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노반의 산호초
1. 개요
《도노반의 산호초》는 2차 세계 대전 이후, 미 해군 출신 두 친구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영화이다. 폴리네시아의 섬 할레아칼라에서 술집을 운영하는 마이클 도노반과 그의 오랜 친구 길훌리는 매년 생일마다 난투극을 벌인다. 한편, 보스턴에서 온 아멜리아는 아버지의 유언장 위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섬을 방문하고, 도노반과 길훌리는 그녀에게 닥터의 세 자녀를 맡은 척하며 속임수를 쓴다. 아멜리아는 섬 생활에 적응하며 도노반에게 호감을 느끼고, 결국 둘은 결혼을 약속한다. 이 영화는 존 웨인, 리 마빈 등이 출연했으며, 1963년 흥행 순위 2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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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도노반의 산호초 |
|---|---|
| 원제 | Donovan's Reef |
| 감독 | 존 포드 |
| 프로듀서 | 존 포드 |
| 각본 | 프랭크 S. 뉴전트 |
| 제임스 에드워드 그랜트 | |
| 원작 | 에드먼드 벨로인 |
| 출연 | 존 웨인 |
| 리 마빈 | |
| 엘리자베스 앨런 | |
| 잭 워든 | |
| 시저 로메로 | |
| 딕 포란 | |
| 도로시 라무어 | |
| 음악 | 시릴 모크리지 |
| 촬영 | 윌리엄 H. 클로디어 |
| 편집 | 오토 러버링 |
| 색상 처리 | 테크니컬러 |
| 제작사 | John Ford Productions |
| 배급사 | 파라마운트 픽처스 |
| 개봉일 | 1963년 6월 12일 |
| 1963년 7월 19일 (일본) | |
| 상영 시간 | 109분 |
| 제작 국가 | 미국 |
| 언어 | 영어 |
| 제작 예산 | 2,686,000 달러 |
| 흥행 수입 | 6,600,000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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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령 폴리네시아를 배경으로 한 영화 -
식스 데이 세븐 나잇
뉴욕 패션 잡지 편집장과 파일럿이 무인도에 불시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1998년 미국의 로맨틱 코미디 모험 영화 《식스 데이 세븐 나잇》은 해리슨 포드와 앤 헤이치 주연으로, 엇갈린 평가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으로 1억 6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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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1937년 영화)
존 포드 감독의 영화 허리케인은 제임스 노먼 홀과 찰스 노드호프의 소설을 원작으로 남태평양 섬에서 누명을 쓰고 탈옥한 원주민과 그를 쫓는 총독, 그리고 섬을 덮치는 허리케인을 그린 재난 영화로, 아카데미 음향편집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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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 가득
한국 전쟁 참전 용사의 마약 중독 문제를 다룬 영화 《빗물 가득》은 전쟁 후유증으로 모르핀에 중독된 조니 포프와 그의 가족이 이를 극복하는 이야기를 그리며, 개봉 당시 비평가들의 호평과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그리고 사회에 마약 중독의 심각성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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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9월 11일
2001년 9월 11일은 11개국 출신 11명의 감독이 9·11 테러를 각기 다른 시각으로 11분 9초 1프레임의 동일한 길이로 담아낸 옴니버스 영화로, 2002년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유네스코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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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의 역습
1967년 개봉한 일본 괴수 영화 《킹콩의 역습》은 악당 과학자 닥터 후가 로봇 메카니콩을 이용해 엘레먼트 X를 얻으려다 킹콩과 격돌하는 이야기로, 고로자우루스, 대우미헤비 등 다양한 괴수가 등장하며 도쿄에서 킹콩과 메카니콩의 대결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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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번!》은 1844년 앤틸리스 로열 슈거 컴퍼니의 이익을 위해 영국 해군성이 퀘이마다 섬에서 흑인 노예 반란을 조장하는 영화로, 말론 브란도와 에바리스토 마르케스가 주연을 맡아 제국주의의 잔혹함과 억압받는 자들의 저항을 보여주며 식민주의, 제국주의, 노예제도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과 사회·정치적 메시지로 인해 다양한 해석을 낳았다.
2. 줄거리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약 20년이 지난 시점, 미국 해군(USN) 출신으로 고국에 돌아가지 않은 토마스 길훌리(Thomas Gilhooley영어)는 화물선에서 일하고 있었다. 그는 배가 목적지인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할레아칼라(Haleakaloha영어) 섬에 정박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바다로 뛰어들어 해변까지 헤엄쳐 간다.
마이클 "건스" 도노반(Michael "Guns" Donovan영어) 역시 미국 해군 출신의 귀국 거부자이자 길훌리의 옛 전우이다. 그는 같은 해군 출신이자 섬의 유일한 의사인 윌리엄 "닥터" 데드햄(William "Doc" Dedham영어)과도 절친한 친구 사이였다. 닥터 데드햄은 2주간 섬들을 돌며 진료를 떠나면서 도노반에게 자신의 세 자녀를 돌봐달라고 부탁한다.
길훌리와 도노반은 생일이 같았고, 지난 21년간 매년 생일마다 주먹다짐을 벌이는 그들만의 전통이 있었다. 섬 주민들은 이들의 싸움을 즐겁게 구경하곤 했다. 이번 생일에도 두 사람은 도노반이 운영하는 술집 "도노반의 산호초(Donovan's Reef영어)"에서 한바탕 싸움을 벌여 가게를 엉망으로 만든다.
한편, 보스턴에서는 아멜리아 데드햄(Amelia Dedham영어)이라는 젊고 부유한 여성이 데드햄 해운 회사의 이사회 의장이 된다. 그녀는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아버지, 닥터 데드햄이 가족 회사의 대주주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멜리아는 아버지가 유언장의 도덕 조항을 위반했는지 확인하여 상속 자격을 박탈하고 자신이 회사 경영권을 유지하기 위해 할레아칼라로 향한다.
닥터 데드햄이 자리를 비운 사이, 아멜리아가 곧 섬에 도착한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도노반과 길훌리, 그리고 프랑스 총독인 드 라주(de Lage영어) 백작은 보스턴 상류 사회의 기준에 익숙한 아멜리아가 닥터 데드햄의 혼혈 자녀들(하파)을 보고 충격받을 것을 우려한다. 그들은 닥터가 돌아와 상황을 수습할 때까지 도노반이 세 아이(레이라니, 사라, 루크)의 아버지인 척하기로 계획을 세운다. 큰딸 레이라니(Leilani영어)는 마지못해 이 계획에 동참한다.
섬에 도착한 아멜리아는 전쟁 중 아버지와 도노반, 길훌리가 일본군에게 점령당한 섬에 표류했던 사실을 알게 된다. 그들의 구축함이 침몰한 후, 섬 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일본군에 맞서 게릴라전을 벌였다는 것이다. 아멜리아는 아버지가 병원 외에도 큰 저택을 지었으며, 그곳에 아름다운 폴리네시아 여성의 초상화가 걸려 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 여성은 닥터의 죽은 아내이자 아이들의 어머니인 마누라니(Manulani영어)였지만, 아멜리아는 이 사실을 모른 채 그녀가 출산 중 사망했다는 것만 알게 된다.
섬 생활은 아멜리아의 예상과 달랐다. 처음에는 서로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도노반과 부딪히지만, 점차 그가 생각했던 것만큼 거칠거나 무식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도노반은 교육받고 지적인 인물이었으며, 현지에서 꽤 큰 규모의 해운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었다. 아멜리아 역시 도노반의 예상과는 달리 고상하기만 한 편협한 인물이 아니었다. 그녀는 도노반이 태워준 보트에서 뛰어난 수상스키 실력을 뽐내고, 그를 이겨 해변까지 헤엄쳐 가기도 한다. 아멜리아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이복동생들인 "도노반의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대하며, 자신의 집에서 편안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도록 초대한다. 도노반과 아멜리아는 점차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한편, 드 라주 백작은 아멜리아(혹은 그녀의 재산 18)에게 구애하며 도노반에 대한 그녀의 편견을 부추기고, 도노반에게는 아멜리아가 세 아이가 있음에도 평생 독신이었다고 거짓말을 한다.
닥터 데드햄이 섬으로 돌아오자, 도노반은 그에게 모든 속임수를 털어놓는다. 마침내 아버지와 딸은 만나게 되고, 닥터는 아멜리아에게 아내(아멜리아의 어머니)가 죽었을 때 자신이 전쟁 중이었으며, 전쟁 후 보스턴에서는 자신을 필요로 하지 않았지만 섬에서는 절실히 필요했기에 남았다고 설명한다. 그는 자신의 회사 주식을 아멜리아에게 넘겨준다. 닥터가 마누라니와 아이들에 대해 설명하려는 순간, 병원에서 긴급 상황이 발생하여 자리를 떠난다.
아멜리아는 마누라니가 섬의 마지막 왕족 공주의 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모든 비밀을 스스로 풀어낸다. 레이라니는 섬의 공주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복동생이었던 것이다. 두 사람은 기쁘게 서로를 자매로 받아들인다.
아멜리아가 도노반에게 속임수에 대해 따지자, 그는 그녀의 보스턴식 사고방식이 사라질 때까지 속임수가 필요했다고 다소 모욕적으로 설명한다. 두 사람은 다투고 아멜리아는 보스턴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닥터의 조언에 따라 작별 인사를 하러 도노반을 찾아간 아멜리아는 그와의 논쟁 끝에 결국 결혼을 약속하게 된다. 그들은 첫아들의 이름을 아멜리아의 아버지를 따라 윌리엄으로 짓기로 한다. 길훌리 역시 오랜 연인인 라플뢰르(Lafleur영어) 양과 결혼하고, 도노반은 결혼 선물로 자신의 술집을 길훌리에게 넘겨준다. 도노반은 데드햄 가족의 일원이 되어 큰 저택으로 이사한다.
3. 등장인물
영화의 주요 등장인물 및 조연 정보는 하위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본에서의 방영 시 성우 정보는 다음과 같다.
| 역할 | 배우 | 일본어 더빙 | |
|---|---|---|---|
| 도쿄 방송(도쿄 12ch)판 | TBS판 | ||
| 마이클 도노반 | 존 웨인 | 小林昭二 | |
| 토마스 길프리 | 리 마빈 | 小林清志 | |
| 아밀리아 디덤 | 엘리자베스 앨런 | 富田恵子 | 小沢寿美恵 |
| 데덤 박사 | 잭 워든 | 吉沢久嘉 | |
| 안드레 | 세자르 로메로 | 大木民夫 | 上田敏也 |
| 플루아 | 도로시 라무어 | 平井道子 | 此島愛子 |
| 크루조 | 마르셀 달리오 | 松村彦次郎 | |
| 멘코비츠 | 마이크 마주르키 | 笹岡繁蔵 | |
| 레라니 | 자클린 마루프 | 麻上洋子 | |
| 샐리 | 체릴린 리 | 富永美子 | |
| 루키 | 제프리 바이런 | 内海敏彦 | |
| 미스터 유 | 존 폰 | 村山明 | |
| 미등장 인물 | |||
| 가브리엘 | 카르멘 클로저 | 코시지마 아이코 | |
| 세드리 | 찰스 실 | 西村知道 | |
| 불명 기타 | 小関一 田口昴 叶年央 中川まり子 落合美穂 | ||
| 일본어 제작진 | |||
| 연출 | 小林守夫 | ||
| 번역 | 進藤光太 | ||
| 효과 | 芦田公雄 熊耳勉 | ||
| 조정 | 飯塚秀保 | ||
| 제작 | 東北新社 | ||
| 해설 | 芥川也寸志 | 荻昌弘 | |
| 초기 방송 | 1969년 12월 25일 『목요 외화 극장』 | 1975년 7월 21일 『월요 로드쇼』 실제 95분 08초 | |
※TBS판 더빙은 DVD에 수록되어 있다.
3.1. 주요 등장인물
* 존 웨인 (John Wayne) 역: 마이클 패트릭 "건즈" 도노반
* 리 마빈 (Lee Marvin) 역: 토머스 얼로이시우스 '보츠' 길훌리
* 엘리자베스 앨런 (Elizabeth Allen) 역: 아멜리아 데드햄
* 잭 워든 (Jack Warden) 역: 윌리엄 데드햄 박사
* 세자르 로메로 (Cesar Romero) 역: 안드레 드 라주 후작
* 딕 포란 (Dick Foran) 역: 호주 해군 상사 션 오브라이언
* 도로시 라무어 (Dorothy Lamour) 역: 라플뢰르 양
* 마르셀 달리오 (Marcel Dalio) 역: 클루제오트 신부
* 마이크 마주르키 (Mike Mazurki) 역: 몽크 멘코위츠 상사
* 자클린 말루프 역: 렐라니 데드햄
* 체릴린 리 (Cherylene Lee) 역: 사라 '샐리' 데드햄
* 제프리 바이런 (Jeffrey Byron) 역: 루크 데드햄 (팀 스태포드 명의)
* 에드가 부캐넌 (Edgar Buchanan) 역: 보스턴 변호사 프랜시스 X. 오브라이언
* 패트릭 웨인 (Patrick Wayne) 역: 호주 해군 중위 (크레딧 미등장)
* 존 퐁 역: 유 씨
3.2. 조연
* 세자르 로메로 역: 안드레 드 라주 후작
* 딕 포란 역: 호주 해군 상사 션 오브라이언
* 도로시 라무어 역: 라플뢰르 양
* 마르셀 달리오 역: 클루제오트 신부
* 마이크 마주르키 역: 몽크 멘코위츠 상사
* 자클린 말루프 역: 렐라니 데드햄
* 체릴린 리 역: 사라 '샐리' 데드햄
* 제프리 바이런 역: 루크 데드햄 (팀 스태포드 명의)
* 에드가 부캐넌 역: 보스턴 변호사 프랜시스 X. 오브라이언
* 패트릭 웨인 역: 호주 해군 중위 (크레딧 미등장)
* 존 퐁 역: 유 씨
4. 제작
이 영화는 제임스 미치너가 패러마운트를 위해 준비한 원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나, 미치너는 최종 영화 크레딧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1962년 2월, 패러마운트는 존 웨인과 존 포드가 제임스 에드워드 그랜트의 각본으로 당시 '사우스 씨 스토리(South Sea Story)'로 불렸던 영화를 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마틴 래킨은 패러마운트에서 이 계약 체결을 도왔다.
존 포드 감독은 이 영화를 "풍자적인 영화, 엄청나고 미친 듯한 것. 우리는 어떤 상도 노리지 않아."라고 언급했다.
영화의 배경은 프랑스 총독이 있는 허구의 섬 할레아칼로하(Haleakaloha)이지만, 영화에 등장하는 폴리네시아 언어는 하와이어뿐이다. '할레아칼로하'는 하와이어로 "웃음과 사랑의 고향"(hale = 집, aka = 웃음, aloha = 사랑)으로 번역될 수 있다. 실제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 사용되는 남부 폴리네시아 방언에서는 하와이어의 'K' 발음을 'T'로 표기하는 경향이 있다. 영화 음악 역시 특징적인 랩 스틸 기타를 사용한 하와이 음악이다.
촬영은 1962년 7월 하와이 카우아이 섬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촬영 중 존 포드 감독의 건강이 악화되어 존 웨인이 영화의 상당 부분을 직접 연출하게 되었다.
영화 속 프랑스 섬 총독의 집, 즉 코코넛 야자수와 잔디밭으로 둘러싸인 하얀 해변가 집은 알러튼 정원 내에 있는 집으로, 과거 하와이 엠마 왕후의 여름 별장이었다. 이 곳은 현재 포이푸 해변 근처 국립 열대 식물원의 일부이다. 다만, 보트와 카누가 등장하는 장면은 와일루아 강에서 촬영되었으며, 이 장면들은 알러튼 정원에서 촬영된 장면과 편집되어 합쳐졌다.
이후 제작진은 헐리우드로 돌아와 패러마운트 스튜디오에서 나머지 장면 촬영을 마무리했다.
영화의 오프닝 테마곡으로는 "펄리 쉘즈(Pearly Shells)"가 사용되었으며, 이 곡은 영화 속 다른 장면에서도 다시 등장한다. 의상은 에디스 헤드가 담당했다.
5. 개봉 및 반응
《도노반의 산호초》는 적당한 흥행 성공을 거두었다. 제작비 2.686를 들여 북미에서 6.6의 수익을 올렸고, 미국 극장 배급 수입으로 3.3를 벌어들였다. 1963년 흥행 순위 24위를 기록했다.
뉴욕 타임스의 A. H. 와일러(A. H. Weiler)는 이 영화가 "활기차고, 즐겁고, 정말 전염성 있는 스타일로 이루어진 순전히 인위적인 것"이라고 썼다. 버라이어티(Variety)는 "노력 없는 노력"이라고 평하면서도 사진 촬영은 칭찬했다. 리뷰 집계 웹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는 평점 55%를 받고 있다.
6. 한국어 더빙
현재까지 대한민국 내 방송 기록이나 더빙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 추후 관련 정보가 확인되면 추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