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편찬위원회
1. 개요
국사편찬위원회는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기관으로, 사료의 수집·편찬 및 한국사의 보급 등을 위해 설립되었다. 중고등학교 역사 교과서의 감수를 담당하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주관하며, 한국사 관련 자료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웹사이트 운영을 통해 한국사 대중화에 기여한다. 1946년 국사관으로 시작하여 문교부 소속 국사편찬위원회로 개편되었으며, 현재는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해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역사 교과서 감수 및 인증, 역사 자료 디지털화, 한국사 관련 연구 및 편찬 등이 있으며, 과거 국정 역사 교과서 채택 시도와 관련하여 비판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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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일 | 1946년 3월 |
|---|---|
| 이전 기관 | 국사관 |
| 관할 | 대한민국 정부 |
| 본부 위치 | 경기도 과천시 |
| 상위 기관 | 교육부 |
| 웹사이트 | 국사편찬위원회 웹사이트 |
| 한국어 명칭 (한글) | 국사편찬위원회 |
| 한국어 명칭 (한자) | 國史編纂委員會 |
| 로마자 표기 | Guksa pyeonchan wiwonhoe |
| 직원 | 82명 |
|---|---|
| 기관장 성명 | 허동현 |
| 기관장 직책 | 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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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편찬위원회 -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은 교육부 장관의 명을 받아 위원회의 사무를 총괄하고 직원을 지휘·감독하는 직위로, 신석호가 초대 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허동현이 제16대 위원장으로 재임 중이고 정옥자는 최초의 여성 위원장이었다. -
대한민국의 교육에 관한 -
정발초등학교
정발초등학교는 1993년 개교하여 1996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일제강점기 잔재 청산의 일환으로 교명이 바뀌었고 2023년 30회 졸업식을 거행한 초등학교이다. -
대한민국의 교육에 관한 -
혜광고등학교
혜광고등학교는 1954년 재부 무학여자중·고등학교를 인수하여 설립 인가를 받고, 1970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1976년 혜광중학교가 폐교된 후 학급 증설과 시설 확충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 -
대한민국의 정부 기관에 관한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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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정부 기관에 관한 -
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2. 설치 근거 및 소관 업무
국사편찬위원회는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기관으로서, 중·고등학교 역사 교과서 감수 및 인증, 정부 관계자와 교사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고대 중국어 및 근대 일본어 역사 문헌 번역 전문가 양성 학교 운영을 담당한다. 또한 연 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주관 및 감독, 매년 중·고등학생 대상 한국사 경시대회를 후원한다.
역사 자료 조사, 수집, 전시, 공개를 위해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 및 인터넷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한국사 데이터베이스는 주요 역사 자료 원문을 연대순으로 디지털화하여 제공하며, 국사넷, 한국사온라인 등 웹사이트를 통해 국사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2.2. 소관 업무
* 국내외 사료의 조사·수집·보존을 위한 장기 계획 및 연차 계획 수립·시행
* 한국사 연구·편찬·연수·보급을 위한 장기 계획 및 연차 계획 수립·시행
* 한국사 연수 및 사료 관리 전문 인력 양성 등
* 한국사 정보화를 위한 장기 계획 및 연차 계획 수립·시행
* 한국사 및 사료 관련 기관 간 협력 및 조정
* 국가 중요 사료 소유자 또는 관리자에 대한 열람·복제 요청 및 국가 중요 사료의 보존·관리·편찬 등
* 그 외 사료 조사·수집·보존·편찬 및 한국사 연구·편찬·연수·보급 등
3. 연혁
* 1946년: 경복궁 집경당(緝敬堂)에 국사관 설치.
* 1949년: 문교부 소속 국사편찬위원회로 개편.
* 1959년: 「조선왕조실록」 48책 간행.
* 1964년: 전임 위원장제 실시.
* 1969년: 「한국독립운동사」 5책 간행.
* 1973년: 「한국사」 간행 시작.
* 1982년: 「북한관계사료집」 간행 시작.
* 1987년: 정부과천청사로 청사 이전. 위원장을 정무직 차관급으로 격상.
* 1990년: 교육부 소속으로 변경.
* 1995년: 조선왕조실록 표점사업 시작.
* 2001년: 해외소재 한국사자료 수집 사업 본격화. 한국사 남북협력사업 개시. 국가지식종합센터 중 한국역사분야종합정보센터로 지정. 교육인적자원부 소속으로 변경.
* 2003년:「한국사」 52책 간행.
* 2004년: 근현대 지역사자료 수집 사업 개시. 구술자료 수집 사업 개시.
* 2005년: 조선왕조실록 온라인 서비스 개시.
* 2006년 11월 25일: 제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실시.
* 2007년: 사료관 신축 개관.
* 2008년: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역사교과서 책임감수기관 지정. 「자료대한민국사」 29책 간행. 교육과학기술부 소속으로 변경.
* 2010년: 역사교과서 검정업무 이관. 「대한민국임시정부자료집」 30책 간행.
* 2013년: 교육부 소속으로 변경.
4.1. 위원회
| 직위 | 성명 | 전공 |
|---|---|---|
| 위원장 | 허동현 | 근현대사 |
| 위원 | 김민철 | 근대사 |
| 위원 | 강문식 | 조선시대사 |
| 위원 | 강현숙 | 고고학 |
| 위원 | 구난희 | 역사교육 |
| 위원 | 김민수 | 역사교육 |
| 위원 | 김성보 | 현대사 |
| 위원 | 박광연 | 고대사 |
| 위원 | 박찬승 | 근대사 |
| 위원 | 박현숙 | 고대사 |
| 위원 | 변주승 | 조선시대사 |
| 위원 | 서영건 | 서양사 |
| 위원 | 신동원 | 한국과학사 |
| 위원 | 오미일 | 근대사 |
| 위원 | 오영교 | 조선시대사 |
| 위원 | 원정식 | 동양사 |
| 위원 | 이익주 | 고려시대사 |
| 위원 | 이지원 | 근대사 |
| 위원 | 장경희 | 미술사 |
위원회는 대통령이 위원장(차관급) 1명과 상임위원 2명을 포함하여 15명 이상 20명 이내로 임명한다. 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5. 주요 사업
국사편찬위원회는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기관으로서, 중·고등학교 역사 교과서 감수 및 인증, 정부 관계자와 교사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고대 중국어 및 근대 일본어 역사 문헌 번역 전문가 양성 학교 운영,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주관 및 감독, 한국사 경시대회 후원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한다.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다.
| 업무 내용 |
|---|
| 국내외 사료 조사·수집·보존 및 한국사 연구·편찬·연수·보급을 위한 장기 계획 및 연차 계획 수립·시행 |
| 한국사 연수 및 사료 관리 전문 인력 양성 |
| 한국사 정보화를 위한 장기 계획 및 연차 계획 수립·시행 |
| 한국사 및 사료 관련 기관 간의 협력 및 조정 |
| 국가 중요 사료 소유자 또는 관리자에 대한 열람·복제 요청 및 국가 중요 사료의 보존·관리·편찬 |
| 기타 사료 조사·수집·보존·편찬 및 한국사 연구·편찬·연수·보급 |
5.1. 역사 자료 디지털화
국사편찬위원회는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역사 자료의 조사, 수집, 전시, 공개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 및 인터넷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한국사 데이터베이스는 중요한 역사 자료의 원문을 제공하며, 이는 연대순으로 디지털화되어 국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한다. 국사 대중화를 위해 국사넷 및 한국사온라인 등 다른 웹사이트도 개발했다.
2012년 1월, 국사편찬위원회는 조선왕조실록을 2033년까지 영어로 번역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14년에 초기 예산 500으로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었지만, 사업 완성을 위해 40의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일반 대중이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를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국 역사 정보화 사업이다.
5.2. 역사 교과서 관련
국사편찬위원회는 중·고등학교 역사 교과서 감수 및 인증을 담당한다. 2015년부터 최몽룡 교수(한국 고고학)와 신형식 교수(고대 한국사) 등 명예 역사학 교수 두 명이 2017년부터 사용될 국가 편찬 역사 교과서의 주 저자로 활동했다. 각 분야 최고 수준 학자들이 다른 시대에 대해서도 주 저자로 선정되었고, 총 36명의 팀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역사 교사들은 자문 및 일부 집필에 참여했고, 집필 완료 후에는 각 시대 전문가 검토 및 관련 기관 편집이 이루어졌다. 과거에는 정부 승인을 받은 8개 사립 출판사 교과서를 학교에서 선택했으나, 정부는 기존 교과서가 친북적 서술로 좌편향되었다고 주장하며 단일 국정 교과서 채택을 추진했다.
이러한 국정 교과서 추진은 교과서 독점 및 근대사 교육에 대한 이념 전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와 함께 야당, 역사학자, 교육자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다양한 견해 포함 및 여러 배경의 전문가 참여를 약속했으나, 대부분의 진보 역사학자들이 프로젝트 참여를 거부하여 이행 가능성은 불투명했다. 지역 교육청 교육감, 교수, 중·고등학교 교사 등 약 6만 명이 반대 청원에 서명하며 정부에 교과서 제작자에게 더 많은 자유를 줄 것을 주장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베트남 등 소수 국가만이 국정 역사 교과서를 사용한다.
2016년 11월, 중·고등학생용 교과서 3종 초안이 공개되었다. 이 책들은 "올바른 역사 교과서"로 불렸으며, 국가 정통성 주장 및 정치적 편향 제거를 목표로 제작되었다. 그러나 시민 단체들은 이 교과서가 독재자를 미화한다고 비판하며 공식 교과서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5.3. 기타 사업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기관으로서, 국사편찬위원회는 중·고등학교에서 사용되는 역사 교과서의 감수를 담당하며, 이를 인증한다. 또한 정부 관계자와 초·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더불어 고대 중국어 및 근대 일본어로 작성된 역사 문헌의 번역 전문가 양성을 위한 학교도 운영하고 있다. 국사편찬위원회는 연 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주관하고 감독하며, 매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사 경시대회를 후원한다.
국사편찬위원회는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역사 자료의 조사, 수집, 전시, 공개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 및 인터넷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한국사 데이터베이스는 중요한 역사 자료의 원문을 제공하며, 이는 연대순으로 디지털화되어 국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한다. 국사 대중화를 위해 국사넷 및 한국사온라인 등 다른 웹사이트도 개발했다.
국사편찬위원회의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다.
| 업무 내용 |
|---|
| 국내외 사료의 조사·수집·보존을 위한 장기 계획 및 연차 계획 수립·시행 |
| 한국사 연구·편찬·연수·보급을 위한 장기 계획 및 연차 계획 수립·시행 |
| 한국사 연수 및 사료 관리 전문 인력 양성 |
| 한국사 정보화를 위한 장기 계획 및 연차 계획 수립·시행 |
| 한국사 및 사료 관련 기관 간의 협력 및 조정 |
| 국가 중요 사료 소유자 또는 관리자에 대한 열람·복제 요청 및 국가 중요 사료의 보존·관리·편찬 |
| 기타 사료 조사·수집·보존·편찬 및 한국사 연구·편찬·연수·보급 |
6. 위치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해 있다.
* 주소: 경기도 과천시 교육원로 86
* 가장 가까운 역: 수도권 전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 6번 출구에서 도보 20분
7. 비판
국사편찬위원회가 발행한 영어 한국사 책인 'The History of Korea'에 많은 문법적 오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