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8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
1. 개요
대한민국 제8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는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 국회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국회의장 선거에서는 백두진 민주공화당 의원이, 민주공화당 몫 국회부의장 선거에서는 장경순 민주공화당 의원이, 신민당 몫 국회부의장 선거에서는 정해영 신민당 의원이 각각 당선되었다.
| 선거명 | 1971년 대한민국 국회의장 선거 |
|---|---|
| 국가 | 대한민국 |
| 유형 | 대통령 |
| 이전 선거 | 대한민국 제7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 |
| 이전 선거 연도 | 1969년 |
| 선거일 | 1971년 7월 26일 |
| 차기 선거 | 대한민국 제9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 |
| 차기 선거 연도 | 1973년 |
| 투표율 | 98.0% |
| 후보자 | 백두진 |
|---|---|
| 소속 정당 | 민주공화당 |
| 선거구 | 전국구 |
| 득표수 | 125 |
| 득표율 | 61.3% |
| 직책 | 국회의장 |
|---|---|
| 선거 전 | 이효상 |
| 선거 전 정당 | 민주공화당 |
| 선거 후 | 백두진 |
| 선거 후 정당 | 민주공화당 |
| 선거인단 | 재적 국회의원 수 204명 당선을 위해 103표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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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회의장단 선거 -
대한민국 제7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
1967년 7월 7일과 10일에 치러진 대한민국 제7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자유민주당의 이효상이 국회의장에, 신민당의 윤제술과 민주공화당의 장경순이 국회부의장에 각각 선출되었으며, 신민당은 윤제술 외에 윤보선 또한 국회부의장 후보로 나서 당내 분열을 겪었다. -
대한민국의 국회의장단 선거 -
대한민국 제헌 국회 의장단 선거
대한민국 제헌 국회 의장단 선거는 1948년 5월 31일 제헌 국회가 활동을 시작하며 치러진 선거로, 이승만이 국회의장, 김동원과 신익희가 부의장으로 선출되었다.
2. 선거 제도
국회의 의장 및 부의장은 국회의원들의 무기명 투표로 선출하되 만약 1차 투표 결과 재적 의원의 과반을 득표한 자가 없으면 2차 투표를 실시하고, 2차 투표에서도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시 최고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3차 결선 투표를 실시하되 이 경우 단순 다수 득표자를 당선자로 하도록 되어있었다.
3. 후보
3.1. 국회의장 후보
3.1.1. 민주공화당
그동안 쭉 국회의장을 맡아온 이효상 민주공화당 의원이 뜻밖에도 낙선하면서 여당은 새 국회의장 후보 모색에 나섰다.
백남억 민주공화당 의장은 6월 9일 주요 당직 개편 결과를 공개하며 백두진 전 국무총리가 국회의장 후보로 결정되었다고 발표하였다.
백남억 당 의장은 그 전날 주요 당직에 대한 인선안을 마련하여 박정희 당 총재에게 보고하였다. 그러나 박정희 총재는 이를 곧바로 재가하지 않고 다음날 아침 김종필 당 부총재와 정일권 총재 상임고문을 청와대로 호출, 백남억 의장까지 네 명이서 인선안의 수정을 2시간에 걸쳐 논의한 후에야 최종 재가하였다.
3.2. 국회부의장 후보
3.2.1. 민주공화당
백남억 민주공화당 의장은 6월 9일 장경순 의원이 국회부의장 후보로 결정되었다고 발표하였다.
3.2.2. 신민당
신민당은 7월 21일 전당대회를 열고 김홍일 의원을 당수로 선출하였으며, 취임과 함께 당직 개편에 나선 김홍일 신임 당수는 7월 26일 국회부의장 후보로 정해영 의원을 지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