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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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깨어라!》는 1919년 《황금시대》로 시작하여 100년 이상 발행된 여호와의 증인 관련 잡지이다. 미국 워치타워 성서책자 협회에서 발행하며, 1959년 대한민국에서 창간되었다. 《파수대》를 자매지로 가지며, 다양한 언어로 발행된다. 초기에는 사회, 정치, 경제 문제에 대한 기사도 다루었으나, 현재는 자연, 건강, 가정생활 등 일반적인 관심사뿐 아니라 종말론적인 관점을 포함한 기사를 싣는다. 발행 횟수는 변화를 거쳐 2022년부터 연 1회 발행되고 있으며, 여호와의 증인들의 공개적인 봉사 활동을 통해 배포된다. 현재는 무료로 배포되며, 자발적인 기부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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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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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 잡지 로고
잡지 종류종교
발행 빈도연간
발행 부수12,787,000부
창간일1919년 10월 1일 (황금시대(The Golden Age)로 창간)
국가미국
본사 위치워윅, 미국
언어252개 언어
발행인워치 타워 성서 책자 협회
웹사이트깨어라!
ISSN0005-23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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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깨어라!》는 1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성경 관련 출판물로, 여호와의 증인의 비영리 법인인 미국 워치타워 성서책자 협회에서 1919년부터 발행하기 시작했다. 2018년부터 연 3회, 매호 224개 언어로 전 세계에 6,809만 부 가량 생산 배부되고 있다. 이 출판물은 세계적 성경 교육 활동을 위해 발행되며, 비용은 자발적인 기부로 충당된다. 자매지로는 《파수대》가 있으며 357개 언어로 매호 9,328만 부 이상 발행되고 있다.

이 잡지는 원래 1919년 10월 1일 황금시대라는 제목으로 격월간 발행되었으며, 1937년 10월 6일 위로로, 1946년 8월 22일 깨어라!로 이름이 바뀌었다.

2.1. 창간과 초기 역사 (1919년 ~ 1946년)

1919년 10월 1일, 국제 성서 연구생(여호와의 증인의 전신)은 《황금시대》(The Golden Age)라는 제목으로 격월간 잡지를 창간했다. 찰스 테이즈 러셀은 유언에서 워치 타워 협회가 《워치 타워》 외 다른 정기 간행물 발행을 제한했지만, 성서 연구생들의 호별 전파 활동을 위해 《황금시대》가 창간되었다. 초대 편집장은 클레이튼 J. 우드워스였다. 1937년 10월 6일, 잡지 이름을 《위로》(Consolation)로 변경했다.

1934년 11월 21일자 황금시대
1934년 11월 21일자 황금시대

1938년 12월 14일자 위로 잡지
1938년 12월 14일자 위로 잡지

2.2. 《깨어라!》로의 변화 (1946년 ~ 현재)

1946년 8월 22일, 잡지 이름이 《깨어라!》로 바뀌었다. 새 이름은 로마서 13장 11절(ASV)에서 따왔는데, "...너희는 잠에서 깨어나라. 이는 이제 우리가 믿을 때보다 우리의 구원이 우리에게 더 가까이 왔음이라"는 구절이다. 잡지 편집은 익명으로 진행되었으나, 때때로 개인 회원들의 경험과 상황에 대한 자서전적인 기사가 실리기도 했다.

1982년부터 1995년까지 각 호에는 "이 잡지는 1914년을 목격한 세대가 사라지기 전에 창조주의 평화롭고 안전한 새 질서에 대한 약속에 대한 확신을 심어줍니다"라는 목표가 있었다. 여호와의 증인의 1914년 "세대"에 대한 믿음이 문자적인 의미에서 덜 문자적인 의미로 바뀌면서, 목표는 "이 잡지는 현재 악하고 불법적인 사물의 제도를 대체하려는 평화롭고 안전한 신세계에 대한 창조주의 약속에 대한 확신을 심어줍니다"로 변경되었다.

발행 주기는 다음과 같이 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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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기
2005년까지주요 언어는 격주간(8일과 22일), 많은 언어는 매월, 일부 언어는 분기별
2006년 1월 ~ 2015년 12월매월
2016년 1월 ~ 2017년 12월2개월에 한 번
2018년 1월 ~ 2021년 12월연 3회
2022년 이후연 1회

대한민국에서는 1959년 9월 8일에 창간되었다.

3. 내용 구성

Awake!영어는 발행 목적을 "가족 전체에게 계몽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오늘날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타개책을 제시"하고, "뉴스를 전하며, 여러 나라의 사람들을 소개하고, 종교 및 과학 기사를 게재"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현대 사건 배후의 진정한 의미를 지적해 주고, 정치적으로 중립을 유지하며 특정 인종을 옹호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더 나아가, 현재의 악하고 불법한 사물의 제도를 평화롭고 안전한 신세계로 대치하시겠다는 창조주의 약속에 대한 확신을 심어 주는 것을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밝힌다.

초기 황금시대(The Golden Age)는 "모든 나라의 소망을 이루고 사람들에게 삶과 자유와 행복을 보장할 인간사 회복을 위한 신성하게 표현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명시했다.

3.1. 다양한 주제

초기 《황금시대》는 "사회, 정치, 경제적 문제"에 대한 기사를 포함했으며, 예방 접종, 세균 이론 및 알루미늄 조리 도구 사용에 반대했고, "대체 의료 및 치료법"을 추천했다.

《깨어라!》는 여호와의 증인 통치체의 집필 위원회가 감독하며, 자연, 지리, 건강, 가정 생활, 성경 및 성경 역사와 같은 일반적인 관심 주제에 대한 기사를 다룬다. 많은 호에서 인류가 종말 시대에 살고 있다고 주장한다.

자매지인 『파수대』가 신세계역 성경 연구와 교리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깨어라!』는 과학, 자연, 지리 등 신자 이외의 사람들도 관심을 가질 만한 기사를 게재하여 더 폭넓은 범위를 다룬다.

2006년부터 월간지가 되었으며(2016년부터는 격월간지), 성경에 더욱 중점을 두게 되었다.

2013년부터 『깨어라!』는 32페이지에서 16페이지로 축소되었다. “젊은이들이 묻는 질문…”이나 “성경을 보는 관점”, 젊은 독자를 위한 퀴즈 등은 공식 웹사이트에만 게재된다.

이 잡지의 지면은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 그리고 자연, 의학, 과학 기술, 세계 정세 등의 특집.
* 뉴스 기사인 “세계 전망”
* 독자의 의견과 감상을 실은 “독자의 소리”
* 뒷면에는 “파수대 성서 책자 협회” 출판물 소개와 쿠폰

3.2. 지면 구성 (2013년 이전)

*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 그리고 자연, 의학, 과학 기술, 세계 정세 등의 특집 기사가 실렸다.
* ‘세계 전망’이라는 뉴스 기사가 있었다.
* 독자들의 의견과 감상을 실은 ‘독자의 소리’가 있었다.
* 뒷면에는 “파수대 성서 책자 협회” 출판물 소개와 쿠폰이 있었다.

3.3. 변화 (2013년 이후)

2013년부터 『깨어라!』는 16페이지로 축소되었으며, “젊은이들이 묻는 질문…”이나 “성경을 보는 관점”, 젊은 독자를 위한 퀴즈 등은 공식 웹사이트에만 게재된다.

4. 발행 및 배부

1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성경 관련 출판물로서, 여호와의 증인의 출판사인 미국 워치타워 성서책자 협회에서 발행한다. 자매지로는 《파수대》가 있으며, 357개 언어로 매호 9,328만 부 이상 발행된다. 《깨어라!》는 전 세계적 성경 교육 활동을 위해 발행되며, 비용은 자발적인 기부로 충당된다.

4.1. 발행 현황

여호와의 증인의 비영리 법인인 미국 워치타워 성서책자 협회가 1919년부터 발행하기 시작한 성경 관련 출판물이다. 19개국에서 인쇄되며, 대한민국에서는 1959년 9월 8일에 창간되어 발행되기 시작했다. 2018년 기준 224개 언어로 매호 6,809만 부가 발행되었고, 2017년에는 103개 언어로 6,024만 부가 발행되었다. 온라인으로도 제공된다. 2016년부터 격월 발행으로 변경되었으며, 2018년부터는 연 3회 발행으로 변경되었다.

4.2. 배부 방식

여호와의 증인은 공개적인 봉사 활동 과정에서 호별 방문, 공공장소에서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지인이나 전문가에게 비공식적으로 제공, 대기 공간에 비치하는 등의 방법으로 잡지를 배부한다.

4.3. 비용 및 운영

초기에는 연간 1.5USD의 구독료를 받는 유료 구독 방식이었다. 미국에서는 1950년에 권당 0.05USD의 기증금이 제안되었고, 1989년에는 0.25USD로 점차 증가했다. 1990년 1월 17일, 미국 연방 대법원은 지미 스와거트에 대한 판결에서 종교 서적 판매는 과세 대상이라고 판결했다. 워치 타워 협회는 종교 서적 판매에 대한 인식이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 사건에서 스와거트를 지지했다.

1990년 3월 1일부터 미국에서는 성경 교육 활동을 단순화하고 종교를 상업화하는 사람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무료로 자발적인 기부금을 받는 방식으로 잡지가 제공되었다. 2000년대 초부터 전 세계적으로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여호와의 증인과 일반 대중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