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박물관
1. 개요
대관령박물관은 강원도 강릉시 어흘리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1993년 홍귀숙에 의해 설립되었다. 2003년 홍귀숙은 박물관 건물과 유물 일체를 강릉시에 기증했다. 박물관은 백호방, 현무방, 토기방, 청룡방, 우리방, 주작방 등 6개의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불교 미술품, 청동 유물, 토기, 도자기, 생활용품, 서화 등 다양한 유물을 전시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년 1월 1일, 설날,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관람 요금은 일반 1,000원, 청소년 및 군인 700원, 어린이 400원이며, 강릉시민과 일요일에는 할인 또는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 이름 | 대관령 박물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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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 유물 |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 약 2000여 점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대관령옛길1(성산면 어흘리 374-3) |
| 개관일 | 1993년 5월 |
| 웹사이트 | 대관령박물관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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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설립된 박물관 -
블레츨리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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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설립된 박물관 -
그랑프리 박물관
그랑프리 박물관은 1993년 마카오 그랑프리 기념으로 개관하여 리노베이션을 거쳐 2021년에 재개관했으며, 방문객에게 입장료를 부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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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사진박물관
2005년 7월 23일에 개관한 동강사진박물관은 사진 전문 박물관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1월 1일은 휴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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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은 2010년 10월 27일에 개관하여 고생대 화석을 전시하며, 매년 1월 1일은 휴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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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민주공원은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공원 내에 위치하며 부마민주항쟁 20주년 기념으로 1999년에 개관한 공원으로,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부산광역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며, 부산광역시 조례에 따라 관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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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은 서울과 경기도에 걸쳐 조성된 대규모 공원 시스템으로, 1982년부터 1986년까지의 한강종합개발계획을 통해 조성되었으며, 한강르네상스 사업을 통해 문화, 예술, 레저 공간으로 발전하여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제공하며 생태계 보전에도 기여한다.
2. 설립 배경
고미술품 수집과 연구를 하던 홍귀숙 씨가 1993년 5월 15일 강릉시의 대관령 중턱 어흘리에 사립 박물관으로 처음 문을 열었다. 이후 2003년 3월 13일, 홍귀숙 씨는 박물관 건물과 소장하던 유물 2,000여 점 일체를 강릉시에 기증하였다. 이 기증을 통해 대관령박물관은 시립 박물관으로 전환되었다.
3. 전시실 구성
3.2. 현무방
현무방은 신라에서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제작된 청동 유물을 중심으로 전시하고 있다. 주요 전시 유물로는 금동과대, 청동거울, 청동도추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한국 고대 금속 공예 기술의 발전을 엿볼 수 있다.
3.4. 청룡방
고려 시대에 제작된 청자와 조선 시대의 분청사기, 백자, 청화백자 양식의 접시, 대접, 항아리, 병, 향로 등 다양한 전통 도자기가 전시되어 있다. 이를 통해 한국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변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4. 관람 정보
(내용 없음)
4.3. 요금
wikitext
| 구분 | 개인 | 단체 (30명 이상) |
|---|---|---|
| 일반 | 1000KRW | 700KRW |
| 청소년·군인 | 700KRW | 500KRW |
| 어린이 | 400KRW | 300KRW |
* 30명 이상일 경우 단체 요금이 적용된다.
* 강릉시민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일요일에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