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럭 조너선
1. 개요
굿럭 조너선은 나이지리아의 정치인으로, 1957년생이다. 바옐사 주 주지사, 부통령을 거쳐 2010년부터 2015년까지 나이지리아 대통령을 역임했다. 대통령 재임 기간 중 경제 성장과 사회 기반 시설 확충을 추진했으나, 부패 문제와 보코 하람의 테러 위협에 직면했다. 2015년 대선에서 패배한 후 퇴임했으며, 현재는 국제기구에서 활동하고 있다.
| 직함 | 나이지리아 대통령 |
|---|---|
| 이름 | 굿럭 에벨레 아지키웨 조나선 |
| 로마자 표기 | Goodluck Ebele Azikiwe Jonathan |
| 출생일 | 1957년 11월 20일 |
| 출생지 | 오그비아, 동부 지역, 영국령 나이지리아 (현재의 오그비아, 바이엘사주, 나이지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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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 | 국민민주당 |
|---|---|
| 학력 | 동물학 철학박사 학위 |
| 출신 대학 | 포트하코트 대학교 |
| 배우자 | 페이션스 조나선 |
| 자녀 | 2명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 제14대 나이지리아 대통령 | 대통령 대행: 2010년 2월 9일 – 2010년 5월 6일 |
|---|---|
| 부통령 | 나마디 삼보 |
| 전임 | 우마루 무사 야르아두아 |
| 후임 | 무함마두 부하리 |
| 제12대 나이지리아 부통령 | 2007년 5월 29일 – 2010년 5월 6일 |
| 대통령 | 우마루 무사 야르아두아 |
| 전임 부통령 | 아티쿠 아부바카르 |
| 후임 부통령 | 나마디 삼보 |
| 제6대 바이엘사 주지사 | 2005년 12월 9일 – 2007년 5월 29일 |
| 전임 주지사 | 디에프리예 알라미에예세이그하 |
| 후임 주지사 | 티미프레 실바 |
| 바이엘사 부지사 | 1999년 5월 29일 – 2005년 12월 9일 |
| 주지사 | 디에프리예 알라미에예세이그하 |
| 약칭 | 연방 공화국 훈장 니제르 훈장 |
|---|---|
| 전체 | 연방 공화국 대훈장 니제르 대훈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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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사주 출신 -
블레싱 오보루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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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사주 출신 -
대니얼 이갈리
나이지리아 출신 캐나다 레슬링 선수 대니얼 이갈리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자유형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캐나다 스포츠 및 올림픽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은퇴 후에는 나이지리아 레슬링 연맹 회장, 정치, 학업, 코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
나이지리아의 대통령 -
은남디 아지키웨
은남디 아지키웨는 나이지리아의 정치인이자 민족주의자로서, 나이지리아 독립 운동에 기여했으며, 나이지리아 최초의 총독과 대통령을 역임한 현대 정치사의 중요한 인물이다. -
나이지리아의 대통령 -
셰후 샤가리
셰후 샤가리는 교사 출신으로 정치에 입문하여 경제 개발 장관과 재무 장관을 거쳐 1979년부터 1983년까지 나이지리아 대통령을 역임하며 농업 생산성 향상, 산업화, 주택 건설 정책을 추진했으나 군사 쿠데타로 축출되었고 2018년 사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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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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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초기 생애 및 교육
굿럭 조너선은 1957년 11월 20일, 바옐사 주 오투오케에서 오그비아의 기독교 이조족 카누 제작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로렌스 에벨레 조너선은 카누 제작자였고, 어머니 유니스 아이 에벨레 조너선은 은퇴한 농부였다. 그는 기독교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녔다.
포트하커트 대학교에서 동물학 학사 학위(2등급, 우등), 수생생물학 및 어업 생물학 석사 학위, 동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교 재학 중, 1983년부터 1993년까지 리버스 주립 사범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3. 정치 경력
조너선은 1998년 정치에 입문하기 전에는 교육 검사관, 강사 및 환경 보호 담당관으로 일했다. 1990년대 후반, 국민민주당(PDP)에 합류하면서 정치 경력을 시작했다. 사니 아바차 장군이 사망하면서 정치에 입문하게 되었다.
1999년 바옐사 주지사 선거에서 디에프레예 알라미에세이아는 국민민주당 소속 주지사 후보로 출마했고, 조너선을 러닝메이트로 선택하여 선거에서 승리했다. 이후 2003년 바옐사 주지사 선거에서 재선되었다.
3.1. 바옐사 주지사 시절
1999년 5월 29일, 굿럭 조너선은 디에프레예 알라미에세이가가 인민민주당(PDP) 소속으로 바옐사 주 주지사로 취임하면서 함께 부지사로 취임했다. 2005년 12월 9일, 디에프레예 알라미에세이가 주지사가 영국에서 돈세탁 혐의로 기소된 후 바옐사 주 의회에 의해 탄핵되면서, 당시 부지사였던 조너선이 바옐사 주 주지사직을 승계했다.
3.2. 부통령 시절 (2007-2010)
조너선은 부통령으로서 내각 회의에 참석했고, 법률에 따라 국가 안보 위원회, 국가 방위 위원회, 연방 행정 위원회의 구성원이었으며 국가 경제 위원회의 의장을 맡는 등 주요 회의에 참여했다. 하지만 그는 부통령 직위의 헌법적 한계를 인식하며 매우 낮은 자세를 유지했다.
2007년 5월 29일, 조너선은 우마루 야라두아 대통령과 함께 부통령으로 취임했다. 취임 직전에는 암살 시도가 있었으나 실패했고, 자택이 습격당해 경찰관 2명이 사망하기도 했다. 조너선은 야라두아 대통령의 자산 공개 공약에 따라 2007년 8월 8일, 5월 30일 기준 총 295304420NGN의 자산을 공개했다.
2009년 11월부터 야라두아 대통령이 심장병 치료를 위해 국외에 체류하면서 국정에 혼란이 발생하자, 2010년 2월 9일 조너선은 나이지리아 상원으로부터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임명되었다. 이는 논란이 많은 긴급 교리에 따른 것이었다. 2010년 2월 10일, 대통령 권한대행 첫날, 조너선은 소규모 내각 개편을 단행했다.
4. 대통령 시절 (2010-2015)
우마루 무사 야라두아 대통령이 2010년 5월 5일에 사망하면서, 조너선은 2010년 5월 6일 나이지리아 연방 공화국의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이는 나이지리아 헌법의 승계 순위에 따른 것이었다. 2010년 5월 18일, 국회는 조너선이 나마디 삼보를 부통령으로 지명한 것을 승인했다.
2011년 5월 29일, 조너선은 2011년 대선에서 승리하여 나이지리아 대통령 겸 나이지리아 군 총사령관으로 취임하면서 나이지리아의 14대 국가 원수가 되었다. 그는 취임 연설에서 반부패, 권력 및 선거 개혁을 행정부의 주요 과제로 제시하고, 자신의 정부가 변혁 의제에 집중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4.1. 경제 정책
조너선 행정부 시기에 나이지리아는 국내총생산(GDP) 재산정을 통해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이집트를 제치고 아프리카 최대 경제국으로 부상했다. 조너선 행정부는 라고스-베닌 고속도로, 아부자-로코자 고속도로 등 여러 연방 도로 건설 및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아부자-카두나 철도를 포함한 새로운 철도 건설을 감독하고, 고속 철도 프로젝트를 구상했다.
2010년 8월 2일, 조너선은 '전력 부문 개혁 로드맵'을 시작했다. 이 로드맵의 주요 목표는 나이지리아에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달성하는 것이었다. 나이지리아 전력 지주 회사는 15개 회사로 분할되었고, 나이지리아는 15개의 민간 입찰 회사에 국영 전력 자산의 통제권을 넘겨주었다.
하지만, 조너선 행정부는 재정적 무모함과 공적 자금 유용 의혹으로 비판을 받았다. 나이지리아 국영 석유 공사가 중앙은행에 정부 석유 수입 489억 달러를 보고하지 않은 사건, 석유 장관 디자니 앨리슨-마두에케가 나이지리아 재무부에서 60억 달러(1조 2천억 나이라)를 유용하는 등의 사건이 있었다. 전 나이지리아 중앙은행 총재인 찰스 추크우마 솔루도는 조너선의 재정적 무모함을 전 우간다 대통령 이디 아민에 비유했다.
굿럭 조너선 대통령은 경제 협력 대상으로서 중국을 중시했다. 2013년에는 중국을 방문하여 시진핑 국가 주석과 회담하고, 2014년에는 리커창 총리를 나이지리아에 초청하는 등 관계 강화를 추진했다.
4.2. 외교 정책
조너선 행정부의 외교 정책은 "인간의 존엄성을 수호하는 이 비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외교 정책을 국내 정책과 연결하는 "시민 중심" 접근 방식을 반영하여 경제 외교에 중점을 두었다.
굿럭 조너선 대통령은 경제 협력 대상으로서 중국을 중시했다. 2013년 시진핑 국가 주석과 회담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했고, 2014년에는 리커창 총리를 나이지리아에 초청하는 등 관계 강화를 추진했다. 이러한 관계 강화를 바탕으로 다수의 상업적 안건과 연안부 철도 프로젝트가 성사되는 성과를 보였다.
4.3. 국내 문제
2012년 1월 1일, 조너선 행정부는 연료 보조금 폐지를 추진하였으나, 이는 나이지리아 노동 총회와 시민들의 대규모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시민 시위와 파업이 5일간 이어졌고, 결국 조너선은 휘발유 가격 인상폭을 축소하는 것으로 대응했다. 이 과정에서 정부는 연간 80억 달러에 달하는 연료 보조금이 국가 경제에 부담이 된다고 주장하였으며, 브루킹스 연구소와 같은 국제 전문가들도 이러한 입장을 지지했다. 그러나 무함마두 부하리, 야쿠부 고원 등 나이지리아 전직 지도자들은 보조금 폐지에 반대하며, 부패 해결과 인프라 개선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4년에는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에 신속하게 대처하여 국제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미국-라이베리아 국적자 패트릭 소이어가 라고스에 도착하여 에볼라 확진 판정을 받고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나이지리아 정부는 접촉자 추적 및 감시를 강화하고, 의료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감염 확산을 막는 데 성공했다. WHO는 나이지리아의 대응을 높이 평가하며, 총 20건의 확진 사례와 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지만, 529명의 접촉자를 추적하고 감시 기간을 완료하여 추가 확산을 막았다고 발표했다.
한편, 2014년 조너선은 동성 결혼 금지법에 서명하여 국제적인 논란을 일으켰다. 이 법은 동성애 관계, 동성애 단체 가입, 동성 결혼 등을 금지하며, 위반 시 최대 14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 법안은 나이지리아 국민 대다수가 동성애를 부정적으로 인식한다는 여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정되었지만, 국제 사회는 인권 침해를 이유로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4.4. 안보 문제
조너선 행정부는 이슬람 무장 단체 보코 하람의 테러 위협에 직면했다. 2013년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2014년에는 '대테러 전쟁'을 선포하여 보코 하람에 대한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그러나 2014년 치복 여학생 납치 사건 등 보코 하람의 잔혹 행위에 대한 미흡한 대응은 국내외적으로 큰 비판을 받았다.
5. 2015년 대선 패배 및 퇴임
조너선은 2015년 나이지리아 독립 온라인 신문인 더 케이블과의 인터뷰에서 APC의 인기가 과장되었다고 믿었다. 선거를 불과 이틀 앞두고 "나이지리아 국민들이 부하리에게 투표하는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하리 장군은 존경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 나이지리아에게 적합한 선택은 아니다. 감행할 가치가 없는 도박이다. 나는 완벽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다가오는 토요일에 나이지리아 유권자 대다수가 국가를 이끌 최고의 후보로 나를 선택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2015년 3월 31일, 조너선은 무하마두 부하리에게 선거 패배를 인정했다. 부하리는 2015년 5월 29일에 조너선의 뒤를 이어 취임했다. 조너선은 2015년 3월 31일 발표한 성명에서 "어떤 사람의 야망도 어떤 나이지리아인의 피보다 가치 있지 않다."라고 말했다.
| 선거명 | 직책명 | 대수 | 정당 | 득표율 | 득표수 | 결과 | 당락 |
|---|---|---|---|---|---|---|---|
| 2015년 선거 | 나이지리아의 대통령 | 15대 | 국민민주당 | 44.96% | 12,853,162표 | 2위 | 낙선 |
6. 퇴임 이후
조너선은 퇴임 후에도 자신의 행정부를 계속 옹호해 왔다. 2019년 바옐사 교육 기금 이사회 명예 특별 고문으로 임명되었고, 같은 해 6월에는 신설된 국제 평화 정상회의 의장으로 임명되었다. 2020년 7월에는 서아프리카 경제 공동체(ECOWAS)의 특별 사절로 임명되어 2020년 말리 시위 동안 중재 회담을 이끌었다.
7. 개인 생활
조너선은 나이지리아 델타 주민들이 흔히 쓰는 상징인 페도라를 즐겨 착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조너선과 그의 아내 데임 페이션스 조나단은 아들 아리웨라와 딸 아루아바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8. 역대 선거 결과
| 선거명 | 직책명 | 대수 | 정당 | 득표율 | 득표수 | 결과 | 당락 |
|---|---|---|---|---|---|---|---|
| 2007년 선거 | 나이지리아의 부통령 | 12대 | 국민민주당 | 69.60% | 24,638,063표 | 1위 | |
| 2011년 선거 | 나이지리아의 대통령 | 14대 | 국민민주당 | 58.89% | 22,495,187표 | 1위 | |
| 2015년 선거 | 나이지리아의 대통령 | 15대 | 국민민주당 | 44.96% | 12,853,162표 | 2위 | 낙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