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녹색성장기구
1. 개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목표로 2010년 대한민국 대통령의 비전에 따라 서울에 설립된 국제기구이다. 2012년 국제 조약 기반 기구로 전환되었으며, 총회, 이사회, 자문위원회를 통해 운영된다. GGGI는 녹색 성장 목표에 동의하는 국제 연합 회원국에 회원 자격을 개방하고 있으며, 녹색 기후 기금(GCF) 및 녹색기술센터(GTC)와 함께 '그린 트라이앵글'을 형성한다.
| 명칭 | 글로벌녹색성장기구 |
|---|---|
| 영어 명칭 | 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
| 약칭 | GGGI |
| 설립일 | 2010년 |
| 유형 | 정부간 기구 |
| 목적 | 개발도상국 및 신흥국의 지속 가능한 개발 지원 |
| 본부 | 서울, 대한민국 |
| 좌표 | 37.567459, 126.971078 |
| 분야 | 지속 가능한 개발 |
| 회원국 | 30개국 |
| 회원국 기준 연도 | 2019년 |
| 사무총장 | 프랭크 리즈버만 |
| 예산 | 미화 5688만 달러 |
| 예산 기준 연도 | 2017년 |
| 웹사이트 | 글로벌녹색성장기구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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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환경 단체 -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은 1993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시민환경단체로서, 생명, 평화, 생태, 참여의 가치를 추구하며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지구의 벗 회원으로서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환경법률센터 등 전문기관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며 한국 사회의 환경 의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정부 기관에 관한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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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정부 기관에 관한 -
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
2012년 설립된 단체 -
안사루
안사루는 보코하람에서 분리된 알카에다 추종 이슬람 무장 조직으로, 외국인 납치와 공격을 감행하며 나이지리아 북부를 근거지로 활동한다. -
2012년 설립된 단체 -
알누스라 전선
2. 역사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는 2010년 6월 대한민국 이명박 대통령의 국가 비전인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을 위해 서울에 비영리 재단으로 설립되었다. 2011년 해외지부를 설치하였으며, 2012년 10월 23일 브라질 리우+20 정상회의에서 국제기구로 전환되었다.
2.1. 설립 초기 (201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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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는 2010년 6월, 대한민국 이명박 대통령의 국가 비전인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을 위해 서울에 비영리 재단으로 설립되었다. 2011년에는 해외지부를 설치하였다.
2012년 10월 23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국제기구 출범 및 창립 총회가 개최되었다. 이전까지는 대한민국 정부의 예산을 사용하였고, 이후부터 국제기구의 공여금을 사용하였다. 야당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3년 동안 대한민국 정부가 투입한 30의 기금 사용 내역이 불투명하다는 이유로 국회 비준을 거부한 바 있다.
당초 GGGI는 서울 홍릉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이전하는 자리에 입주할 것으로 예측되었으나, 해당 부지는 글로벌지식협력단지가 되었고, GGGI는 서대문역 정동빌딩에 남게 되었다.
GGGI는 2010년 이명박 대통령에 의해 시작된 싱크탱크에서 출발했다. 2012년, GGGI는 브라질에서 열린 리우+20 정상회의에서 공식화된 변화를 통해 국제 조약 기반 기구로 전환되었다.
GGGI는 2012년에 설립된 회원국 간의 협약에 따라 운영된다. 거버넌스 구조는 모든 회원국을 포함하는 총회와 전략, 예산 및 회원 자격을 담당하는 이사회로 구성된다. 또한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가 전략적 지침을 제공한다. GGGI의 회원 자격은 녹색 성장 목표에 동의하는 모든 국제 연합 회원국에 열려 있다.
2.2. 국제기구 전환 (2012)
2010년 6월, 대한민국 대통령의 국가비전인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을 위해 서울에 비영리 재단으로 설립되었다. 2011년에는 해외지부를 설치하였다. 2012년 10월 23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국제기구 출범 및 창립 총회가 개최되었다. 이전까지는 대한민국 정부의 예산을 사용하였고, 이후부터 국제기구의 공여금을 사용한다. 야당은 2009~2012 3년동안 대한민국 정부가 투입한 30의 기금 사용 내역이 불투명하다는 이유로 국회 비준을 거부한 바 있다.
서울 홍릉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이전하는 자리에 입주할 것이 예측되었으나, 해당 부지는 글로벌지식협력단지가 되었고, GGGI는 서대문역 정동빌딩에 남게 되었다.
GGGI는 2010년 당시 대한민국 대통령 이명박에 의해 시작된 싱크탱크에서 출발했다. 2012년, GGGI는 브라질에서 열린 리우+20 정상회의에서 공식화된 변화를 통해 국제 조약 기반 기구로 전환되었다.
GGGI는 2012년에 설립된 회원국 간의 협약에 따라 운영된다. 거버넌스 구조는 모든 회원국을 포함하는 총회와 전략, 예산 및 회원 자격을 담당하는 이사회로 구성된다. 또한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가 전략적 지침을 제공한다. GGGI의 회원 자격은 녹색 성장 목표에 동의하는 모든 국제 연합 회원국에 열려 있다.
2.3. 국제기구 전환 이후
2012년 10월 23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국제기구 출범 및 창립 총회가 개최되었다. 이전까지는 대한민국 정부의 예산을 사용하였고, 이후부터 국제기구의 공여금을 사용한다. 야당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3년 동안 대한민국 정부가 투입한 30의 기금 사용 내역이 불투명하다는 이유로 국회 비준을 거부한 바 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이전하는 자리에 입주할 것이 예측되었으나, 해당 부지는 글로벌지식협력단지가 되었고, GGGI는 서대문역 정동빌딩에 남게 되었다.
3. 설립 근거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는 2012년에 설립된 회원국 간의 협정인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설립에 관한 협정"에 따라 운영된다. 2010년 당시 대한민국 대통령 이명박에 의해 시작된 싱크탱크에서 출발하여, 2012년 브라질에서 열린 리우+20 정상회의에서 국제 조약 기반 기구로 전환되었다.
4. 거버넌스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는 2012년에 설립된 회원국 간의 협약에 따라 운영된다. 의사결정기구는 기관장(President-Chair), 사무총장(Direct-General), 총회, 이사회 등으로 이루어진다. GGGI의 회원 자격은 녹색 성장 목표에 동의하는 모든 국제 연합 회원국에 열려있다. 조직은 투자 및 정책 솔루션 부서(ISPD), 녹색성장 계획 및 실행 부서 (GGPI), 운영 지원 부서로 이루어지며, 각 부서는 사무차장(Assistant Direct-General)이 맡는다.
4.1. 총회 (Assembly)
총회는 이사회 위원과 사무총장을 선출한다. 회의의 장은 기관장이 맡으며, 부의장은 임기 2년으로 공여국 1국, 참여국 1국이 맡는다.
4.2. 이사회 (Council)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의 이사회는 전략, 예산, 신입 회원 가입, 프로그램 승인 등 실질적인 집행 기구 역할을 한다. 이사회는 사무총장, 대한민국(사무국 소재국으로서 영구적 투표권), 공여국 5개국, 참여국 5개국, 민간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되어 투표권을 행사한다.
이사회를 보조하는 소위원회(MPSC, The Management and Program Sub-Committee of the Council)는 공여국 1개국, 참여국 1개국, 민간 전문가 1인으로 구성된다.
4.3. 소위원회 (MPSC)
소위원회(MPSC, The Management and Program Sub-Committee of the Council)는 이사회를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공여국 1국, 참여국 1국, 민간전문가 1인으로 구성된다.
4.4. 자문위원회
GGGI는 회원국 간의 협약에 따라 운영되며, 거버넌스 구조는 모든 회원국을 포함하는 총회와 전략, 예산 및 회원 자격을 담당하는 이사회로 구성된다. 또한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가 전략적 지침을 제공한다.
6. 관련 기구
녹색성장 전략은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재원은 녹색 기후 기금 (GCF)가, 기술은 녹색기술센터(GTC)가 각각 맡는다. 대한민국 내의 세 녹색 관련 기관들을 '그린 트라이앵글'이라고 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