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프로게이머)
1. 개요
김상욱은 대한민국의 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다. 2006년 온게임넷 스파키즈에 입단하여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2010년 하이트 스파키즈가 CJ 엔투스에 흡수 합병된 후 하이트 엔투스 소속으로 활동했다. 2010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에서 이제동에게 승리하며 주목받았으며, 2011년 군 입대 문제로 은퇴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2006년 제22회 커리지 매치 입상, 2007년 곰TV MSL 시즌4 32강 등이 있다.
| 이름 | 김상욱 |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생 | 1991년 4월 2일 (33세) |
| 종족 | 저그 |
| 아이디 | ZerG |
| 별명 | 숙성저그 |
| 취미 | 음악 감상, 컴퓨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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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게임넷 스파키즈의 선수 -
이호준 (프로게이머)
이호준은 스타크래프트 선수로 활동하다가 은퇴 후 스타크래프트 II 선수로 전향하여 프리미어 개인리그에서 3회 우승, 2회 준우승을 기록한 대한민국의 전직 프로게이머이다. -
온게임넷 스파키즈의 선수 -
한동욱
한동욱은 2003년 스파키즈에 입단하여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데뷔, 아마추어 신분으로 스타리그에 진출한 마지막 선수이자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1 우승, 프로리그 프로토스전 17연패 기록을 가진 선수이다. -
CJ 엔투스의 선수 -
이호준 (프로게이머)
이호준은 스타크래프트 선수로 활동하다가 은퇴 후 스타크래프트 II 선수로 전향하여 프리미어 개인리그에서 3회 우승, 2회 준우승을 기록한 대한민국의 전직 프로게이머이다. -
CJ 엔투스의 선수 -
유대현
유대현은 1999년부터 2003년까지 활동한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최강 우주방어 테란'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GO팀 소속으로 활동하며 다수의 대회에서 우승했고, 군 복무 후에는 다양한 방송에서 스타크래프트 및 리그 오브 레전드 해설가 및 캐스터로 활동했다. -
저그 선수 -
이창훈 (프로게이머)
이창훈은 2001년부터 2008년까지 활동한 대한민국의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개인 및 팀 단위 리그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박성훈 선수와 함께 최우수 팀플레이상을 2회 연속 수상하며 최고의 팀플레이 조합으로 인정받았다. -
저그 선수 -
어윤수
어윤수는 대한민국의 스타크래프트 및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로, SK텔레콤 T1에서 데뷔 후 GSL에서 활약하며 '콩라인'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나 롯데홈쇼핑 KeSPA컵 시즌2에서 우승했고, GSL 10회 연속 진출 기념 '임재덕 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2. 선수 시절
2006년 하반기 드래프트에서 온게임넷 스파키즈(이후 하이트 엔투스)의 2차 지명으로 입단하였다. 2009년 6월 6일 우정호와의 경기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보였으나 뒷심 부족으로 패배하였다. 2010년 10월 하이트 스파키즈가 CJ 엔투스에 흡수 합병되면서 하이트 엔투스 소속이 되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에서 이제동을 상대로 승리하기도 했으나, 2011년 2월 군입대 문제로 은퇴하였다.
2.1. 하이트 엔투스 시절 및 주요 경기
2006년 하반기 드래프트에서 온게임넷 스파키즈(이후 하이트 엔투스)의 2차 지명으로 입단하였다. 2009년 6월 6일 우정호와의 단장의 능선 경기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보였으나 뒷심 부족으로 패배했다. 이 경기로 우정호는 포모스 평점 10점을 받았다.
2010년 10월 하이트 스파키즈가 CJ 엔투스에 흡수 합병되면서 하이트 엔투스 소속이 되었다. 2개월 뒤인 2010년 12월 24일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에서는 이미 2패로 탈락이 확정된 상황에서 공격적인 저글링 러쉬로 지난 대회 준우승자이자 스타리그 통산 3회 우승 및 3번째 골든마우스의 주인공인 이제동에게 16강 탈락의 굴욕을 선사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2011년 2월 18일 군입대 문제로 은퇴했다.
3. 주요 경력
김상욱은 스타크래프트 개인 리그에서 활동하며 여러 대회에 참가하여 입상하였다.
3.1. 개인 리그
4. 기타
(소스에 기타 섹션에 포함될 내용이 없으므로, 출력 내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