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도양
1. 개요
노도양은 일본 고마자와 대학 지력과를 졸업하고 명지대학교 박물관장, 호서대학교 명예교수를 역임한 지리학자이다. 1945년 대한지리학회 창립에 참여했으며, 가야문화연구원장을 지냈다. 풍수지리와 현대 지리학을 비교 연구하여, 풍수지리가 특정 장소의 토지를 다루는 반면 현대 지리학은 더 넓은 범위의 자연환경을 다룬다고 보았다. 주요 저서로는 '지리학적 제현상에 있어서의 역사적 요소', '인문지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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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학자 -
제1대 키치너 백작 허버트 키치너
허버트 키치너는 아일랜드 출신 영국군 장교로, 이집트 군 재건과 수단 총독을 역임하고 옴두르만 전투에서 승리하여 명성을 얻었으며,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했다가 HMS 햄프셔 침몰로 사망했다. -
대한민국의 지리학자 -
류우익
류우익은 대한민국의 지리학자이자 정치인으로, 서울대학교 교수, 대통령 비서실장, 주중 대한민국 대사, 통일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
대한민국의 지리학자 -
김두철 (지리학자)
김두철은 대한민국의 지리학자이며,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나고야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국제 연합 지역 개발 센터 연구원 등을 역임하고 한일 비교 연구를 주로 수행했다. -
박물관장 -
심봉근
심봉근은 한국 청동기 시대 문화를 주요 연구 분야로 하는 고고학자로, 동아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한일 고고학 관계 연구에 기여했으나 일부 연구 결과에 객관성 논쟁이 있다. -
박물관장 -
최순우
최순우는 일제강점기부터 대한민국에서 미술사학자, 박물관 관장, 수필가로 활동하며 한국 미술 연구와 보존에 기여하고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 등의 수필로 한국의 미를 알리는 데 힘썼다.
2. 생애
일본 고마자와 대학/駒澤大学일본어 지력과(地歷科)를 졸업했으며 명지대학교 박물관장과 호서대학교 명예교수를 지냈다. 김도태, 육지수, 그리고 김종원과 함께 대한지리학회를 1945년 9월 11일 창립하였고, 가야문화연구원장을 역임하였다. 노도양(1970)은 풍수지리와 현대의 과학적 지리학을 비교하고, 양자 모두 인간과 자연환경과의 관계를 보지만 풍수지리는 어느 특수한 장소적 토지를 말할 뿐이므로 현대지리학에서 말하는 자연환경보다는 그 범위가 좁다고 하였다.
2.1. 학력
노도양은 일본 고마자와 대학 지리역사학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단국대학교,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사범대학, 충남대학교 문리과대학, 명지대학교, 호서대학교 등에서 교수로 재직하였다.
2.2. 경력
일본 고마자와 대학 지리역사학과를 졸업하였다. 단국대학교 교수,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사범대학 교수, 충남대학교 문리과대학 학장, 명지대학교 교수 및 박물관장, 호서대학교 명예교수를 역임했다. 가야문화연구원장을 지냈다.
3. 주요 연구 및 업적
노도양은 풍수지리와 현대 지리학을 비교 연구하는 데 주력했다. 풍수지리가 특수한 장소적 토지를 다루는 반면, 현대 지리학은 더 넓은 범위의 자연환경을 다룬다고 보았다.
* 자연환경과 인류생활: 고등사회 생활과
* 지리학적 제현상(地理學的 諸現象)에 있어서의 역사적 요소(歷史的 要素) (사상계사, 1953)
* 인문지리: 고등학교 사회과
* 팔역지 「가거지」 해설 ( A Study of `` Pal-Yuk-Ji `` ( Livable Places ) )
* 선천군
* 초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