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다니 단층
1. 개요
네오다니 단층은 1891년 노비 지진으로 형성된 일본 최대의 지진 단층으로, 기후현 모토스시 네오미도리 지구에 위치한다. 총 연장 약 80km에 달하며, 최대 수평 변위량 8m, 최대 상하 변위량 6m를 기록한다. 일본 지진조사연구추진본부는 네오다니 단층을 노비단층대 주축 단층대의 일부로 평가하며, 300년 이내에 비슷한 지진이 발생할 확률은 거의 0%로 추정한다. 1992년에는 네오다니 단층에 관한 박물관인 지진 단층 관찰관·체험관이 개관했다.
| 이름 | 네오다니 단층 |
|---|---|
| 원어명 | 根尾谷断層 (일본어) |
| 종류 | 좌향 이동 단층 |
| 위치 | 일본 기후현 |
| 관련 지진 | 1891년 미노-오와리 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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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표 | 35°37′00″N 136°37′11″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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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현의 자연경승지 -
미타라시못 (기후시)
미타라시못은 기후현 기후시에 위치한 연못으로, 주변에는 중일 우호 정원, 기후 호국 신사, 기후 공원, 기후시립/현립 박물관 등 다양한 시설들이 자리하고 있다. -
기후현의 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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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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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는 흰색 몸과 검은 날개, 긴 목둘레 깃털을 가진 동아시아 서식 육식성 조류로, 서식지 파괴와 밀렵으로 멸종위기에 처해 국제적 보호를 받으며 대한민국에서는 천연기념물 및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되어 복원 노력이 진행 중이다.
2. 역사
2.1. 노비 지진
1891년 10월 28일 오전 6시 38분 50초에 네오 지역을 진앙으로 발생한 노비 지진으로 인해 네오다니 단층이 형성되었다. 이 지진은 규모 8.0으로 일본 역사상 최대의 내륙 지각 내 지진(직하형 지진)이었으며, 네오다니 단층 또한 일본 최대의 지진 단층이 되었다.
네오다니 단층은 총 연장 거리 약 80km, 활동 1회당 최대 좌우 수평 변위량 8m, 최대 상하 변위량 6m에 달하는 대규모 단층이다. 이 단층은 이전까지 지진 단층에 대한 기록이 없었기 때문에 일본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지진 단층으로 기록되어 있다.
지진 직후 촬영된 기록 사진은 여러 장이 있는데, 고토 분지로가 논문에 게재한 사진이 해외에 소개되면서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교과서에 게재되어 유명해졌다. 사진 촬영자에 대해서는 오가와 잇신, 세코 야스 타로, 구사카베 긴베이라는 여러 설이 있다.
1965년, 단층 남단부인 이누야마시에 나고야 대학의 이누야마 지진 관측소가 설치되어, 이후 상시 미소 지진 관측이 지속되고 있다. 2007년 5월 10일에는 일본의 지질 백선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2.2. 지진 기록 및 연구
3. 지진 발생 확률
일본 지진조사연구추진본부는 네오다니 단층을 노비단층대 주축 단층대의 일부로 평가하고 있다. 평균 지진 발생 간격은 2,100년에서 3,600년 사이이며, 마지막 지진을 1891년 노비 지진으로 평가하고 있다. 지진 경과율은 0.03-0.05로, 향후 300년 이내에 비슷한 지진이 일어날 확률은 거의 0%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