기술연구소 등으로 사용되었으며, 연구소가 이전하면서 철거될 예정이었으나 보존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 일부를 남기게 되었다.
3.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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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청 국립신미술관 설립준비실과 독립행정법인국립미술관을 중심으로 도쿄대학생산기술연구소 터에 건설된 미술관이다. 1977년에 개관한 국립국제미술관 이후 30년 만에 신설된 국립 미술관이다.
설계는 닛폰 설계와 구로카와 키쇼가 맡았으며, 시공은 가시마 건설에서 진행하였다. 부지면적은 30,000m², 연면적 47,960m², 최고높이는 32.5m이다. 건물 정면에는 녹색 광장과 유리창의 밝은 외관이 관객을 맞이하며, 건물 뒷면에는 동시다중으로 진행되는 공모작품의 반입과 개봉, 심사위원 심사 등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트럭용 플랫폼, 백야드, 우수한 환경의 심사회장, 심사위원 대기실 등이 설치되어 있다.
앞마당에는 역사공간으로 기획되어 있는데 2·26 사건 이전의 보병제3연대 병영이 일부 보존되어 있다. 제2차 세계 대전 후 도쿄 대학 생산기술연구소 등으로 사용되던 곳으로 연구소가 고마바로 이전한 뒤에는 철거할 계획이었으나 보존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 일부분을 남겼다.
국립신미술관의 로고는 한자 '新'의 글자를 이미지화한 것으로, 붉은 직선으로 재구성하였으며 아트 디렉터 사토 가시와가 디자인하였다.
독립행정법인 국립미술관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유일하게 컬렉션을 보유하지 않기 때문에 영어 명칭은 소장품을 보유하는 것이 일반적인 미술관이 아닌 아트센터를 사용하여 “National Art Center, Tokyo”를 사용하고 있다.
컨셉트를 “숲 속의 미술관”으로 하고 있으며, 설립 목적으로 전람회 개최, 정보 수집 및 그 공개, 교육 보급을 하고 있다. 또한, 관내에는 미술관 숍, 레스토랑, 카페 등이 병설되어 있다.
구로카와 키쇼 설계의 미술관으로서는 마지막 작품이 되었다.
3.2. 디자인 특징
닛폰 설계와 구로카와 키쇼가 설계를 맡았으며, 가시마 건설에서 시공을 진행하였다. 부지면적은 30000m2이며 연면적 47960m2, 최고높이는 32.5m이다. 건물 정면에는 녹색 광장과 전면 유리창의 밝은 외관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건물 뒷면에는 동시다중으로 진행되는 공모작품의 반입, 개봉, 심사위원 심사 등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트럭용 플랫폼, 백야드, 우수한 환경의 심사장, 심사위원 대기실 등이 설치되어 있다.
2·26 사건 이전의 보병 제3연대 병영이 일부 보존되어 앞마당은 역사공간으로 기획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후 도쿄 대학 생산기술연구소 등으로 사용되던 곳으로, 연구소가 고마바로 이전한 뒤에는 철거할 계획이었으나 보존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 일부분을 남겼다.
국립신미술관의 로고는 한자 '新'자를 이미지화한 것으로, 붉은 직선으로 재구성하였으며 아트 디렉터 사토 가시와가 디자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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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수상 경력
| 연도 | 상 이름 | 주최 |
|---|---|---|
| 2007년 | 2006년도 국제건축상(International Architecture Awards 2006) | https://www.chi-athenaeum.org/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디자인 박물관(The Chicago Athenaeum: Museum of Architecture and Design) |
| 2007년 | 조명보급상(우수시설상) | 일반사단법인 https://www.ieij.or.jp/ 조명학회 |
| 2007년 | 제8회 일본면진구조협회(작품상) | 일반사단법인 https://www.jssi.or.jp/ 일본면진구조협회 |
| 2008년 | 일본강구조협회 업적상(「국립신미술관의 구조설계」) | (주)일본설계, 히토미 야스요시, 나카무라 신 |
| 2008년 | 굿 디자인상(공공시설·건축) | 공익재단법인 일본디자인진흥회 |
| 2008년 | 제49회 BCS상(작품상) | 일반사단법인 건축업협회 |
4. 전시
이 미술관은 사단법인 일본미술전람회 등 주요 미술 단체들의 공모전이 도쿄도 소유의 도쿄도 미술관 연간 일정을 차지하고 있어, 도쿄도민 단체가 새로운 단체전을 개최하려 해도 도쿄도 미술관을 사용할 수 없었던 점과 일본 전국 규모의 공모전을 개최할 수 있는 국립 시설이 필요했던 것이 시초였다.
하지만, 공모 단체 측과 국가 측 모두 신미술관을 통해 무엇을 실현하고 싶은지에 대한 비전과 전략 없이 건물 건설만을 추진했다는 비판, 즉 하드웨어만 중시하는 자세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 미술관이 생긴 이상, 각 공모 단체가 신미술관에서 어떤 전시를 할 것인가(단체 이외의 사람들에 대한 안내·미술 감상 교육, 지금까지의 회화나 조각에 국한되지 않는 작품의 참가 여부), 미술관 및 그 학예원은 각 공모 단체와 어떻게 연계하여 의미 있는 활동을 할 것인가가 문제된다.
기획전·공모전 중심의 "건물만 있는 미술관"이라는 비판에 대해, 문화청은 애니메이션 업계와 일본 애니메이션 협회 등을 끌어들여, 이 미술관을 애니메이션 관련 전람회의 거점으로 할 구상을 내놓고 있다.
4.1. 기획전
이 미술관은 사단법인 일본미술전람회 등 주요 미술 단체들의 공모전이 도쿄도 소유의 도쿄도 미술관 연간 일정을 차지하고 있어, 도쿄도민 단체가 새로운 단체전을 개최하려 해도 도쿄도 미술관을 사용할 수 없었던 점과 일본 전국 규모의 공모전을 개최할 수 있는 국립 시설이 필요했던 것이 시초였다.
하지만, 공모 단체 측과 국가 측 모두 신미술관을 통해 무엇을 실현하고 싶은지에 대한 비전과 전략 없이 건물 건설만을 추진했다는 비판, 즉 하드웨어만 중시하는 자세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 미술관이 생긴 이상, 각 공모 단체가 신미술관에서 어떤 전시를 할 것인가(단체 이외의 사람들에 대한 안내·미술 감상 교육, 지금까지의 회화나 조각에 국한되지 않는 작품의 참가 여부), 미술관 및 그 학예원은 각 공모 단체와 어떻게 연계하여 의미 있는 활동을 할 것인가가 문제된다.
기획전·공모전 중심의 "건물만 있는 미술관"이라는 비판에 대해, 문화청은 애니메이션 업계와 일본 애니메이션 협회 등을 끌어들여, 이 미술관을 애니메이션 관련 전람회의 거점으로 할 구상을 내놓고 있다.
4.2. 공모전
사단법인 일본미술전람회 등 주요 미술 단체들의 공모전이 도쿄도 소유의 도쿄도 미술관 연간 일정을 차지하고 있어, 도쿄도민 단체가 새로운 단체전을 개최하려 해도 도쿄도 미술관을 사용할 수 없었던 점과 일본 전국 규모의 공모전을 개최할 수 있는 국립 시설이 필요했던 것이 국립신미술관 건립의 시초였다. 이후, 미술가와 공모 단체가 문화청과 정당, 각 지역 국회의원에게 건의한 결과, 1995년 이후 각 공모 단체의 대표 작가들과 미술평론가를 중심으로 국립 신미술 전시장 건설 구상 조사가 시작되었다.
5.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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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청 국립신미술관 설립준비실과 독립행정법인 국립미술관을 중심으로 도쿄대학 생산기술연구소 터에 건설된 미술관이다. 1977년 개관한 국립국제미술관 이후 30년 만에 신설된 국립 미술관이다.
지하 1층, 지상 4층, 부지면적 30000m2, 연면적 약 49830m2로 일본 최대 규모이며, 이전까지 최대였던 오츠카 국제미술관의 약 1.5배에 달한다. 1·2층의 A~F 6개 전시실은 높이 8m, 면적 1000m2이다.
독립행정법인 국립미술관 소속이면서 유일하게 컬렉션을 보유하지 않아, 영어 명칭은 'National Art Center, Tokyo'로 '아트센터'를 사용한다. 컨셉트는 “숲 속의 미술관”이며, 전람회 개최, 정보 수집 및 공개, 교육 보급을 설립 목적으로 한다. 쿠로카와 키쇼가 설계한 마지막 미술관 작품이다.
5.1. 전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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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은 2005년에 거의 완공되었고, 2007년부터 공모 단체의 사용이 시작되었다. 도쿄도 미술관에서 개최해 온 공모 단체전이나 수도권 공립 미술관에서 열려 온 기획전 중 상당수가 국립신미술관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미술관 개관 이후, 각 공모 단체가 국립신미술관에서 어떤 전시를 할 것인지(단체 외부에 대한 안내, 미술 감상 교육, 회화나 조각에 국한되지 않는 작품의 참가 여부 등), 그리고 미술관 및 학예원이 각 공모 단체와 어떻게 연계하여 의미 있는 활동을 할 것인지가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기획전·공모전 중심의 '건물만 있는 미술관'이라는 비판에 대해, 문화청은 애니메이션 업계와 일본 애니메이션 협회 등을 통해 국립신미술관을 애니메이션 관련 전람회 거점으로 육성할 구상을 제시했다.
또한 국립신미술관은 국내외의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전람회 관련 자료(도록 등)를 수집·축적·연구하고, 방문객과 웹사이트 방문자에게 공개하는 정보 제공 기능을 수행한다. 도록·연구 서류는 도서관에 보관되어 방문객도 열람할 수 있으며, 현재 개최 중이거나 가까운 시일 내에 개최될 전람회 정보는 도서관에 병설된 '코몬즈(공유지)'에서 포스터 열람, 전단 수집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현재 일본 전람회 카탈로그를 포괄적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이미 일본에서 가장 많은 전람회 카탈로그를 소장하고 있다.
5.2. 편의 시설
국립신미술관에는 방문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관내에는 미술관 숍, 레스토랑, 카페 등이 있다.
| 종류 | 명칭 | 위치 | 비고 |
|---|---|---|---|
| 레스토랑 | https://www.nact.jp/information/restaurant/paulbocuse/ 브라세리 폴 보퀴즈 뮤제(Paul Bocuse Museum) | 3F | 프랑스 요리, 거대한 역원추 상부 3층 |
| 카페 | https://www.nact.jp/information/restaurant/rond/ 살롱 드 테 롱드 | 2F | 티살롱, 거대한 역원추 상부 2층 |
| https://www.nact.jp/information/restaurant/coquille/ 카페 코키유 | 1F | 1층 입구 | |
| https://www.nact.jp/information/restaurant/coquille/#carre 카페테리아 카레 | B1F | ||
| https://www.nact.jp/information/museumshop/ 국립신미술관 뮤지엄숍(Souvenir from Tokyo) | |||
이 외에도 1층 안내 데스크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시설 가이드 ‘테쿠테쿠 맵’을 배포하며, 퀴즈 형식으로 건물 특징과 기능을 소개한다. 2020년 3월부터는 국립신미술관 건축 가이드 앱 CONIC(코닉) 일본어판이 배포되어, 스마트폰 등으로 건축물 해설을 보거나 들을 수 있다.
6. 교통
* 도쿄 메트로 치요다 선 노기자카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다.
* 도에이 지하철 오에도 선·도쿄 메트로 히비야 선 롯폰기역에서 도보 4분 거리이다.
* 수도고속도로 4호 신주쿠선 가이엔 나들목에서 가이엔히가시 도로를 이용한다.
* 수도고속도로 도심환상선 이쿠라 나들목에서 환상 3호선을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