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61년
1. 개요
기원전 61년은 푸블리우스 발레리우스 풀크루스와 마르쿠스 아티우스 발부스가 로마 공화국의 집정관으로 재임했으며,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히스파니아에서 승리하고 폼페이우스가 동방 속주에서의 승리를 기념하여 개선식을 거행한 해이다. 또한, 키케로가 재판을 시작하고, 프톨레마이오스 12세가 로마에 도움을 요청했으며,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제10군단 게미나를 창설하고 반란을 진압했다. 이 해에는 프톨레마이오스 13세가 태어났고, 퀸투스 마르키우스 렉스와 퀸투스 루타티우스 카툴루스가 사망했다.
4.1. 로마 공화국
* 푸블리우스 발레리우스 풀크루스와 마르쿠스 아티우스 발부스가 로마 공화국의 집정관이 되었다.
* 키케로는 가이우스 안토니우스 히브리다의 프로콘술 직무 수행 중 자신을 로마로 소환하라는 재판을 시작했다.
*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히스파니아에서 승리 후 로마로 돌아왔다.
* 알렉산드리아에서 프톨레마이오스 12세는 로마에 자신의 왕국을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 폼페이우스는 동방 속주에서의 승리를 기념하여 개선식을 거행하며 로마로 돌아왔다.
* 마르쿠스 푸피우스 피소는 집정관으로서 폼페이우스의 동방 정착에 대한 비준을 얻으려 했다.
*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히스파니아의 총독이 되어 제10군단 게미나(3,500명)을 창설하고, 칼라이키와 루시타니의 반란을 진압했다.
* 9월 29일 - 그나이우스 폼페이우스는 해적과의 전투에서 승리하고 미트리다테스 3세 전쟁을 종결한 것을 기념했다.
*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히스파니아에서 지휘를 맡았다.
5. 탄생
* 프톨레마이오스 13세
6. 사망
* 퀸투스 마르키우스 렉스 - 로마의 집정관이자 장군
* 퀸투스 루타티우스 카툴루스 - 집정관
7. 기타
기원전 61년에는 폼페이우스가 제3차 미트라다테스 전쟁을 끝내고 로마로 개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