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 제15구
1. 개요
도쿄도 제15구는 일본 중의원 선거구 중 하나로, 도쿄도 고토구 전체를 관할한다. 1994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설치되어 1996년 소선거구제 도입 이후 2022년까지 도쿄도에서 유일하게 단일 특별구로 구성된 선거구였으나, 2022년 선거구 획정으로 도쿄도 제17구가 신설되면서 유일한 단일 특별구 선거구는 아니게 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가키자와 고지, 기무라 벤, 아즈마 쇼조, 가키자와 미토, 아키모토 츠카사, 사카이 나츠미 등이 있으며, 2024년 보궐선거에서는 사카이 나츠미가 당선되었다.
| 선거구 명칭 | 도쿄도 제15구 |
|---|---|
| 관할 구역 | 고토구 |
| 설정 년도 | 1994년 |
| 선거구 종류 | 중의원 소선거구 |
| 선출 의원 수 | 1석 |
| 소속 블록 | 도쿄 비례대표 블록 |
| 유권자 수 (2022년 9월 기준) | 427,908명 |
| 이름 | 사카이 나츠미 |
|---|---|
| 소속 정당 | 입헌민주당 |
| 당선 횟수 | 1회 |
| 제41회 총선 (1996년) | 당선: 카키자와 코지 (무소속) 득표수: 78,589표 |
|---|---|
| 제42회 총선 (2000년) | 당선: 카키자와 코지 (무소속) 득표수: 75,058표 |
| 제43회 총선 (2003년) | 당선: 카키자와 코지 (무소속) 득표수: 76,422표 |
| 제44회 총선 (2005년) | 당선: 토야마 키요히코 (공명당) 득표수: 88,917표 |
| 제45회 총선 (2009년) | 당선: 토야마 키요히코 (공명당) 득표수: 111,718표 |
| 제46회 총선 (2012년) | 당선: 토야마 키요히코 (공명당) 득표수: 79,138표 |
| 제47회 총선 (2014년) | 당선: 토야마 키요히코 (공명당) 득표수: 74,687표 |
| 제48회 총선 (2017년) | 당선: 아키모토 쓰카사 (자유민주당) 득표수: 73,358표 |
| 제49회 총선 (2021년) | 당선: 사카이 나츠미 (입헌민주당) 득표수: 77,044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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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의 선거구 -
도쿄도 제10구
도쿄도 제10구는 일본 중의원 선거구로, 시대에 따라 관할 구역이 변동되어 왔으며, 현재는 분쿄구와 도요시마구를 포함하고 스즈키 하야토가 지역구 의원을 맡고 있다. -
도쿄도의 선거구 -
도쿄도 제1구
도쿄도 제1구는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구로 지요다구와 신주쿠구를 관할하며, 과거에는 미나토구 일부를 포함했으나 선거구 개편을 통해 현재는 제외되었고, 정치 중심지로서 다수 후보가 출마하는 경향을 보인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2구
에히메현 제2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마쓰야마시 일부, 이마바리시, 도온시, 오치군, 이요군을 포함하며 과거 자유민주당 텃밭이었으나 2024년 총선에서 입헌민주당이 승리하며 변화를 겪었고, 무라카미 세이이치로 의원이 장기간 당선되었던 지역이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3구
에히메현 제3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과거에는 에히메현 동부 지역을 관할했으나 선거구 개정 이후 관할 지역이 크게 변경되었고, 정당 간 경쟁이 치열한 지역이다.
- 1. 개요
- 2. 선거 제도
- 3. 선거구 역사
- 4. 역대 국회의원
- 5. 역대 선거 결과
- 5.1. 제50회 (2024년) 중의원 총선거
- 5.2. 제49회 (2024년) 중의원 의원 보궐 선거
- 5.3. 제49회 (2021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
- 5.4. 제48회 (2017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
- 5.5. 제47회 (2014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
- 5.6. 제46회 (2012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
- 5.7. 제45회 (2009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
- 5.8. 제44회 (2005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
- 5.9. 제43회 (2003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
- 5.10. 제42회 (2000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
- 5.11. 제41회 (1999년) 중의원 의원 보궐 선거
- 5.12. 제41회 (1996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
2.1. 일본 중의원 선거 제도
일본 중의원은 소선거구제와 비례대표제를 병립하여 운영한다. 소선거구제는 각 선거구에서 최다 득표자 1인을 선출하는 제도이다. 비례대표제는 전국을 11개 권역으로 나누어, 각 권역별 정당 득표율에 따라 의석을 배분하는 제도이다. 유권자는 소선거구 후보자 투표와 비례대표 정당 투표를 각각 행사한다.
2.2. 도쿄도 제15구
고토구 전체를 관할하는 선거구이다. 1994년 소선거구제 도입 이후 2017년까지 도쿄도에서 유일하게 단일 특별구로 구성된 선거구였다. 2022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도쿄도 제17구(가쓰시카구)도 단일 특별구로 구성된 선거구가 되면서, 유일한 단일 특별구 선거구는 아니게 되었다.
3. 선거구 역사
* 1996년 제41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자민당 소속 가키자와 고지가 신진당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다.
* 1999년 제41회 중의원 의원 보궐 선거는 가키자와 고지가 도쿄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사임하면서 실시되었고, 자민당 소속 기무라 벤이 당선되었다.
* 2000년 제42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무소속 가키자와 고지가 자민당 기무라 벤을 1,407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되었고, 자유당 히가시 쇼조는 비례대표로 부활 당선되었다.
* 2003년 제43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자민당 기무라 벤이 재선되었는데, 창가학회 표가 기무라에게 흘러간 영향이 있었다.
* 2005년 제44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자민당 기무라 벤이 3선에 성공했다.
* 2009년 제45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민주당 아즈마 쇼조가 처음으로 소선거구에서 당선되었고, 모두의 당 가키자와 미토는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다.
* 2012년 제46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모두의 당 가키자와 미토가 처음으로 소선거구에서 당선되었고, 자민당 아키모토 쓰카사는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다.
* 2014년 제4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유신의 당 가키자와 미토가 소선거구에서 재선되었고, 자민당 아키모토 쓰카사는 비례대표로 재선되었다.
* 2017년 제48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자민당 아키모토 쓰카사가 처음으로 소선거구에서 당선되었고, 희망의 당 가키자와 미토는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다.
* 2021년 제49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무소속 가키자와 미토가 소선거구에서 당선된 후 자민당에 추가 공천되었다.
* 2024년 제49회 중의원 의원 보궐 선거는 가키자와 미토의 사임으로 실시되었고, 입헌민주당 사카이 나쓰미가 당선되었다.
* 2024년 10월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입헌민주당 사카이 나쓰미가 재선되었고, 자민당 신인 오조라 코세이는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다.
4. 역대 국회의원
| 당선자 | 정당 | 임기 | 비고 |
|---|---|---|---|
| 가키자와 고지 | 자유민주당 | 1996년 ~ 1999년 | 1999년 도쿄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사임. |
| 기무라 벤 | 자유민주당 | 1999년 ~ 2000년 | 재선 실패. |
| 가키자와 고지 | 무소속 | 2000년 ~ 2003년 | 정계 은퇴. |
| 기무라 벤 | 자유민주당 | 2003년 ~ 2009년 | 재선 실패. |
| 아즈마 쇼조 | 민주당 → 국민생활 → 미래당 | 2009년 ~ 2012년 | 재선 실패. |
| 가키자와 미토 | 모두의 당 → 무소속 → 통일당 → 일본유신회 → 민진당 → 희망의 당 | 2012년 ~ 2017년 | 도쿄 비례대표 블록에서 재선. |
| 아키모토 쓰카사 | 자유민주당 | 2017년 ~ 2021년 | 임기 중 사퇴. |
| 가키자와 미토 | 무소속 | 2021년 ~ 2024년 | 임기 중 사퇴. |
| 사카이 나쓰미 | 입헌민주당 | 2024년 ~ |
5. 역대 선거 결과
2024년, 2024년 보궐 선거, 2021년, 2017년, 2014년, 2012년, 2009년, 2005년, 2003년, 2000년, 1999년 보궐 선거, 1996년에 실시된 역대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제41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1996년)
* 자민당의 가키자와 코지가 참의원 의원에서 전향을 목표로 한 신진당의 쿠로야나기 아키라 등을 꺾고 당선되었다.
* 제41회 중의원 의원 보궐 선거(1999년)
* 가키자와 코지의 도쿄도지사 선거 출마에 따른 의원 사직으로 인해 실시되었다. 도쿄도의회 의원이었던 자민당의 기무라 벤이 당선되었다.
* 제42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2000년)
* 전직 가키자와 코지가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자민당 전직 기무라 벤과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1,407표 차이로 당선되었다. 자유당에서 출마한 전직 아즈마 쇼조는 비례대표로 부활 당선되었다.
* 제43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2003년)
* 민주당 전직 아즈마 쇼조와 자민당 전직 기무라 벤이 출마하였다. 아즈마 쇼조의 출신 모체인 공명당 표가 기무라 벤에게 흘러가면서 기무라 벤이 당선되었다.
* 제44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2005년)
* 전직 기무라 벤이 연속 당선되었다.
* 제45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2009년)
* 전직 아즈마 쇼조가 처음으로 소선거구에서 당선되었다. 모두의 당 소속 카키자와 미토는 비례대표로 부활 당선되었다.
* 제46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2012년)
* 전직 카키자와 미토가 처음으로 소선거구에서 당선되었다. 자민당의 전 참의원 의원 아키모토 츠카사는 비례대표로 부활 당선되었다.
* 제4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2014년)
* 자민당 본부가 아베 신조 내각총리대신(당시) 이하 총력을 기울여 아키모토 츠카사를 지원했다. 유이노 당을 거쳐 유신의 당 소속이 된 전직 카키자와 미토는 민주당의 추천을 받아 지역구 의원단의 지원을 받으며 선거를 치렀다. 근소한 차이로 카키자와 미토가 선거구에서 승리했고, 아키모토 츠카사는 비례대표로 부활 당선되었다.
* 제48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2017년)
* 전직 아키모토 츠카사가 처음으로 소선거구에서 당선되었다. 민진당을 탈당하고 희망의 당에서 출마한 전직 카키자와 미토는 당 지지율 저조로 인해 지역구에서 낙선하였으나, 비례대표로 부활 당선되었다.
* 제49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2021년)
* 전직 아키모토 츠카사가 IR 부정 사건으로 체포되어 자민당을 탈당하면서, 자민당은 전직 이마무라 히로시와 무소속 전직 카키자와 미토 모두를 추천하고 당선자를 추가 공인하는 방침을 택했다. 입헌민주당은 야당 통일 후보로 전직 이도 마사에를 옹립했다. 일본 유신회의 신인 카나자와 유이도 선거전에 합류했다. 최종적으로 카키자와 미토가 이도 마사에에게 1만 7000표 이상의 차이를 내고 소선거구에서 승리, 자민당은 카키자와 미토를 추가 공인했다.
* 제49회 중의원 의원 보궐 선거(2024년)
* 카키자와 미토가 2023년 코토구 구장 선거에서의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로 사임 및 자민당 탈당 후 체포 및 기소되자, 2024년2월 1일에 의원 사직원을 제출하여 4월 28일 보궐 선거가 실시되었다.
* 일본 유신의 회는 카나자와 유이를 옹립했다.
* 국민민주당은 타카하시 마리의 옹립을 발표했지만, 법령 위반 우려로 공천을 취소했다.
* 입헌민주당은 전 코토구 의원 사카이 나츠미를 옹립, 일본 공산당도 사카이 나츠미를 지원하기로 결정.
* 고이케 유리코 도지사의 도민 퍼스트의 회와 연계하는 퍼스트의 회는 오토타케 히로타다를 무소속으로 출마, 국민민주당도 추천했다. 자민당은 오토타케 히로타다 추천을 철회했다.
* 참정당은 요시카와 리나를 옹립했다.
* 전직 아키모토 츠카사도 출마를 표명했으나, 항소심에서 기각 판결을 받았다.
* 전 격투가 스도 겐키도 무소속으로 출마, 일본 보수당은 이이야마 아카리, 츠바사의 당은 네모토 료스케, NHK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당은 후쿠나가 카츠야를 옹립.
* 사카이 나츠미가 당선되었으며, 자민당 지지층 표는 분산되었다.
* 츠바사의 당의 선거 방해 행위가 문제가 되어, 대표 등이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2024년)
* 이시바 시게루의 수상 취임 직후 해산·총선거가 실시되어, 야당 공조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입헌민주당 전직 사카이 나쓰미와 일본 공산당 신인 코즈츠미 아즈마가 각각 출마했다.
* 자민당은 후보 공모를 통해 NPO 이사장 오조라 고세이를 옹립했다. 일본 유신회에서 출마했던 카나자와는 "유신의 모습이 변해 버렸다"며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여기에 보궐 선거에 출마했던 무소속 스도 겐키가 가세했다.
* 선거전은 사카이 나쓰미, 스도 겐키, 오조라 고세이 모두 6만 표대의 삼파전으로 전개되었고, 사카이 나쓰미가 스도 겐키를 1,125표 차이로 제치고 보궐 선거에 이어 당선되었다. 3위였던 오조라 고세이도 첫 도전임에도 사카이 나쓰미와 4,020표 차이로 선전하며 비례대표로 부활 당선되었다. 이번 총선거에서 헤이세이 두 자릿수 출생 및 전국 최연소(25세 11개월) 당선자가 되었다.
5.1. 제50회 (2024년) 중의원 총선거
2024년 4월 보궐 선거로부터 반년이 지난 선거였지만, 이시바 시게루의 수상 취임으로부터 얼마 안 되어 해산·총선거가 되었기 때문에, 시간상 야당 공조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입헌민주당 전직 사카이 나쓰미와 일본 공산당 신인 코즈츠미 아즈마는 각각 출마했다.
자민당은 후보 공모를 통해 NPO 이사장 오조라 고세이를 옹립했다. 일본 유신회에서 출마했던 카나자와는 "유신의 모습이 변해 버렸다"며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여기에 보궐 선거에 출마했던 무소속 스도 겐키가 가세했다.
선거전은 사카이, 스도, 오조라 모두 6만 표대의 삼파전으로 전개되었고, 사카이가 스도를 1,125표 차이로 제치고 보궐 선거에 이어 당선되었다. 3위였던 오조라도 첫 도전임에도 사카이와 4,020표 차이로 선전하며 비례대표로 부활 당선되었다. 이번 총선거에서 헤이세이 두 자릿수 출생 및 전국 최연소(25세 11개월) 당선자가 되었다.
5.2. 제49회 (2024년) 중의원 의원 보궐 선거
2024년 4월 28일에 실시된 제49회 중의원 의원 보궐 선거에서는 입헌민주당의 사카이 나츠미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번 선거는 자민당 소속이었던 카키자와 미토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치러지게 되었다.
이번 보궐선거에는 여러 정당 및 무소속 후보들이 출마하여 혼전 양상을 보였다. 주요 후보로는 입헌민주당의 사카이 나츠미, 무소속의 스도 겐키, 일본 유신회의 카나자와 유이, 무소속의 오토타케 히로타다 등이 있었다.
선거 결과, 사카이 나츠미 후보가 49,476표(29.0%)를 얻어 당선되었다. 일본 공산당과 사민당이 사카이 후보를 지지했다. 스도 겐키 후보는 29,669표(17.4%)를 얻어 2위를 기록했으며, 레이와 신센구미의 지지를 받았다. 일본 유신회의 카나자와 유이 후보는 28,461표(16.7%)를 얻었으며, 만인을 위한 무상 교육의 지지를 받았다.
이번 선거의 투표율은 40.70%로, 2021년 총선거의 58.73%보다 18.03%p 낮아져 해당 선거구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후 치러진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2024년 보궐선거 당선자인 입헌민주당 사카이 나츠미 후보와 무소속 스도 겐키 후보, 자민당 오조라 고세이 후보가 6만 표대의 삼파전을 벌였다. 그 결과 사카이 나츠미 후보가 1,125표 차이로 스도 겐키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었다. 3위로 낙선한 자민당 오조라 고세이 후보는 사카이 나츠미 후보와 4,020표 차이로, 첫 도전임에도 선전하여 비례대표로 부활 당선되었다. 오조라 고세이 후보는 이번 총선거에서 전국 최연소 (25세 11개월) 당선자가 되었다.
5.3. 제49회 (2021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
2021년 총선에서 전직 아키모토 츠카사가 IR 부정 사건으로 체포되어 자민당을 탈당했다. 이 때문에 자민당 도련은 전직 이마무라 히로시를 공천 신청했다. 그러나 국민민주당과 신·입헌민주당의 결성에 참여하지 않고 무소속이 된 전직 카키자와 미토가 자민당 입당 움직임을 보이자, 자민당은 이마무라와 카키자와 모두를 추천하고 당선자를 추가 공인하는 방침을 택했다.
입헌민주당은 야당 통일 후보로 전직 이도 마사에를 옹립했다. 일본 유신회의 신인 카나자와 유이도 선거전에 합류했다.
최종적으로 7명이 출마한 난전 속에서, 카키자와 미토가 이도 마사에에게 1만 7000표 이상의 차이를 내고 소선거구에서 승리했다. 자민당은 카키자와를 추가 공인했다.
5.4. 제48회 (2017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
2017년에 치러진 제48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자민당 소속 아키모토 츠카사 후보가 당선되었다. 한편, 민진당을 탈당하고 희망의 당 소속으로 출마한 카키자와 미토 후보는 당 지지율 저조로 인해 지역구에서 낙선하였으나, 비례대표로 부활 당선되었다.
5.5. 제47회 (2014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
2014년 제4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아베 신조 내각총리대신(당시) 이하 자민당 본부가 총력을 기울여 아키모토 츠카사를 지원했다. 한편, 유이노 당을 거쳐 유신의 당 소속이 된 카키자와 미토는 민주당의 추천을 받아 지역구 의원단의 지원을 받으며 선거를 치렀다. 근소한 차이로 카키자와 미토가 선거구에서 승리했고, 아키모토 츠카사는 비례대표로 부활 당선되었다. 이 선거에서 선거구 투표율은 지난번보다 8%p 하락했다.
5.6. 제46회 (2012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
2012년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모두의 당 소속 카키자와 미토가 당선되었다. 자민당의 전 참의원 의원 아키모토 츠카사는 비례대표로 부활 당선되었다. 전직 아즈마 쇼조는 민주당을 탈당하고 국민의 생활이 제일을 거쳐 일본 미래당에서 출마했으며, 민주당은 다나카 미에코를 옹립했으나, 결과적으로 공멸하였다.
5.7. 제45회 (2009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
5.8. 제44회 (2005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
제44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자유민주당의 기무라 벤 후보가 공명당의 지지를 받아 123,021표(득표율 54.4%)를 얻어 당선되었다. 민주당의 아즈마 쇼조 후보는 79,621표(득표율 35.2%)를, 일본 공산당의 요시다 토시오 후보는 23,659표(득표율 10.5%)를 얻었다. 당시 유권자 수는 348,023명이었고 투표율은 66.5%였다.
5.9. 제43회 (2003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
2003년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자유민주당의 기무라 벤이 당선되었다. 민주당에서는 아즈마 쇼조가 출마하였고, 카키자와 코지는 무소속으로 출마하였다. 일본 공산당에서는 아츠유키 하루타가 출마하였다.
5.10. 제42회 (2000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
이 선거에서는 전직 의원이었던 가키자와 고지가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가키자와는 이전 자민당 소속이었으나, 이번에는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자민당의 기무라 벤 후보와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결과적으로 가키자와 고지가 1,407표 차이로 승리하였다. 자유당의 아즈마 쇼조는 비례대표로 부활 당선되었다.