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1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
1. 개요
대한민국 제11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는 대한민국 국회의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국회의장 선거에서는 정래혁 민주정의당 의원이, 민주정의당 몫 국회부의장 선거에서는 채문식 의원이, 민주한국당 몫 국회부의장 선거에서는 김은하 의원이 각각 당선되었다.
| 선거명 | 1981년 대한민국 국회의장 선거 |
|---|---|
| 국가 | 대한민국 |
| 유형 | 대통령 |
| 이전 선거 | 대한민국 제10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 |
| 이전 선거 연도 | 1979년 |
| 선거일 | 1981년 4월 11일 |
| 차기 선거 | 대한민국 제11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 |
| 차기 선거 연도 | 1983년 |
| 투표율 | 99.6% |
| 후보 | '정래혁' |
|---|---|
| 선거구 | 담양군·곡성군·화순군전남 담양군·곡성군·화순군 |
| 정당 | 민주정의당 |
| 득표수 | '257' |
| 득표율 | '93.1%' |
| 직책 | 국가보위입법회의 의장 |
|---|---|
| 선거 후 직함 | 국회의장 |
| 선거 전 인물 | 이호 (1914년)이호 |
| 선거 전 정당 | 무소속 |
| 선거 후 인물 | 정래혁 |
| 선거 후 정당 | 민주정의당 |
| 선거인단 | 재적 국회의원 수 276명 |
| 당선 필요 득표수 | 당선을 위해 139표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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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1대 국회 -
대한민국 제11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
1981년과 1983년에 치러진 대한민국 제11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채문식 의원이 국회의장으로, 고재청 및 윤길중 의원이 국회부의장으로 선출되었다. -
대한민국의 국회의장단 선거 -
대한민국 제7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
1967년 7월 7일과 10일에 치러진 대한민국 제7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자유민주당의 이효상이 국회의장에, 신민당의 윤제술과 민주공화당의 장경순이 국회부의장에 각각 선출되었으며, 신민당은 윤제술 외에 윤보선 또한 국회부의장 후보로 나서 당내 분열을 겪었다. -
대한민국의 국회의장단 선거 -
대한민국 제8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
대한민국 제8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는 제8대 국회의 국회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백두진, 장경순, 정해영이 각각 국회의장, 민주공화당 몫 부의장, 신민당 몫 부의장에 당선되었다.
2. 선거 제도
국회의 의장 및 부의장은 국회의원들의 무기명 투표로 선출하되, 만약 1차 투표 결과 재적 의원의 과반수를 득표한 자가 없으면 2차 투표를 실시하고, 2차 투표에서도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시 최고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3차 결선 투표를 실시하되 이 경우 단순 다수 득표자를 당선자로 하도록 되어 있었다.
3.1. 국회의장 후보
민주정의당은 1985년 4월 1일 정래혁 의원을 국회의장 후보로 내정한다고 발표하였다.
3.1.1. 민주정의당
민주정의당은 1985년 4월 1일 정래혁 의원을 국회의장 후보로 내정한다고 발표하였다. 이와 함께 민주정의당은 국회부의장 후보,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 후보, 주요 당직 등에 대한 인선도 확정해 발표하였다.
3.2. 국회부의장 후보
민주정의당과 민주한국당은 각각 국회부의장 후보를 내정하였다.
3.2.1. 민주정의당
민주정의당은 1985년 4월 1일 채문식 의원을 국회부의장 후보로 내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4. 결과
1981년 대통령 선거 결과 구성된 제5공화국의 첫 국회인 제11대 국회의 전반기 의장단 선거는 여당인 민주정의당과 제1야당인 민주한국당에 각각 의석을 배분하는 것으로 짜여졌다.
4.1. 국회의장 선거
4.2. 민주정의당 몫 국회부의장 선거
4.3. 민주한국당 몫 국회부의장 선거
5. 비판 및 논란
(요약과 참조할 원문 소스가 제공되지 않았으므로, 비판 및 논란을 작성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