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무라 유키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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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나카무라 유키마사는 일본의 유도 선수이자 지도자이다. 1993년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남자 65kg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1998년 방콕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도 출전했다. 2002년부터 아사히카세이 유도부 코치로 활동했으며, 전일본 코치와 전일본 시니어 전임 코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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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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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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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72년 8월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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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장 | 172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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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중 | 65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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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 7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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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 | 아사히 카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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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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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급 | –65 kg, –66 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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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 200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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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 연도 및 대회 | 1996 애틀랜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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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유도 남자 65kg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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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 | 은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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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3 해밀턴 | 금메달 (65kg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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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 지바 | 은메달 (65kg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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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 히로시마 | 금메달 (65kg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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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8 방콕 | 금메달 (66kg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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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랭킹 | 1위 (199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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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랭킹 | 1위 (1994년, 1998년(66kg급), 200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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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수 경력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출신으로, 초등학교 1학년 때 유도를 시작했다. 도카이 대학을 졸업하고 아사히카세이에 입사하여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1993년 도카이 대학 3학년 때 해밀턴 세계 선수권에서 우승했고, 1995년 마쿠하리 세계 선수권에서는 결승에서 패해 2위를 기록했다.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는 형인 요시오(95kg 이하급), 동생인 겐조(71kg 이하급)와 함께 삼 형제가 출전하여 남자 65kg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후에도 1997년 파리 세계 선수권, 1999년 버밍엄 세계 선수권(이후 66kg 이하급),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2001년 전일본 선발 체중별 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은퇴 후에는 2002년부터 아사히카세이 유도부 코치로 활동했고, 2003년부터 전일본 코치, 2005년부터 전일본 시니어 전임 코치를 맡았다.
2.1. 주요 대회 성적
나카무라 유키마사는 1993년 해밀턴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며 국제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는 남자 65kg급 결승에 진출했으나, 준결승에서 당한 부상으로 인해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은메달에 머물렀다.
1998년 방콕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2. 애틀랜타 올림픽에서의 불운
애틀랜타 올림픽 준결승에서 러시아의 마체예프와 대결했다. 경기 종료 직전, 나카무라가 일방적으로 포인트를 획득한 채 양 선수가 모두 엉켜 '잠깐'이 걸렸다. '잠깐'이 걸린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마체예프는 나카무라를 매트에 내동댕이쳐 부상을 입혔다. 나카무라는 경기장에서 웅크린 채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되었고, 경기장 전체에서 큰 야유가 터져 나왔다. 마체예프는 경기 도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사도 없이 스스로 매트에서 내려왔다. 이 부상으로 인해 나카무라는 결승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은메달에 그쳤다.
2.3. 국내 대회
나카무라 유키마사는 전일본 주니어 체급별 선수권 대회, 고도칸배, 전일본 선발 유도 체급별 선수권 대회 등 일본 국내 주요 대회에서도 여러 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일본 유도 경량급의 간판 선수로 활약했다.
3. 지도자 경력
2001년 은퇴 후, 2002년부터 아사히카세이 유도부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2003년부터는 전일본 코치를, 2005년부터는 전일본 시니어 전임 코치를 맡아 일본 유도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