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혁 (축구 심판)
1. 개요
김종혁은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 심판이다. 학창 시절 축구 선수로 활동했으나 부상으로 인해 심판으로 전향했다. 2009년부터 K리그에서 전임 심판으로 활동했으며, FIFA 국제 심판으로 등록되어 국제 대회를 관장했다. 2010년 동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를 통해 국제 심판으로 데뷔했고, 2013년부터 AFC 챔피언스리그 주심으로 활동했으며, 2015년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1차전에서 주심을 맡았다. 2015년 AFC 아시안컵에서 조별 리그와 8강전 경기를 배정받아 심판으로 활동했다.
| 이름 | 김종혁 |
|---|---|
| 출생일 | 1983년 3월 31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
| 직업 | 축구 심판 |
| K리그 심판 활동 시작 | 2009년 |
|---|---|
| 국제 심판 활동 시작 | 2009년 |
| 소속 리그 | K리그1 |
| 국제 축구 연맹 (FIFA) | FIFA 등록 |
| 국제 역할 | 심판 |
| 소속 연맹 | AFC |
| 한글 | 김종혁 |
|---|---|
| 로마자 표기 | Gim Jonghyeok |
| 영어 | KIM Jong-Hye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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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스트라이커 -
케이시 페어
2007년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미국의 축구 선수 케이시 페어는 2023 FIFA 여자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여자 축구 역사상 최초의 혼혈 국가대표이자 최연소 출전 선수로 활약했으며, 엔젤 시티 FC에 구단 역사상 최연소 선수로 입단하여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및 U-17 대표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
광양제철고등학교 동문 -
이유현
이유현은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며, 전남 드래곤즈, 전북 현대 모터스 등을 거쳐 현재 강원 FC에서 뛰고, 대한민국 U-20, U-23 대표팀으로 활약했으며 2016년 수원 컨티넨탈컵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
광양제철고등학교 동문 -
한찬희
한찬희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 데뷔 후 FC 서울, 김천 상무를 거쳐 현재 포항 스틸러스에서 활약하며 K리그1과 K리그2에서 166경기 12득점을 기록, FA컵과 코리아컵 우승에 기여했고, 대한민국 U-20 및 U-23 국가대표팀 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축구 심판 -
박규정 (축구인)
박규정은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조선 및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하고 보성전문학교 축구부 주장을 지냈으며, 1954년 FIFA 월드컵에서 39세 이상의 나이로 출전한 최초의 선수라는 기록을 세웠다. -
대한민국의 축구 심판 -
김영주 (축구인)
김영주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동한 국제 축구 심판으로, AFC 아시안컵, FIFA 월드컵 등 주요 국제 대회의 심판을 맡았으며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한국인 최초로 월드컵 심판으로 활동했다.
3. 심판 경력
김종혁은 학창 시절 축구 선수로 활동했으나, 전방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입어 선수 생활을 접고 심판의 길을 걷게 되었다.
2009년부터 K리그 전임 심판으로 활동하며 국내에서 경력을 쌓았고, 대한축구협회(KFA)의 추천으로 FIFA 국제 심판 명단에 등록되었다. 2010년 동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를 통해 국제 심판으로 데뷔하였다. 2013년 AFC 챔피언스리그부터 주심을 맡았다.
한국에서 가장 실력이 뛰어난 주심 중 한 명으로 2018 FIFA 월드컵 심판진의 유력 후보였으나, 건강 악화로 인해 파견이 취소되었다.
3.1. 국제 대회 경력
김종혁은 2009년부터 K리그에서 전임 심판으로 활동했으며, 대한축구협회(KFA)에 의해 FIFA 국제 심판으로 등록되었다. 2010년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에서 국제 대회에 데뷔하였고, 2013년 AFC 챔피언스리그부터 주심을 맡아 2015년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1차전 주심을 맡는 등 국제 무대에서 활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